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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쿠

last modified: 2014-12-15 00:45:15 Contributors


PSV 아인트호벤 감독
필립 코퀴 (Phillip Cocu)
풀네임 필립 존 윌리암 코퀴 (Phillip John William Cocu)
생년월일 1970년 10월 29일
국적 네덜란드
출신지 노르트브라반트 주 에인트호번
포지션 FW, MF, DF
신체 조건 186cm
등 번호 7번
소속 클럽 AZ 알크마르 (1988 - 1990)
비테세 (1990 - 1995)
PSV 아인트호벤 (1995 - 1998)
FC 바르셀로나 (1998 - 2004)
PSV 아인트호벤 (2004 - 2007)
알 자지라 클럽 (2007 - 2008)
지도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2008 - 2012, 수석코치)
PSV 아인트호벤 (2008, 유소년 팀 감독)
PSV 아인트호벤 (2009 - 2012, 수석코치)
PSV 아인트호벤 (2012, 임시감독)
PSV 아인트호벤 (2012 - 2013, 수석코치)
PSV 아인트호벤 (2013 - )
국가 대표 101경기 10 골

Contents

1. 개요
2. 선수 시절
2.1. 국가대표
3. 지도자
4. 경력
4.1. 선수 시절
4.2. 감독 시절


1. 개요

네덜란드의 레전드로 본래의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태클 능력, 상황 판단력, 팀 플레이에 뛰어 나기 때문에 팀 사정에 따라 중앙 수비수와 공격수 등으로도 활약한 멀티 플레이어. 본인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왼쪽 측면이며 득점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있다. 현재는 PSV 아인트호벤 감독으로 활동 중.

2. 선수 시절


2살 때 헬데 를란트 주·아른헴 으로 이사가서 AFC 아약스 팬 이었다고 한다. AFC'34와 DCS 자훼나루라는 아마추어 클럽에서 플레이하고 1988/89 시즌 17 세의 나이에 AZ 알크마르 에 입단 해 프로 데뷔한다. 비록 첫 시즌 종아리뼈 부상을 당하기는 했지만 15경기에 출전하며 입지를 굳혔고 1989/90에는 35경기에 출전하여 주전으로 발돋움한다.

1990/91 시즌 SBV 비테세 로 이적하였고, 데뷔전이 된 스파르타 로테르담 경기에서 전에서 오른발을 골절을 당했다. 1992 년에는 부상이 완치하고 에레디비지에 에서 5 위 약진과 UEFA 컵 출전권 획득에 공헌을 하였다. 중앙에서 템포조절에 능한것을 감안하여 비테세의 코칭스텝에 의해 이 시기에 왼쪽 미드필더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완전히 전향한다. 5년동안 비테세에서 활약한 필립 코쿠는 1995/96시즌 딕 아드보카트 러브 콜을 받아 고향의 명문 클럽 PSV 아인트호벤 으로 이적했다. 1995/96 시즌 KNVB 컵 에서 우승하고 1996 년 여름에는 요한 크루이프 쉴드를 차지했다.

그 당시 필립 코쿠가 뛰던 PSV 아인트호벤의 멤버로는 야프 스탐, 바우더 베인 젠덴, 호나우두였고 결국 이 멤버들과 함께 1996/97 시즌 에레디비지에 우승을 차지한다.

1998 프랑스 월드컵이 끝난 후 PSV와의 계약도 함께 종료됨에 따라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빅리그 진출을 선언한다. 당시 코쿠와 연결된 클럽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인테르, 라치오 등이었으나 루이스 반 할감독의 러브콜로 1998/99 시즌 FC 바르셀로나로 영입된다. 해당 시즌 펩 과르디올라, 루이스 피구와 함께 구축된 미드필더의 하나로 1998/99 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공헌을 하였고 루이스 반 할과 FC 바르셀로나의 네덜란드 커넥션 구축에 의해 프랑크 데 부어, 날드 데 부어, 르크 오베르마스 등과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1999/2000 시즌 이후 필립 코쿠를 데려왔던 루이스 반 할 감독이 바르셀로나를 떠났지만 그럼에도 필립 코쿠는 바르셀로나의 중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2001년 펩 과르디올라마저 바르셀로나를 떠나자 새롭게 바르셀로나의 핵심 축으로 떠올르며 당시 새파란 유망주인 사비 에르난데스와 함께 중앙을 형성하며 바르셀로나를 꾸준히 리그 상위권에 올려놨다.

