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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

last modified: 2015-04-08 15:52:29 Contributors


岸辺 露伴(きしべ ろはん、Rohan Kishibe)

Contents

1. 소개
2. 여담
3. 주요 대사
4. 기타 등장 작품
5.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5.1. 기술 일람
5.2. 게임 내 성능

1. 소개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의 성우는 카미야 히로시. 보다 냉철하고 이지적인 목소리를 원했는데 미스캐스팅이란 평과, 어차피 작가오너캐인데 상관없지 않냐는 평으로 갈린다.[1] 다만 캐스팅을 비판하는 이들 중에서도 로한이 사악하게 웃는 목소리는 좋다고 하는 의견이 있다.[2]

잡지(소년 점프)에『핑크 다크 소년』이라는 만화를 연재하는 젊은 천재 만화가. 펜촉 귀걸이와 알껍데기를 잘라서 붙인 듯한 머리띠가 트레이드 마크[3]로, 스탠드헤븐즈 도어.

4살때까지 모리오초에 살았으며[4] 나중에 도쿄로 이주했다. 할머니가 모리오초에서 숙박업소를 경영해 종종 들르기도. 16살에 데뷔하여, 현재(4부 시점)는 20살인 천재 만화가. 만화가로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사람을 매우 만나길 싫어해 어린 시절 살던 모리오초 마을에 돌아와 외진 곳에서 혼자 살고 있다. 애초에 만화가가 된 이유도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으니까."라고.

모든 것을 만화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괴팍하고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리얼리티를 위해 거미를 핥는 등 경악스러운 일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다 소재거리를 찾기 위해선 범죄라도 서슴지 않을 인물.

헤븐즈 도어도 자료수집용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집에 찾아온 히로세 코이치하자마다 토시카즈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어서, 책으로 만든 다음 코이치의 책에서 페이지를 떼어내어 자료로 쓰기도 했다.(하자마다는 필요없다고 그냥 냅뒀다) 확실한 프라이버시 침해지만 좋은 작품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그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다 무의식 중에 로한의 집을 간 코이치를 수상하게 여긴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와 싸우게 된다. 오쿠야스는 제압했지만 죠스케의 머리를 비웃었다가 빡친 죠스케가 헤븐즈 도어까지 무시하고 패버려서 리타이어, 이후 이런 짓은 안 하게 되었다.

사람을 싫어하는 데다 성격까지 괴이하니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지만 히로세 코이치만은 매우 좋아한다. 소재도 소재지만 치프 트릭 전에서 코이치에게 "이래서 네가 좋다는 거야."라고 말한 점이나, 킬러 퀸 바이츠 더 더스트에 사망하기 직전에 외친 이름이 하필 코이치인 점을 보면 (유일하게) 제일 친한 인물인 듯. 물론 폭살당할 때 눈 앞에 죠타로와 코이치가 있던 것은 감안해야 한다. 근데 죠타로는 안 불렀지. 과연 마성의 코이치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이지만 스기모토 레이미에게 마지막으로 한 대사를 보면 사실은 외로움을 잘 타며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츤데레. 다만 츤의 비율이 매우 높다. 츤츤데레나 츤츤츤데레 정도?

특히 히가시카타 죠스케와는 매우 사이가 좋지 않다. 애초에 둘의 성격도 정반대인데다가,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첫 만남에서 1개월 간 만화를 쉴 정도로 얻어맞았고, 죠스케가 누 미키타카조 운시를 이용해 사기도박으로 로한의 돈을 털어먹으려다 집까지 홀라당 태워먹었기 때문에 증오에 가까울 정도로 싫어하고 있다.


하이웨이 스타 전에서는 비록 죠스케가 자신을 무시하고 집까지 태워먹고 말도 지지게 안들었지만, 자기 신념 하나만은 꿋꿋하게 지키고자 죠스케를 끌어들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모습을 보인다. 죠스케를 싫어하는 이유는 "언제나 자신의 예상 밖의 행동을 하기 때문".

치프 트릭 전에서는 이도저도 못해 하마터면 꼼짝없이 죽을 위기였으나, 그나마 절친한 코이치의 도움으로 뒤 돌아 보면 안되는 곳으로 치프 트릭을 끌고가 치프 트릭이 뒤를 돌아보게 만들어 귀신 손들의 힘으로 치프 트릭을 처리했다.

