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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개스코인

last modified: 2015-01-23 15:24:23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선수 경력
3.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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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이름 폴 개스코인
(Paul John Gascoigne)
생년월일 1967년 5월 27일
국적 잉글랜드
출신지 게이츠헤드 던스턴
포지션 미드필더
신체조건 175cm
선수경력 뉴캐슬 유나이티드(1985-1988)
토트넘 핫스퍼(1988-1992)
SS 라치오(1992~1995)
레인저스 FC(1995~1998)
미들즈브러 FC(1998~2000)
에버턴 FC(2000-2002)
번리 FC(2002)
간수 티안마(2003)
보스턴 유나이티드(2004)
감독 캐터링 타운 FC (잉글랜드)(2005.10~2005.12)
국가대표 57경기 10골

1. 소개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가장 이질적인 축구 재능을 갖췄지만 자기 관리 실패로 무너진 비운의 천재

롱볼축구가 뿌리깊게 자리잡은 잉글랜드의 축구 환경에서 나오기 힘든 창의적인 드리블러이자 테크니션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마지막 리즈 시절인 1990년 게리 리네커와 함께 월드컵 4강을 이끈 주역중 1명이었지만, 불성실한 태도와 부상으로 포텐을 다 터뜨리지 못한 선수.

Gazza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2. 선수 경력

폴 개스코인은 1967년 5월 27일 잉글랜드의 게이츠헤드 던스턴에서 태어났다.

고향팀 뉴캐슬에서 17세의 나이로 4월 17일 QPR과의 경기에서 교체출전을 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의 최고선수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해 1988년 토튼햄으로 이적해 총 112경기에 출전하며 33골을 넣었다. 1988년 9월에 국가대표로 출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출전해 팀을 4강에 올려놓는 데 일등공신이 되었다.월드컵 이후 토튼햄을 FA컵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결승전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16개월을 재활에 쏟아야 했다. 그 후 라치오로 이적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세리에 A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그후 스코틀랜드 리그의 레인저스 FC로 이적해 팀의 9년연속 리그우승을 이끌고 올해의 스코틀랜드 선수상을 받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전성기가 지나고 체중문제로 기량이 점점 쇠퇴, 96/97시즌 디비전 1의 미들스보로로 이적해 승격에 한몫을했고 2000년에는 미들스보로의 배려로 애버튼으로 이적했고 2002년엔 번리로 이적 그 후 중국리그로 이적해 간쑤 티안마에서 잠깐 뛰었고 잉글랜드로 돌아와 보스턴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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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의 4강전 이후

3. 근황

2005년 10월, 당시 5부리그에 속해 있던 캐터링타운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39일 만에 경질됐다. 그 후 알콜중독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되었던 적도 있었으며 , 2010년에는 9월에는 잉글랜드 8부리그 가포스 타운 감독을 맡으며 축구계로 돌아오는 듯 보였다. 당시 개스코인은 “나는 달라졌다. 새로운 도전에 설레인다”라며 부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그것도 잠시. 개스코인은 단 한 번도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에이전트를 통해 비밀리에 사임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만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또 다시 술을 입을 대면서 문제를 일으켰다.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 고역을 치렀던 그가 혐의가 채 풀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벌인 것이다. 2014년에도 폭음으로 인해 문제를 일으켰으며 심지어 300만 파운드 짜리 렌트 아파트에서 퇴거절차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들이 폴 개스코인이 내는 소음에 대해 불만을 제기해 이 같은 절차가 진행 중인 걸로 알려졌고 결국 또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