2002/03 시즌 루이스 반 할 감독이 바르셀로나로 복귀했을 당시 마땅한 왼쪽 풀백이 없자 코쿠가 왼쪽 풀백으로 전환하여 경기하거나 변칙 스리백을 가동할 당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가 수비시에는 센터백으로 전환하여 활동하는 등 갖은 고생을 다했으며 2002/03시즌 계약 종료 후 PSV의 복귀를 염두해 두었으나 2003/04 시즌 새롭게 부임한 프랑크 레이카르트감독의 요청으로 1년 재계약하였다. 시즌 초반에는 제대로 자리잡지 않은 프랑크 레이카르트가 동시에 중앙미드필더 4명을 기용하는 괴상한 선수 운용으로 고생을 했지만 윈터 브레이크 기간에 임대 영입한 에드가 다비즈와 기존 파트너 사비 에르난데스와 함께 4-3-3 시스템의 강력한 중앙을 형성하며 시즌 후반 무패행진에 크게 공헌하였다.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의 계약 연장 요청에도 2004/05 시즌 PSV와 2년 계약을 맺으며 복귀한다. 반 봄멜과 요한 보겔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하여 팀을 KVNB 컵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로 이끈다. 시즌이 끝난 후 반 봄멜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자 거스 히딩크에 의해 주장으로 임명되었고 후배 선수들과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시킨다. 계약기간이 끝난 후 PSV의 요청으로 1년 연장계약을 했지만 2006/07 시즌에는 나이가 나이인 만큼 기량이 쇠퇴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코쿠는 결국 2007년 PSV를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2007년 여름, 호주에서 오퍼가 들어왔으나 UAE의 알 자지라 클럽과 1년 계약을 맺었고 알 자지라 클럽을 2007 걸프 클럽 챔피언쉽 우승으로 이끌기도 한 코쿠는 2008년, 38살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다. 2009년 7월 25일 PSV의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필립 코쿠의 은퇴경기가 열렸다.

2.1. 국가대표


1996년 4월 24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를 하였으며 유로 96에도 참가하여 UEFA 96 베스트 멤버로 선정되었다. 꾸준히 주전 자리를 획득한 코쿠는 거스 히딩크감독에 의해 98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멀티 플레이어의 능력을 살려 다양한 포지션에 출장하였다. 유로 2000과 유로 2004에서도 출전하였으며 2006 독일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3. 지도자


선수로 활동하던 도중에도 지도자 라이센스를 준비했던 필립 코쿠는 은퇴 선언 후 2008년 4월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감독에 의해 프랑크 데 부어와 함께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로 임명되어 2010 월드컵과 유로 2012를 치뤘다. 그리고 동시에 PSV 아인트 호벤의 유소년 팀 감독에 임명되었다. 1년 뒤 2009년 PSV 아인트호벤의 수석코치로 임명되어 활동하던 도중 2012년 3월 당시 감독인 루트감독이 해임됨에 따라 PSV의 임시감독으로 임명되었고 최종 라운드 까지 리그를 치뤘고 2011/12 KVNB 컵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이 끝난 후 유로 2012까지 치룬 필립 코쿠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에서 사퇴하였으며 2012/13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PSV 감독으로 임명되자 다시 PSV의 수석코치로 복귀하였다. 그리고 2013/14 시즌 PSV의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13/14시즌의 성적은 리그 4위, KNVB 컵 32강, 유로파 리그 조별 본선 3위.

4. 경력

4.1. 선수 시절


  • PSV 아인트호벤 (1995/96 - 1997/98, 2004/05 - 2006/07)
    • Eredivisie (4) : 1996/97, 2004/05, 2005/06, 2006/07
    • KNVB CUP (2) : 1995/96, 2004/05
    • Johan Cruijff Shield (2): 1996, 1997

  • FC 바르셀로나 (1998/99 - 2003/04)
  • 알 자지라 (2007 - 2008)
    • Gulf Club Champions Cup (1): 2007

4.2. 감독 시절


  • PSV 아인트호벤 (2012, 2013/14 - )
    • KNVB CUP (1) : 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