이후 키라 요시카게를 막으려는 죠죠 일행과 뜻을 같이 하나, 정작 행동은 거의 혼자 했다. 원체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싫어해서... 그러다 최초로 카와지리 하야토를 헤븐즈 도어로 읽어 카와지리 코우사쿠로 변장한 키라의 정체를 찾아냈으나... 그렇게 죽었어야 정상이나, 그가 죽고 얼마 후 죠죠 일행이 바이처 더스트에 걸려 다시 시간 역행이 일어나 되살아났고 이후 하야토의 분투로 키라의 정체가 죠죠 일행에게 들통나 결국 키라가 살기 위해 바이츠 더 더스트를 해제시켜 살아남았다.

2. 여담

인간성은 글러먹었지만[5] 만화가로서의 정신은 제대로 박혀 있다.

마감을 어겨 본 적은 없으며 어시스트가 없는 이유는 사람 만나는걸 싫어해서이다. 애초에 만화가가 된 이유 자체가 사람 만나는걸 싫어해서이니...

일주일 치 분량을 4일 만에 그린다는 만화가로서는 믿기지 않는 능력의 소유자. 자기자랑 또한 생산력 또한 뛰어나서, 10여분에 고퀄리티의 장면 한 페이지를 그릴 정도의 능력을 자랑한다. 키시베 로한 자체는 일반인이나, 그의 손 빠르기 하나만큼은 "스탠드의 스피드 A에 해당한다"라는 공식설정이 있다... C가 일반인 수준, B는 총알 스피드에 맞먹는다. 한마디로 손의 스피드는 총알을 잡고도 남는 수준(...). 로한도 긴박한 전투 중에 허공에 얼굴그림을 그려 헤븐즈 도어를 발동시키거나, 오쿠야스가 날린 주먹에 맞기 전에 책상 위의 원고에 손을 뻗어 가져와 가로막는 등의 신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죽하면 코이치를 헤븐즈 도어로 읽어보고 그 리얼리티 넘치는 스탠드 배틀에 흥분해서 밤 사이에 무려 19페이지를 그려낼 정도. 말 그대로 초인이다. 참고로 주간 잡지 16페이지 연재분을 채우려면 순수한 시간만으로 극화체를 기준으로 약 5명 정도의 어시스턴트가 날을 새고 1-2시간, 혹은 3시간의 짧은 시간동안만 수면을 취한 끝에서야 3일-4일 정도 걸리게 된다. 그만큼 만화를 짧은 시간내로 그려내는 게 쉽지가 않기 때문.

이는 다른 영역의 미술로 가면 훨씬 더 심해지게 된다. 게다가 수작업이라면 어지간한 수준 이상의 실수를 저지르면 그걸 커버하기도 힘이 들게 된다. 뭐 로한은 손의 속도가 그 스타 플래티나와 맞먹는 속도이니 비교하기 공평한건 아니겠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꽤나 강력한 스탠드 능력의 소유자. DIO의 말마따나 스탠드에 절대적인 우열은 없지만,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 발동되는 스탠드는 죠죠 세계 내에서도 굉장히 드물 뿐더러 그만큼 매우 강력하다. 그 천하의 죠타로도 보는 것만으로 발동되는 바이츠 더 더스트에 맥없이 당했다.

다만 그런 것 치고 전적은 그렇게 화려하진 않았다. 그동안 겪은 사건들이 하나같이 줄창 발리다가 막판에 터진 번뜩이는 재치로 승리(보이 투 맨전, 치프 트릭전 등)했거나 결국 승리하지 못하고 패배해 타인의 도움을 받는 구도(하이웨이 스타 전, 바이츠 더 더스트전 등)들 뿐. 묘하게 전작들의 시저 체펠리, 모하메드 압둘 같은 포지션이다.

아라키 히로히코 왈, 키시베 로한은 작가가 생각하는 만화가의 이상형이라고 한다.(인터뷰에서 인용) 그러나 사실 키시베 로한은 그저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마이너 카피에 불과하다는 설이 있으며, 키시베 로한이 그린 원고가 나온 컷을 보면 살짝 죠죠 4부의 장면들이 보이기도 한다. 덕분에 죠죠러들 사이에선 암묵적으로 아라키 히로히코의 오너캐로 취급하고 있다.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에 나온 오쿠야스의 로한 선생님은 모나리자를 닮았다키라 요시카게:호오? 손이 이쁘시군요?라는 대사로 확인사살.

