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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우

last modified: 2015-02-02 00:32:24 Contributors

웹툰 노블레스의 등장인물.[1][2]

Contents

1. 개요
2. 작중행적
2.1. 시즌 1~3
2.2. 시즌 4
2.3. 시즌 5
2.4. 시즌 6
2.5. 시즌 7
3. 신체능력
4. 그외 여러가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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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와 같은 반이며 익한과 윤아와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지고 있는 정의감 넘치는 열혈 소년.

좋아하는 것:게임, 잠, 스포츠, 격투
싫어하는 것:공부
취미:낮잠, 게임
나이:18세
키:179cm
사립 예란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인간이며 18세다. 콧등에 항상 붙이고 다니는 반창고[3]가 트레이드 마크인 소년.

소꿉친구이면서 반 친구인 윤아를 좋아하지만 제대로 고백한 적도 없고[4] 그저 친구로만 지내고 있다. 예쁜 여자애들이 온다는 말에 솔깃해 소개팅에 나간 적이 있지만, 짝사랑이 길어서 그런지 아직도 윤아가 신경 쓰이는 모양이다.


예란고의 짱으로 다른 학교의 불량배들이 예란고 학생을 건드리지 못하는 것은 신우 덕분인듯 하다. 그만큼 불량배들 사이에서도 매우 유명한 존재. 성격도 근본적으로 상당히 착하고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는 정말 대단하다. 아주 어릴적부터 항상 익한이와 윤아를 지켜준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도 알아주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수많은 학교에서 그를 스카웃하기 위해 노력하는 듯 싶다. 굉장한 운동신경의 소유자로 격투 분야에서 이미 평범한 인간들 중에서는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반 농담으로, 인간 중 유일한 소울 웨폰 소유자...라고 한다.(...)[5]

2. 작중행적

일반인이라는 걸 고려하고 보도록 하자.

2.1. 시즌 1~3

시즌 1 초장부터 지각해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달려가다가 라이에게 "그러다 지각한다"는 말을 거는 것으로 등장. 패도르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 여러모로 개구쟁이라는 느낌.

하지만 그의 신체능력은 초반 전투에서 꽤나 빛났는데, 윤아를 습격한 감염자에게 아차기를 먹이며 운동신경은 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에도 감염체를 상대로 놀라운 격투 능력을 선보여 M-21M-24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이크도 하급 조직원들보다 쓸만하군 나랑 놀아볼래 했지만 M-21,M-24는 이런 말도 안되는! 아무런 개조도 받지 않은 조직원들을 비교대상으로 할때 이야기지 하고 속마음으로 부정한다.

또한, 그런 그를 흥미롭게 여긴 제이크에게 얻어 터지고도[6] 몇번씩 계속 일어나 맞서는 굉장한 근성을 보여주었다.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초반 악역이었던 M-21, M-24의 심경 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시즌 2에서는 윤아, 익한, 수이, 레지스와 함께 DA-5에 납치당했다. 레지스를 두들겨 패던 샤크에게 주먹을[7] 날린 뒤 죽을 뻔 했지만, M-21이 샤크를 공격해 다행히 살아남았다. 그 뒤에 M-21과 레지스라이가 도착할 때까지 그들을 지켜서 시간을 벌어주었고, 라이 진영에 의해 타키오, 타오를 제외한 DA-5가 전멸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구출되었다. 그 뒤 시즌 1 때와 같이 이번 사건에 관한 기억이 지워졌다.

시즌 3은 노블레스의 이야기가 중심이라서 다른 인간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비중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주인공의 친구 답게 시즌3 마지막에서 친구들과 함께 루케도니아에서 돌아온 라이 일행을 맞이했다.

2.2. 시즌 4

시즌 4에서 익한, 윤아와 함께 수이의 촬영장에 구경하러 왔다. 스텝들의 짐을 들어주었는데, 성인 남자도 들기 힘들어하는 것을 한 손으로 번쩍 들어올렸다.

한편 KSA 에이전트 안상인나연수는 상관인 임태식의 명령으로 기관에서 일할 새로운 인재로 정해진 한신우, 우익한을 찾아오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안상인과 나연수는 예란고의 임시 교사로서 신우와 익한을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특출난 능력을 보이지 않아서 [8] 판단을 내리기 힘들어했다.

