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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성기사단

last modified: 2015-12-17 05:39:21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구성원
3. 현황

1. 소개

Knights of the Silver Hand[1]
워크래프트의 조직.

스톰윈드 왕국의 대주교 알론서스 파올이 2차 대전쟁 직전에 설립한 조직으로 원래는 독실한 기사와 북녘골 성직자였던 사람들이다. 1차 대전쟁 당시 북녘골 수도원의 성직자들이 전투력 부족으로 오크 호드에게 무력하게 도륙당하자 이를 막기 위해 기사와 잔존 성직자에게 신성 마법을 가르쳐 성기사단을 창립한 것이 시초.

2차 대전쟁에서도 맹활약을 펼쳤고 3차 대전쟁까지도 남아있지만 아서스 메네실이 이끄는 스컬지의 침략으로 박살이 났다. 잔존세력은 진영을 따지지 않고 스컬지에 대한 항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싸우는 은빛 여명회->은빛 십자군, 아무나 언데드 역병 감염자로 몰아 죽이려고 하는 등 폐쇄적이고 광신적인 비정상적 집단 붉은십자군[2] 등으로 분열되었다.

2. 구성원

창립 멤버는 우서, 세이든 다스로한, 티리온 폴드링, 투랄리온이 있다.
그 외에 안두인 로서가 가빈라드[3]를 추천한다.

3.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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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스타락이후 세력이 약화되었고, 잔존 병력은 붉은십자군이 된다.

여담으로 멤버들의 상태가 매우 안 좋다.이게 다 아서스 때문이다
-우서: 아서스에게 사망
-세이든 다스로한: 발나자르에게 살해당하고 육체는 조종당해 붉은십자군을 꼭두각시로 만든다.
-티리온 폴드링: 아이트리그를 구한 후 추방당해 구더기(...)를 먹는 꼴이 됐다. 그러나 리치왕의 분노에서 환골탈태 했다.
-투랄리온: 어둠의 문 너머이후 행방불명이 됐다. 그리고 불타는 성전에서도 잊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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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래는 은빛 손의 성기사단인데, 한글판에서는 그냥 은빛 성기사단이라는 식으로 번역되어서 원본의 간지를 날려버린 오역으로 비난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결국 수정되지 않았다. 재밌는 건 후신 격 조직인 '붉은십자군'도 원문은 Scarlet Crusade, 즉 주홍/진홍십자군으로 번역되어야 맞기 때문에 비슷하게 와우의 몇 안되는 오역이라 지적되었다는 것.
  • [2] 근데 이 놈들 우두머리가 변장한 공포의 군주다. 스컬지를 견제하는 데 적당히 이용당한 것...
  • [3] 아서스가 성기사가 될 때 망치 '빛의 복수' 를 건네준 인물이고 캠페인 도중 아서스에게 살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