라노벨 쪽에서는 이 사람이 키시베 로한 수준의 속필로 유명한데, 담당자가 말하길 5권 회의 왔더니 6권 집필이 끝나있었고 9권까지 구상을 끝낸 상태였다는 등, 흠좀무한 소리가 많다. 실제로 작중 키시베 로한도 The Book에서 4부 집필중에 8부까지의 구상이 끝나있었다는 등의 비슷한 소리를 한 적이 있다(..) 우연치곤 기묘한데

아라키 히로히코가 모나리자를 닮았다는 것은 나름대로 유명한 네타거리다. 당장 본인 항목 첫번째에 걸린 사진만 봐도... 일단 아라키 히로히코 본인은 '타인이 자신을 보며 키시베 로한을 연상한다는 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지만 자신은 그런 타입이 아니다'라며 부정하고 있다. 그런 타입이 아니라 그런 타입도 초월한 타입이니 어떤 의미론 맞는 말이다

그런데 죠죠 4부의 소설판 "The Book"에서 로한의 작품 "핑크 다크 소년"이 "다소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있지만 개성적인 등장인물독창적인 효과음, 그리고 표지에 그려진 멋진 포즈 등으로 독자의 마음을 휘어잡는다"라든가 "현재 3를 연재 종료하고 4부의 연재에 들어가고 있다"고 언급되며, 소설 죠지 죠스타에서는 20년 넘게 연재하면서 현재 8부를 연재하고 있다거나, 지금 30대인데 10대처럼 보인다는 등 아라키 선생의 마이너 카피인 건 공식이건 2차 창작이건 공식(…).

5부와 6부에서는 이름만 언급되었는데 5부에서는 스탠드 능력으로 코이치에게 이탈리아어를 주입시켜 주는 매우 부러운 능력을 선보이고[6], 6부에서는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인해 잉크에서 펜을 꺼내자 마자 잉크가 말라버리며 일주일이 약 한 시간 정도에 지나가 버리는 사태로 아무도 만화를 못 그리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제 시간에 맞춰 원고를 출판사에 보내는 등 녹슬지 않은 저력을 보여주었다.[7]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만약 죠타로가 로한을 메이드 인 헤븐 전에 데리고 갔더라면 필승이라는 영원한 떡밥이 돈다. 너는 조개를 퍼먹는다(푸치는 조개 알러지). 이겼다, 6부 끝!

니코니코 동화 등에서도 관련 패러디가 많이 만들어지고, 로한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작도 상당히 있어 죠죠러들 사이에서의 인기도 유달리 높다. 4부 캐릭터 중에서도 세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 덤으로 만화가 소년들이 주인공인 바쿠만에서 주인공 콤비의 라이벌인 천재 만화가 소년이 콘티에 키시베 로한 닮았음이라고 적혀있다. 이 쪽도 상당히 이상하다. 로한처럼. 아마도 일본 쪽에서는 뭔가 기묘하고 대단한 만화가정도로 인식되어 있는 듯하다.

묘하게 유령이랑 많이 엮인다. 스기모토 레이미는 말할 것도 없고,『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에피소드16 참회실~』,『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무츠카베자카-』편과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에피소드 5 부호촌~』도 우연히 유령과 만나는 이야기에[8],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에서는… 여담으로 죠죠 27권과 28권의 말머리에 아라키 히로히코의 귀신을 목격한 경험담이 있다. 과연 오너캐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두번째 던전 레퀴엠의 대미궁을 클리어하면 호텔에 눌러앉아 보헤미안 랩소디의 디스크를 가져오라고 요구해대는 NPC로 나온다. 또, 로한의 가방이 아이템으로 나온다. NPC로한에게 디스크를 가져다줄 경우 엔딩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Ver 0.13부터 특수 코믹 핑크 다크 소년을 가져다 주면 도감에 등록가능.(Ver 0.12이전에는 꽁수로만 도감 등록 가능) 로한의 가방은 안에 만화책이 들어 있고 만화책'만' 보관할 수 있다. 로한이 자료를 운반할 때의 가방이라고.