KSA에서 본격적인 검증을 위해 훈련생 몇명에게 시비를 붙였는데, 신우는 덩치 큰 훈련생을 연속펀치+차기로 순식간에 날려버린다.[9] 확실히 인간으로서는 상식을 초월한 전투능력을 선보이며 오랜만에 임팩트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10] 향후 전개가 어떻게 될 지 약간 불안하면서도 흥미로운 상황. 208화에서 이광수 작가의 코멘트가 "합격"인 걸 봐서는(…).

신우와 애들은 쓰러진 훈련생들을 놔두고 함께 튀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상황을 지켜보던 안상인, 나연수와 개조인간 3인방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 그리고 자초지종을 알게된 프랑켄은 이 일을 핑계로 프로그램 지원 자체를 거절했다. 어쨌거나 KSA의 훈련생들을 쓰러트렸으니 지원 프로그램을 떠나 KSA 측에서 신우에게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KSA와 라이 일행, 그리고 켈베로스가 대립하면서 신우 일행의 비중은 다시 줄었다.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납치당해 목숨을 위협받지는 않았다.

2.3. 시즌 5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어쌔신 팀에게 인질로 잡혔다가 RK와 라엘에게 구출되었다. 칼빈의 독 때문에 생명이 위험했지만 타오와 프랑켄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2.4. 시즌 6

296화부터 재등장. 축구를 하고 있었다. 익한이에게 공을 받아서 힘차게 슛을 넣었다. 본인은 못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들어가고 다른 사람들이 환호하자 조금 부끄러워하면서 받아들인다. 하지만 곧 자신감이 생겨 당당히 윤아,수이 그리고 라이에게 자랑하였다. 그리고 라이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다시 익한이와 함께 축구를 하기 시작하며 자신을 "예란고의 메시"라고 칭하며 자만하다가 야유를 받는다.(...) 이후에는 축구에서 승리한다. 그리고는 당당히 "그래. 모두 승리를 축하하러 이사장님 집으로 가자!" 라고 대놓고 말해 프랑켄을 당황시켰다.(...) 이젠 아주 프랑켄의 집에 가는게 당연한 것처럼 여기게 되었다.(...) 이후 프랑켄의 집에서 다른 익한,윤아,수이 그리고 라이와 함께 세이라가 만든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활약을 레지스와 세이라에게도 자랑하다가 레지스에게 밥 먹을 때는 조용히 하라고 지적을 받는다. 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고 여전히 계속해서 자랑하다가 볼에 소스가 묻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닦으려다가 세이라가 직접 닦아줬다.(!!!) 이것 때문에 홍조(!)까지 띠우며 고맙다고 감사를 표한다.

297화에서도 등장하긴 하는데 침을 질질 흘리며 자고 있었다.(...) 그리고는 라엘이 세이라가 인간 그것도 "저런 인간"에게 호의를 보인다는 사실에 신경을 쓰면서 간접적으로 욕을 먹으며 인간 중에서도 하위급 인간으로 다운되었다.(...)

298화에서는 라엘에게 "인간 중에서도 아주 저급한 인간"이라고 더더욱 다운되었다.(...) 하지만 레지스에게서 칭찬을 받기도 했다. 물론 레지스도 처음엔 "흐음 확실히 그녀석은 손이 가게 하지. 늘 소란스러운 데다가 먹을 때도 시끄러워. 품격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녀석이야. 그녀석이 유일하게 조용할 때는 잠을 자고 있을 때랄까. 그런데 그 잠을 자는 때가 인간의 기준으로는 잠을 자선 안되는 시간이라는 것이 또 문제야."라고 신우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하지만 이후엔 위에 적혀있는 "인간 중에서도 아주 저급한 인간"이라는 말에 "아니, 그 녀석은 제법 멋진 녀석이다. 자신보다 약한 자를 보호하고 자신의 목숨을 바쳐 친구를 지키는 괜찮은 녀석이지."라고 예전 시즌 2때의 일을 기억하면서 신우를 인정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315화에서는 타오와 타키오가 돌아온 것을 보고 반가워했다. 카리어스에게 라이, 레지스, 세이라도 돌아왔다는 얘기를 듣고 프랑켄 집에 놀러왔다. 프랑켄은 돌려보내겠다고 하지만 라이에게 제지당하고, 라엘은 이걸 보고 또 저녀석들이냐며 역시 인간은 자기들만 생각하는 뻔뻔한 종족이라고 화를 내지만 라이가 제지하였다.

