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초사이어인 갓

last modified: 2015-04-11 22:49:2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초대 초사이어인 갓
3. 본편에 등장하는 변신형태
4. 상징성
5. 여담


1. 개요

드래곤볼 Z 극장판 14기 신들의 전쟁에 나오는 전투 민족 사이어인이 변신한 상태로 사이어인의 이다. 그 옛날 같은 동료인 사이어인의 악행에 의문을 느껴 반란을 일으킨 올바른 사이어인들이 우연히 만들어낸 구세주로, 만들어낼려면 '5명의 올바른 마음을 가진 사이어인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한 명의 올바른 사이어인에게 빛(기)을 담으면 그 사이어인은 사이어인의 신이 된다.

이 상태가 되면 머리카락과 눈이 붉게 빛나고 몸에서 나오는 오라도 붉은 색과 금색이 섞여 있고, 신이기 때문에 기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시간 제한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변신이 풀리고 원래의 모습과 힘으로 돌아온다. 단, 손오공 같은 경우 천재이기에 변신이 풀려도 초사이어인 갓 상태를 기억하고 있기에 크게 힘이 줄지 않았다.

작품 내 변신 캐릭터 : 초대 초사이어인 갓[1], 손오공


이론상 가능한 캐릭터 :베지터를 비롯한 작중 생존한 사이어인 전원[2] [3]

2. 초대 초사이어인 갓

original_ssjg.jpg
[JPG image (Unknown)]


머리 모양을 보니 오공들이 초사이어인일때의 머리형태와 비슷하다. 후속 극장판 복선?

초대 초사이어인 갓은 같은 동료인 사이어인들의 악행에 의문을 느끼게 된 일부의 마음씨 착한 사이어인이 반란을 일으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존재라고 한다.[4][5] 시간 제한에 의해서 변신이 풀려 패배하고. 다시 혹성 베지터는 악한 사이어인에게 지배당했고. 반란군이었을 초사이어인 갓과 그 일행들은 역사는 물론 전설에서도 지워지게 되었다고 한다.

3. 본편에 등장하는 변신형태

ssjg.jpg
[JPG image (Unknown)]


2013년 3월 개봉한 드래곤볼 신과 신에 등장한 새로운 초사이어인 형태. 전설의 구세주라고 불리는 전설의 사이어인이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 V 점프에서 등장할 것이라 예고하였고 실루엣 이미지도 공개했지만 낚시용 이었으며 초사이어인 갓과는 관계없는 이미지인 것으로 판명났다. 과거 혹성 베지터에서 사악한 사이어인들을 막기 위해 딱 한 번 나타 났었으나 변신 자체에 시간 제한이 있는 바람에 실패하였다고 한다.

초사이어인 1~3 같은 머리가 노래지고 머리가 마구 솟구치는 변신이 아닌 보통 상태에서 약간의 머리 솟구침과 눈과 머리가 붉어지고 붉은 아우라가 나오며 체형 역시 조금 날씬해진다. 초사이어인 갓으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마음을 가진 사이어인 6명의 마음의 빛을 한명에게 몰아주어야 한다.[6] 하지만, 사이어인이라는 종족 자체가 올바른 마음을 가진 자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제약. 사실상 불가능 타블을 불러야하나 고민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7] 극장판에서는 손오공이 태아 상태의 손녀와 나머지 사이어인들의 도움을 받아 변신한다. 또한 아주 큰 단점으로 앞서 말했듯이 시간 제약이 존재한다. 다른 형태처럼 기가 바닥나지 않아도 변신이 자동으로 풀리는 듯하다.

디자인에 관한 반응은 심플해서 좋다는 쪽과 별로다는 쪽으로 갈려있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변신을 위해서 사이어인들의 힘이 필요하단 점과 3배 빨라보이는붉은색 컬러 등의 부분에서 초사이어인 4의 흔적을 찾기도 하지만 전자는 극작가의 아이디어이고 후자는 토리야마 본인이 생각하는 강한 느낌이 드는 색이 황금색과 붉은 색인데 황금색은 초사이어인에서 이미 썼으니 붉은 색으로 하자는 느낌으로 별다른 생각없이 정해진 것이다. 또한 계왕권은 완전히 붉은 색의 오오라만 나오는데 반해 갓의 오오라는 황금색과 붉은 색이 섞인데다 불타는 듯한 형상이라는 것이 차이점. 머리모양 또한 계왕권은 초사이어인 비슷하게 위로 솟구치지만 초사이어인 갓은 원래의 오공의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해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신과 신에서는 GT의 내용을 부정할 만한 이런저런 대사와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굳이 토에이에서 이 부분을 끼워 맞추지 않는 이상은 초사이어인 4와의 연관점은 없다고 해석하는 쪽이 자연스럽다. 굳이 말하자면 원작 라인은 드래곤볼 원작 만화 마인부우편 -> 신과 신 -> 원작 최종회이고, 애니메이션은 무인 -> Z(신과 신의 사건 없음) -> GT의 순서이기에 GT에서의 파워밸런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끼워 맞추기를 할 필요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8]