8부 죠죠리온에서는 직접적인 등장은 없지만 벽의 눈 근처에 있는 나무에 키시베라고 낙서가 적혀있다. 관련 질문에서는 '로한은 나오지 않지만, 이상한 만화가가 나올 수는 있다'고 언급했다.

로한 갤러리의 정신적인 지주라고 한다.

3. 주요 대사


  • "나의「헤븐즈 도어」는… 마음의 문을 열지."

  • "맛도 볼까."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거미를 맛보던 장면[9]

  • "이 키시베 로한이, 한낱 명예나 돈 따위를 위해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아아아아아앗!!"[10]


  • "허나 거절한다(だが断る). 이 키시베 로한이 가장 좋아하는 일 중 하나는 자기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하는 놈에게「No」라고 거절해 주는 일이다."[11]

dakara.jpg
[JPG image (Unknown)]


  • "그러니 맘에 든다.(だから気に入った)[12]

4. 기타 등장 작품

2013년 참회실, 무츠카베자카, 부호촌, 밀어해안, 구찌에 가다 5편을 엮은 단편집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가 발매되었다. 해당 항목 참고.

2009년 기획 전시의 일환으로 루브르 미술관에서 의뢰받아 그린 작품. 실제 루브르 미술관에 전시되었고, 10년 프랑스, 11년 일본에서 B5사이즈 풀컬러 단행본으로 발매되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슴 아픈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12년에 한국 정발, 죠죠 관련 책자로는 처음이다. 여기서 나오는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평으로는, 얼굴이 모나리자와 닮은 모양이다. 과연

5.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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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ASB 전용 테마 - 핑크 다크의 소년(ピンクダークの少年)[13]


PV에서의 등장대사
"나는 만화가로서 최고의 소재를 붙잡았다!"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따위를 위해 만화를 그린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냐!"[14]

범용 등장대사 : "재밌는 만화란 건 어떻게 해야 그릴 수 있는지 알려나 모르겠군?"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 "왜 고개를 딴 데로 돌리는 거냐…인사 정도는 하지 그래. 적어도 나는 너보다 연상이라고, 히가시카타 죠스케."[15]
VS 니지무라 오쿠야스 : "너의 시시한 잡담에 어울려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냐? 뭔가 벌칙게임이라도 하는 건가?"[16]
VS 히로세 코이치 : "헤븐즈 도어의 훈련에 같이 어울려 줘야겠어. 결정된 거지?"
VS 오토이시 아키라 : "응? 저속해 보이는 녀석이 왔군…."
VS 키라 요시카게 : "살인귀 놈. 네 리얼리티를 빼앗아 주마!"
VS 카와지리 코우사쿠 : "딱 들어맞았다! 드디어 찾아냈다고! 『키라 요시카게』는 카와지리 코우사쿠다![17]
VS 키시베 로한 : "내가 있다, 뭐가 일어난 거지? 설마 스탠드 공격인가?" / "『내』가 또 한 사람 있다고…? 만화라면 너덜너덜할 정도로 써먹힌 시시껄렁한 스토리일 대목이다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 배틀의 PV 1부에서는 3부의 대결을 로한이 그린다.역시 아라키 선생의 마이너 카피라는 설이 맞는 듯. 상대의 행동을 제한시키는 게 주 컨셉.

코스튬으로는 작품에서 다채로운 복장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5개가 준비되어 있다. 기본 코스튬은 보이 투 맨 전의 그 복장.

5.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스토리 모드 「꾀죄죄한 들새가 살고 있는 집」을 깨면 개방된다.