317화에서는 등굣길에 친구들과 함께 프랑켄 하우스에 찾아왔는데, 잠을 덜 잤는지 하품을 했다. 그리고 라이, 레지스, 세이라가 신우 일행을 맞이하면서 시즌 6 종료.

2.5. 시즌 7

수업이 끝난 친구들과 함께 라스크레아에게 자기소개를 하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다. 물론 게슈텔은 감히 로드의 이름을 물었다고 호통을 쳤지만, 라스크레아는 아무렇지 않게 자기 이름을 말했다. 익한이 라스크레아와 라이가 남매냐고 묻자 레지스가 아니라고 답했다. 방과 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라스크레아를 데리고 PC방에서 논 후 작별인사를 했다. 그로부터 며칠동안 라이는 무자카 일 때문에 수심에 잠겨있곤 했다. 신우는 라이가 저러는 게 라스크레아가 보고싶어서일 거라고 헛짐작했고, 인간 친구들도 이에 동감했다. 하지만 라이와 세이라는 상황을 파악 못 하고 의아해 했다.(...) 레지스가 돌아온 후에 신우 일행은 라이가 요즘 기운이 없는 게 라스크레아가 없어서라며, 라이를 위해 남자들끼리만 모이기로 했다. 이후 신우는 세이라에게 라엘의 폰 번호를 듣고 전화를 걸어서는 오늘 외로운 남자들끼리 뭉치는데 시간 있으면 와달라고 부탁했다. 물론 라엘은 노발대발 화를 냈지만, 신우가 "형. 세이라에게 몇 번이나 차였다면서요."라고 하자 할 말을 잃었다. 나중에 친구들이랑 라이네 집에서 놀다가 레지스와 라엘에게 배웅을 받으며 귀갓길에 올랐는데, 하필이면 그 근처에서 그루이와 가이탄이 무자카를 찾기 위해 EMP를 터뜨렸다. 일단 레지스가 라엘에게 지시를 받고 애들을 데려다주기로 했다.

3. 신체능력


일단 한신우는 일반인이라는 걸 절대 잊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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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 뒤, 그의 격투센스는 급상승. 내려 놓은 가방이 떨어지기도 전에 사람을 공중 회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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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불량배 여섯을 때려눕히는 말도 안되는 전투력을 갖게 된다. 하지만 여기 나오는 녀석들이 모두 괴물급인지라 그가 활약할 기회는 요원하다.

일반인이긴 하지만 능력만은 먼치킨들에게도 인정받는 강자.

굉장한 신체능력으로 인해 그가 사실은 이종족이라는 추측이 나돌기도 하고, 그가 노블레스와 계약하면 상상 이상의 존재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인간적인 수준의 일반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신우도 사건에 휘말려 부상을 입고 죽어가다가 라이나 세이라에게 힘을 받아 노블레스가 되거나 프랑켄슈타인이 개조인간으로 만들어줘서 미스터 사탄 포지션을 벗어나지 않는가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현재는 물건너 가버렸다. 초중반까지 신체능력에 대한 떡밥이 꽤 많이 나온 관계로 장기적으로는 기대 해 볼 만 하다. 어쩌면 나연수, 안상인의 등장이 신우가 레귤러 멤버로 올라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나왔다. 하지만 스카웃 계획이 물거품이 된 후에는 KSA가 신우 일행과 얽히는 일이 없어졌다.

4. 그외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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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순수 한국인인데도 적발벽안이다. 만화라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에는 작중의 한국인 조연, 엑스트라들의 머리카락,눈색이 모두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인지라 좀 미묘하다. 소설판에서 머리카락은 염색으로 밝혀졌다.

작품 중반부터 외모가 급격히 진보하면서 점점 간지남으로 변모. 여성팬들 사이에서는 라이, 프랑켄, M-21과 함께 '예란고 F4'로 불린다.