초사이어인 갓에 대한 시사회에서의 설명 중, 초사이어인 갓이 되면 기(氣)를 표면에 나타내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신이 아닌 자에겐, 신의 영역에 있는 자는 인조인간처럼 기를 느끼는 것도, 전투력을 가늠하는것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파워를 보면 확실히 초사이어인 3 상태보단 훨씬 강하다. 초사이어인 3 오공이 비루스의 단 두 방에 쓰러졌는데 갓으로 변한 이후에는 잠재력 개방 상태의 오반, 통칭 미스틱 오반도 가지고 놀던 비루스와 싸울 수 있을 정도다.

극장판에서 이 형태에 도달한 손오공은 얼마 싸워보지도 못하고 갓 상태가 풀렸지만[9] 갓 상태가 풀린 줄도 모르고 노멀 상태에서 혼자서도 신에 근접하는 힘을 발휘한다. 비루스에 의하면 오공이 흔치않은 천재라 갓의 상태가 풀렸어도 그 감각을 자신도 모르기 체득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한다. [10]

작중 후반부에 비루스의 거대 에너지볼을 막을 때에도 갓의 힘을 흡수한 오공은 이를 저지하는데 매우 애를 먹는데다 그대로였으면 결국은 막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동료들의 응원에 힘입어 잠시 동안 초사이어인 갓으로 다시 한번 각성을 한 후에는 순식간에 에너지볼을 소멸시켰다. 이후 비루스가 크게 놀라면서 손오공에게 뭘 한거냐고 묻는걸 보면 다시 초사이어인 갓이 되었을 때 보여준 것은 한순간이지만 비루스의 예상을 뛰어넘은 힘이었을듯.[11]

또한 일본에서는 앞으로 나오는 드래곤볼 게임(특히 카드 게임 히어로즈)에서 오반, 트랭크스를 시작으로 모조리 다 초사이어인 갓화를 시키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갓의 바겐세일인가….[12] 작화 감독인 야마무로 타다요시의 인터뷰에 의하면 토리야마 아키라가 참여하기 전의 기획안에서는 정반대의 우락부락한 마초에 망토를 두른 디자인이었다고 한다. 뭐라고? 또한 비루스와 우이스의 디자인과는 다르게 초사이어인 갓에는 야마무로가 원안에 계속 참여를 했다고 하며 자꾸만 심플한 모습을 원하는 토리야마의 의견으로 여러번 수정을 하여 현재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망토까지 걸치려 했다면 오히려 다행인 듯.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극장판에서 처음 등장한 새로운 변신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변신하고도 비루스를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결국 초사이어인 갓의 힘을 얻었음에도 신과 신에서는 비루스에게 패배하고 만다. 후반부에 전력을 다했는데도 힘의 7할 정도만 사용한 비루스에게 밀리는 감이었고 오공도 이를 인정한다. 다만 비루스는 손오공과 베지터[13]의 가능성을 보고 약속대로 지구의 아주 일부만을 파괴하고 돌아간다.[14] 극장판 마지막에 베지터가 다음 번의 갓은 양보하지 않을 거라면서 차기작 홍보를 말해준다.(…)[15]

또한 신과 신의 코믹북에 개재된 토리야마의 인터뷰에 따르면 작중 초사이어인 갓 상태의 오공의 힘은 비루스를 10이라고 치면 6정도라고 하며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대로 초사이어인 갓의 힘은 누가 되는가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물론 수련을 하면 비루스와 대등한 수준에 도달하는 것도 가능할듯.