원작 재현으로, 카와지리 코우사쿠에게 KO당하면 원작에서 바이쳐 더스트에 당할 때처럼 "코이치 군!!!"이라는 대사를 비참하게 외친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따위를 위해
만화를 그린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냐아아앗!
계속 그리고 싶어서 못 참겠어! 자꾸만 그리고 싶어!!
독자사양 설명
행동봉인 특정 기술을 히트시킬 시 상대의 특정 버튼이나 기술을 봉인한다.
봉인된 버튼이나 기술을 사용하려고 하면 자동으로 피격상태가 된다.
상대방이 공중에 떠있는 동안은 지속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로한이 데미지를 입으면 자동으로 취소된다.[18]
봉인은 중복 불가능이며 가장 최근의 봉인 상태만 적용된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주먹──이다 !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선 채로 or 앉아서 or 공중에서 공격버튼 안전장치
(세이프티 록)
본체 전용
상단[19]
입력 버튼에 해당하는 상대의 버튼을 일정 시간 봉인
다운 공격 가능
상대에게 도발당한 후 도발 네 놈 정도의 멍청이에게 이 로한이 얕보일까보냐!! HH게이지를 조금 회복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능력」이 너덜너덜하게 된다』……다 ! 본체 전용
커맨드 잡기
S버튼을 일정 시간 봉인
↓↙← + 공격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할까 ?  본체 전용
→↓↘ + 공격 자꾸만 그리고 싶어 ! 본체 전용
무적기
←↙↓↘→ + 공격 좋든 싫든 선수필승 ! 스탠드 모드 전용
커맨드 잡기
추가타 가능
↓↙← + 공격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중에
→ + 공격
시속 70키로로 자신의 몸이 뒤로 날아간다 ! 스탠드 모드 전용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중에
← + 공격
재기불능으로 만들어줄까나 스탠드 모드 전용
상대의 HH게이지를 0.3개를 감소시킴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너의 『리얼리티』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 ! [20] HH게이지 1줄 소모
커맨드 기술들을 일정 시간 봉인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헤븐즈 도어 HH게이지 2줄 소모
모든 공격을 일정 시간 봉인


5.2. 게임 내 성능

약캐. 화력은 코우사쿠보단 나오는 편이나 약한 편이고, 상대를 압박하기 어렵고, 스탠드 모드로 싸워야만 제대로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압박당할 시 매우 괴롭다.

본체 모드 시 기본기는 모두 특수기 "안전장치"로 대체되는데, 이게 판정이 공중에서 쓰든 앉아서 쓰든 무조건 상단인데다가 데미지는 허접하며 연타도 안 되고, 경직이 좀 있어 히트시키든 가드시키든 주도권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점프 버젼은 저공으로 쓰면 딜레이를 최대한으로 줄어들어서 그나마 다가오는 상대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준다. 또 다운 공격용으로 쓸 수도 있기도 하다. 필살기 "자꾸만 그리고 싶어 !"는 무적시간이 길어 대공이나 리버설로 적당하지만 후딜레이가 아주 죽여준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할까 ?"는 팬촉을 던지는 장풍인데 탄속도 그저 그렇고 횡이동 한 번에 회피된다. 커맨드 잡기가 있지만, 기본기가 없어 기초적인 심리전도 구사하기 어렵다.

스탠드 모드 시에야 비로소 앉아 약공격, 점프 중공격, 점프 강공격을 선두로 한 제대로 된 고성능 기본기들이 생기지만, 점프가 붕 뜨는 지라 공대공이 조금만 강하거나 발동이 빠른 기본기를 보유한 이들한테 공중전에서 불리하며 필살기들은 맞추면 풀콤보를 먹일 수 있지만 빗나가면 점프공격부터 풀콤보루트를 맞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기술들 뿐이다. HHA나 GHA를 쓰지 않으면 화력도 나오지 않는다. 스탠드 모드 시에는 리치가 한없이 짧아지는 것도 단점.

