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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last modified: 2017-05-30 18:55:18 Contributors

Contents

1. 배우
1.1. 기본 정보
1.2. 출연작
1.3. 기타
2. 야구인
3. 에덴의 동쪽에서 등장하는 인물

1.1. 기본 정보

이름 이동욱(李棟旭)
출생 1981년 11월 6일, 서울특별시
신체 179cm, 72kg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가족 부모님, 여동생
학력 백운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중부대학교 언론방송예술학
데뷔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

대한민국의 배우. 학교 2 32회부터 복학생 역으로 합류했으며 연이어 학교 3에서도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러빙 유>, <레츠 고>,<마이걸>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젠틀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으며 2008년에는 김진민 PD의 <달콤한 인생>에서 날카로운 악역으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여인의 향기에서 김선아의 상대역으로 복귀했으며 강호동이 잠정은퇴선언한 이후 신동엽과 함께 강심장의 MC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주로 로맨틱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는 작품선정을 보이고 있으며, 이런 이미지가 깊게 박힌 탓인지 영화계에서는 별 재미를 못보고 있다.

2014년에는 마이걸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다해호텔킹에 주연 커플로 다시 만났으며, SBS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에 참가한다.

요즘에는 실제 나이 미만으로 젊어 보이는 이미지이지만 한때는 상당한 노안이라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중학생 때부터 이 얼굴이었던 지라 머리만 빡빡 깎으면 군인 취급까지 당했다고 한다. 확실히 학교2 시절을 보면 당시 고3이었음데도 불구하고 다른 배우들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외모를 하고 있었다. 술의 나라라는 드라마에서는 자신보다 나이가 4살 많은 최강동안최강희의 오빠 역을 한 적도 있었다.

1.3. 기타

송지효가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친한 연예인으로 이동욱을 꼽았다. 이유는 수다스러워서.(...)

광우병 사태때 국민을 병신으로 알지?라는 글을 썼으나 광우뻥 취급을 당하는 지금에 와서는 청산가리로 유명한 분한테 뭍혀서 언급조차 안된다.

강심장 MC 시절 게스트였던 이용규에게 KIA 타이거즈에 남아달라고 애원하면서 자신이 타이거즈 팬임을 인증했다.# 그러나 그 이용규는 FA 자격을 얻고 나서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

과거 와 사귀었다는 이야기 있다. 슈는 강하게 부인했긴 했지만. 이동욱 동생 : 그 때는 가수가 아니었다

2. 야구인


NC 다이노스 No.70
이동욱(李東昱)
생년월일 1974년 7월 17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부산광역시
출신학교 동래고 - 동아대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7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1997~2003)

현역 시절에는 냉정히 말해 대성하지 못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평범한 선수라서 간신히 약체였던 동래고등학교로 진학했다. 고교 시절에도 썩 좋은 활약은 아니라서 진학할 대학을 못 찾아 애를 먹다가 고3 막판에 활약하면서 동아대학교에 막차로 입학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동아대학교에서 기량이 제법 늘어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물론 당시 국가대표팀은 올림픽에서 최하위에 그쳤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시의 멤버들을 나열해 보면 김선우, 진갑용, 조인성, 강혁 등 한 번씩은 이름을 들어 보았을 선수들이 많았다. 어쨌든 이 때의 경력을 발판으로 1997년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3천만원을 받고 롯데에 입단했다.

하지만 롯데에 입단한 첫 해에 양쪽 무릎 수술을 받는 등 동아대학교 시절부터 시달렸던 무릎 부상 때문에 거의 활약하지 못하면서 2군에서만 뛰는 선수로 전락하였고, 가장 많이 출전한 해는 1군 79경기에 나왔던 2002년이었다. 2003년 시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은퇴하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났는데, 보류명단에서 제외된 후 곧바로 팀에서 2군 수비코치직을 제의한 것이었다. 선수 시절 명석한 두뇌와 야구 지식을 높이 샀다고 한다. 그도 팀의 제의를 받아들여 이른 나이에 지도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당시 8888577의 정점을 달리던 팀 상황도 만 29세의 평범한 은퇴 선수가 프로야구 코치가 되는 길을 열어줬는지도 모른다. 하여간 실력 + 행운이 겹쳐서 프로야구 지도자가 된 후, 계속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2005 시즌 후 코치직에서 물러나 2006년에는 롯데의 전력분석관으로 일했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LG 트윈스 2군 수비 코치로 일했다. 그리고 2012년에 NC 다이노스 2군 수비 코치를 맡아 지금까지 자리를 이어 오고 있다.

3. 에덴의 동쪽에서 등장하는 인물


신태환의 아들이지만 레베카 때문에 이기철의 아들로 자라게 된다.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안습한 역할.. 본인은 남에게 해끼친게 없는데 비해 여자도 뺏기고 가족도 뺏기고 명훈과 비교하면 신세가 처량하다. 형과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이며 신태환에게 강렬한 증오심을 품고있다. 형의 헌신덕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신태환을 올바른 방법으로 복수하겠다는 신념하에 검사가 됐지만 그 신태환의 아들 신명훈에게 강제로 약혼녀를 빼앗기는 비극을 겪는다. 출생의 비밀을 알고는 방황하다가 신태환의 올가미에 걸려들어 일생의 은인일 형 이동철을 꽤나 엿먹이게 된다. 사실 여기엔 막내랍시고 물고빨며 애지중지 키우다 신태환 핏줄이란걸 알고 명훈만을 아들 대접하며 동욱에게 막장스런 태도를 보인 엄마 양춘희때문에 비뚤어지게 된것도 있다.

어릴적부터 욱하는 성격에 행동력이 남달랐더니만 역시 성장한 이후에도 신태환의 핏줄답게 신태환스러운 면모가 가끔 보인다. 최종화에서는 뻔한 전개로 동철의 진실을 알고 신태환을 다시금 증오하며 눈물을 절절 흘리며 회심하지만 멍청한 부하를 둔 탓에(...) 형은 자신을 지키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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