초사이어인의 앞으로 5까지도 있을까라는 질문에 토리야마는 신과 신에서 초사이어인 갓에 도달한 오공이라면 힘의 소모가 큰 2, 3보다는[16] 1의 상태에서 힘을 기르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다고 한다.[17] 바꿔말한다면 신의 영역에 도달한 시점에서 기존의 2나 3는 이전만큼의 의미가 없어졌다는 의미로 볼수 있다.초사이어인2나 3도 결국 파워업 바리에이션의 하나라는 작가의 언급도 있으니.즉 초사이어인1 상태에서 갓의 힘을 쓴 것처럼 초사이어인2나 3에서 갓의 힘을 쓴다고 해서 전처럼 무조건 2배,4배 강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무조건 50*2*4공식 적용되면 신극장판 프리더는 이승행 티켓2시간권 받은게 되잖어


4. 상징성

여러모로 원작의 결론을 다시 한 번 상기해줄 수 있는 변신이다. 초사이어인 3의 오공의 전투력을 베지터가 초월했다거나, 초사이어인 갓만이 맞설 수 있었던 것을 초사이어인 상대의 손오공이 단신으로 맞선다거나 하는 일련의 묘사들은 더 이상 과거에 제시되었던 드래곤볼의 전투력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애초에 작중 등장하는 전투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묘사 역시 압도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전자의 그것을 강조하는 성질에 훨씬 가깝다. 특히 본 작에서 손오공은 무엇때문에 싸우는지에 대한 답을 자문하고 자답하는데, 이 과정이 원작 드래곤볼의 결말인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강조하는 것을 확고히 한다. 자신만의 즐거움을 위해 비루스와의 싸움에서 패했던 것과 달리, 손오공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초사이어인 갓으로 변신하게 된다. 이러한 변신의 매개가 적으로 등장했다 결국 친구가 되어 버린 사이어인, 지구인과의 혼혈 사이어인, 그 혼혈사이어인의 자식을 가진 지구인임을 생각해보면, 마크로스7의 밀레느 프레아 지너스처럼 서로 다른 존재와의 관계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손오공은 이러한 관계를 통해 자신이 존재할 수 있음을 깨닫고, 초사이어인 갓 상태가 풀렸음에도 비루스와 맞서 싸울 수 있다. 이후 긍정되는 초사이어인 갓으로 변신하겠다는 베지터를 긍정하는 오공의 말에는 소중한 관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것이 진짜 힘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처럼 초 사이어인 갓이 힘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강조하는 심볼임을 생각해보면, 더 화려해지는 변신을 부정하며 최대한 수수하게 연출하려 한 원작자의 주장을 쉽게 납득할 수 있다.

5. 여담

사람들의 센스는 비슷한건지 2004년 부터 루리웹, 포레버 드래곤볼을 비롯한 여러사이트에 연재했던 드래곤볼 The Endless Story 라는 동인만화에서 베지터의 독자적인 변신형태로 붉은색 사이어인인 오메가 사이어인을 구상한 사람이 있다. 마찬가지로 루리웹을 비롯한 여러 사이트에서 연재한 드래곤볼 W라는 동인만화가 있으며 이 작품에서도 붉은색 초사이어인이 등장한다. 이쪽은 진 초사이어인. 사실 예전부터 각종 총천연색(...)머리의 팬아트는 제법 많았다.한때 초사이어인5로 알려졌던 회색머리 손오공부터 파란머리 베지터까지 색과 종류가 제법 다양한 편.[18]