1.04 패치 때부터는 상대방이 공중에 떠있는 동안은 봉인 지속 시간이 흐르지 않아서 봉인시간을 백점프로 도망다니면서 질질 끄는 대처법은 힘들어졌지만 그 대신 한방이라도 피격당하면 풀리게 바뀌었기 때문에 봉인에 성공해도 전처럼 마음놓고 압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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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라키 히로히코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HIGH 한 톤하이톤이다.
  • [2] 사실 카미야 히로시라도 티에리아의 연기톤이라면 어울렸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근데 게임속 연기는 영락없이 아라라기 코요미라서.
  • [3] 4부를 본 사람들은 대부분 이 머리띠가 헤어스타일의 일부인 줄 알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머리띠라는 걸 알고 경악한다(…).모자랑 머리가 일체형인 사람도 있는 판국에 머리띠가 대순가
  • [4] 실은 4살 이전에 스기모토 레이미와 알고 있었던 사이이며 키라 요시카게와도 인연이 있다. 로한 자신은 잊고 있었지만.
  • [5] 본성이 악한 사람은 아니나 보통 사람과는 다른 기묘한 인간성을 가지고 있다. 맨 처음에 자기 작품 소재 좀 얻겠다고 코이치를 죽일뻔했긴 하지만 말이다.
  • [6] 정확히는 이탈리어를 그냥 말할 수 있다기보다는 학습효과를 높혀주는 효과. '이탈리아어가 아주 재밌게 느껴진다'라는 문장을 적어줬다고 한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7] 그래서 팬들은 6부를 "어느 만화가가 원고 마감을 늦지 않는 만화"라 부른다. 미리 그려놓은 것을 보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 정도의 비축분을 쌓아 놓았다는 거 자체로 이미 괴물이다. 다시 말하지만 키시베 화백은 어시 따위 두지 않는다(…).
  • [8] 무츠카베자카는 정확히는 요괴지만 사람으로서의 자신이 누군가 앞에서 '죽어야' 요괴로 각성하기 때문에 유령과 비슷하고, 부호촌의 경우 산의 신 비슷한 것이지만 일단 귀신이기에
  • [9] "맛 볼까"인 이유는 이 짓을 하기 직전에 스크린 톤 커터로 거미의 배를 찢고 내장을 확인하는 행위를 한 후 추가적으로 행했기 때문이다.
  • [10] 코이치가 굳이 자신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지 않아도 이미 훌륭한 만화가로서 잘 살고 있지 않냐고 반문하자 했던 대답. 뒤이어진 대답은 "나는 말야,「사람들에게 읽게 하기 위해」만화를 그리고 있어!!!"(후략). 키시베 로한의 캐릭터를 잘 설명해주는 대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 [11] 하이웨이 스타에게 걸려 기력을 모조리 빨려먹혀 죽기 직전 등장한 죠스케를 보고 하이웨이 스타가 죠스케를 끌어들여주면 대신 로한을 살려주겠다고 하자 정말 그렇게 해줄거냐며 식은 땀을 뻘뻘 흘리며 비굴하게 묻다가 한순간에 비굴했던 표정과 말투가 싹 바뀌며 하는 말이다. 말 그대로 단순히 거절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명줄을 쥐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망설임없이 딱 잘라 거절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직후 죠스케에게 자신이 함정에 걸렸으니 절대로 접근하지 말라고 친절히 경고까지 해주나... 죠스케는 오히려 로한의 지시와는 반대로 적의 함정에 발을 들여 버린다. 그러자 로한은 "위기란걸 알려줬는데... 꼭 내 생각이랑 반대로 행동해... 그러니까 네가 싫다는 거야." 라고 했다.
  • [12]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에피소드 6 밀어해안~ 에서 전복밀어를 하려는 토니오 트루사르디에게 자기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전복을 잡는 어부들의 고생도 생각해보라고 말했음에도 토니오가 "밀어를 하겠습니다."고 하자 표정을 바꾸고 이 대사를 말했다. 활용도로 보나 글자로 보나 "허나 거절한다"의 반대어이다.(허나 거절한다=일반적으로 받아들일 상황을 거절할 때, 그러니 맘에든다=일반적으로 거절할 상황을 받아들일 때)
  • [13] 로한이 연재하는 만화의 제목이다.
  • [14] 인게임에선 도발대사로 등록되었다.
  • [15] 최종 승리대사에서는 '딱 잘라 말하지. 난 이전부터 네가 싫었다.'라고 한다.시작대사의 머리도발에 이어서 승리대사까지 지독하기 짝이 없다. 여담으로 로한vs죠스케에서의 등장 대사 및 승리 대사는 전부 하이웨이 스타 편에서 죠스케와 마주쳤을 때 나눈 말들이다.
  • [16]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의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 [17] 카와지리 하야토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고 기록을 읽던 도중 한 말. 하지만 이 직후...
  • [18] 지속 데미지에도 풀린다. 그래서 판나코타 푸고의 독에 걸린 상태에서는 바로 봉인이 풀려버린다.
  • [19] 앉아서 써도 하단이 안 되고 공중에서 써도 중단이 안 된다. 데미지도 전부 동일.
  • [20] 시전시 "너의 기억을 받아가지."라고 말한다. 히트 후 마무리시에 나오는 로한의 웃음소리와 썩소(...)는 압권. 후↓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