인간이라기엔 너무나 뛰어난 신체능력때문에 농담삼아 숨겨진 M 시리즈중 1명이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

신우를 비롯한 친구들은 주인공인 라이가 지켜야 할 이들/돌아가야 할 장소라는 일종의 상징성이 주어진 상태다. 각 시즌의 라이 마지막 컷들을 비교해보자.

이광수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노블레스>라는 웹툰을 기획하기 전부터 신우같은 캐릭터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광수 작가는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이 실제 인물이라면 어떤 배우와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이광수 작가는 라이는 강동원 씨가, 프랑켄슈타인은 이민호 씨가 어울릴 것 같다고 대답하고 '그리고 추가로 신우는 저로 하면 어떨까요? 하하.' 라고 답했다. (출처 : 웹툰 단행본 1권)

작가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라는 점과 작중 처음에 등장한 인물이라는 것, 세이라와의 플래그, 그리고 라이 불사조 떡밥과 맞물려 "혹시 다음대의 노블레스가 아닌가?" 하는 숨겨진 떡밥이 있는 캐릭터이다. 라이는 생명력으로 힘을 구현하는 것이고 소울 웨폰은 '그 피와 영혼 그 자체'인걸로 미뤄봐서 라이의 생명력이 다 소모되고 그 피와 영혼이 다음대의 "인간"에게 전해져서 노블레스 자체가 소멸과 재생성을 거치는 것이라면 작중 등장인물중에 최고의 적역이다. (이는 파이프 스타 스토리의 F.U. 로그너의 '선대의 모든 기억을 다 가진 캘러미티 고더스 왕' 설정과 유사한 면이 있다.

성격이 엄청 좋다. 라엘 케르티아의 폭언과 거만한 태도들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며 웃으면서 시원시원하게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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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페이크 주인공이란 이야기도 있는데, 단지 비주얼이 뛰어나고 전투씬이 많이 부각되는 등 초반에 활약을 한 것이지 신우는 페이크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돋보이는 조연이다. 아니 신우는 스토리에 나오는 모든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그냥 일반인이다. 그러니 페이크 주인공은 커녕 조연수준도 안되는 그냥 엑스트라와 조연의 중간 정도 밖에 안 되는 평범한 학생이다. 이 작품의 제목을 다시 생각해 보자.
  • [2] 사실 초반 비중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시즌 2부터 다른 아이들과 같이 존재감이 떨어져갔다. 시즌 4에는 우익한과 함께 어느정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였지만, 왠지 중반 이후 등장이 없다(…)
  • [3] 처음에는 주황색 밴드를 붙였지만 시즌 2 - 98화 이후로 하얀 밴드를 붙이고 다닌다.
  • [4] 2년 전에 고백한 적이 있긴 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형제처럼 붙어다닌 탓도 있고, 상황이 좀 그래서 그 고백을 들은 윤아는 당황했다.
  • [5] 시즌 1에서 감염자에게 발차기를 날리고 쓰레기통을 던져 제압했다. 이게 화근이 되어 쓰레기통은 신우의 소울 웨폰으로 독자들에게 인정받았다(...).
  • [6] 이때의 제이크는 신체변형을 하지 않은 평상시의 상태이며 이 상태에서 아무리 장난삼아 약하게 공격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신우에게 날린 제이크의 공격은 개조인간의 몸이라 하더라도 견디기가 힘들 정도의 수준이다.
  • [7] 그것도 신우가 달려들 때 샤크가 "이녀석은 멍미" 하면서 날린 주먹을 피하면서 얼굴에 주먹을 꽂았다. 오오 신우 오오….
  • [8] 조사를 시작한지 며칠밖에 지나지 않았고 두 사람이 이런 임무에 익숙치 않은 탓도 있지만.
  • [9] KSA에서 에이전트 후보로 선발하여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있던 훈련생이다. 격투능력에 있어서는 일반인의 범주를 넘어선 녀석을 압도적인 전력차로 날려버렸다는 것.
  • [10] 한신우: 요즘 왜 이렇게 무서운지. 레지스: 니가 할 말이냐? 세이라: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