'초사이어인 갓'이라는 이름이 지나치게 거추장스럽다는 의견도 제법 있다. 사이어인들 사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존재라면 '사이어인 갓'이라고 칭해야 할 것을 '초'라는 수식구를 앞에 붙여서 초사이어인들의 신인지 사이어인들의 신인지 분간이 안가게 만들었다는 것이 주된 의견. 우이스는 이 이름을 듣고 더빙판에선 '방정맞고 싼티난다.'라고, 원본에선 '과장되고 촌스럽다.'고 했다. 이런 불만점은 초사이어인 그 자체를 칭하는 것인지 특별한 초사이어인을 칭하는 것인지 논란을 빚어냈던 전설의 초사이어인의 경우와 유사하다. 해당 항목 참조.
----
  • [1] 작중 신룡이 존재를 언급했다.
  • [2] 라데츠나 내퍼, 베지터 왕 등의 인물은 이미 사망한데다가 마음이 올바르지 못해서 제외
  • [3] 갓이 가능한 캐릭터들끼리의 퓨전이나 포타라로 탄생될 수 있는 베지트 등의 인물도 포함된다.
  • [4] 일부의 마음씨 착한 사이어인은 최소 6인, 최대 11인으로 추정된다. 그렇지 않으면 갓을 2명 이상은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나 갓이 된 존재는 한 명뿐이라고 하니.
  • [5] 통상 초사이어인과는 조건이 매우 다르다. 일단 설정만 보자면 전투력 300만 이상의 사이어인의 극도의 분노로 초사이어인은 탄생하지만 초사이어인 갓은 '선한 마음의 사이어인들의 유대'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굳이 초사이어인 상태가 아니어도 되고. 극장판 후반부에 오공이 일순간이었지만 자력으로 초사이어인 갓이 되는 것으로 볼 때 처음 초사이어인의 도달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익숙해지면 조건도 씹어먹는 것처럼 초사이어인 갓도 일단 한 번 경험해보고 익숙하게 되면 자력으로 변신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극장판에서 오공이 천재적인 센스를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투로 언급한걸 보면 일반적으로는 자력으로 변신하는건 무리인듯.
  • [6] 즉 초사이어인 갓으로 변신하는 데는 시전자가 원래 초사이어인이 될 수 있든지 없든지 상관이 없다. 오히려 올바른 마음이라는 부분이 중요하고 그 조건만 갖춰져 있다면 누구나 초사이어인 갓이 될 수 있다는 것. 물론 시전자의 역량에 따라서 전투력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 [7] 문제가 타블은 행방불명. 부인과 함께 돌아간 듯 한데 베지터가 어디에 사는지를 물어보지 않은 것 같다.
  • [8] 일단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애니메이션은 원작과의 별개 노선이라는 발언을 여러 번 한 적이 있는데다, 일본 현지에서도 신과 신은 원작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취급을 하는 편이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그렇다고 애니메이션이 흑역사라든지 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하지말자.
  • [9] 약 러닝타움 기준으로 7분 정도 초사이어인 갓 상태로 싸우다가 풀렸다.
  • [10] 모든 사이어인이 갓이 되면 그 힘을 체득하는 것은 아니다.
  • [11] 아니면 동료들 없이 자력으로 초사이어인 갓으로 변한 것에 놀란 것일 수도 있다.
  • [12] 다만 현재로선 라데츠, 타레스, 브로리 등의 경우는 가능성이 아예 없다. 갓의 변신조건이 선한 마음을 가진 사이어인이 정의로운 사이어인들의 힘을 받는 것이기 때문. 그들이 줄 리도 없고 근본이 악한 녀석들로서는... 베지터처럼 아군이 되는 케이스를 거쳐서 착해지기 전까지는 가능성 자체가 없다고 봐야 할 듯하다. 라데츠와 브로리의 경우는 각각 게임 스파킹 네오와 무공열전에서 착해진 IF스토리가 있었지만 이것은 손오공 증후군의 효과로 인한 것이었다. 브로리의 경우는 이에 미스터 사탄이 브로리를 부우마냥 대해준 것도 한 요인.근데 요즘 공식이 계속 브로리 미는 꼴보면 뭔가 불안하다
  • [13] 비루스가 부르마를 때렸을 때 분노한 베지터가 순간적으로 엄청난 힘을 발휘해서 아주 잠시동안이지만 손오공을 능가했고 비루스를 유효타를 먹였다.
  • [14] 지구라고 하기에도 뭐한 것이 조그만 바위조각을 에너지 구체로 소멸시키고 지구를 파괴했다고 했다. 결국 비루스가 가능성을 보고 봐준 셈.
  • [15] 뭐 갓이 되는 방법 자체는 이제 간단하니 사이어인이면 누구든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단순히 전투력만 강한 것이 아니라 무의 천재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오공과 베지터만이 다른 사이어인의 도움없이 감각적으로 다시 도달하게 되는 게 가능할 듯.
  • [16] 4는 애니만의 설정이라 별개로 친다.
  • [17] 즉 갓이 풀렸을 때 1상태에서 갓의 힘을 발휘한 느낌으로 말이다. 물론 붉은 머리카락의 갓 버젼도 따로 가능할듯.
  • [18] 가장 잘알려진 회색부터 흰색,녹색,연녹색,빨간색,파란색이나 아주 짙은 검은색다시 회귀?,흰색반 검은색 반 섞이거나 보라색 머리등 정말 많은 머리 색 아트가 많이 나왔다.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머리는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하기에는 정말로 안나왔는지 단언할수 없다.이런 머리색 퍼레이드가 일어난건 보통 GT가 끝난 이후인데...아마 기존의 초사이어인=금발 머리라는 인식을 깬 초사이어인4의 모습 때문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