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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부 프로미

last modified: 2018-11-04 21:21:4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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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마스코트
프로맨(Proman) & 그린몬(Green Mon)
원주 동부 프로미
Wonju Dongbu Promy
창단년도 1996년
구단명 변천 원주 나래 블루버드 (1997년 ~ 1999년)
원주 나래 해커스 (1999년)
원주 삼보 엑서스 (1999년 ~ 2002년)
원주 TG 엑서스 (2002년 ~ 2003년)
원주 TG삼보 엑서스 (2003년 ~ 2005년)
원주 동부 프로미 (2005년 ~ 2017년)
원주 DB 프로미 (2017년 ~ 현재)
연고지 강원도 원주시 (1997년 ~ 현재)
모기업 동부화재 (Dongbu Insurance)
구단주 김정남
단장 성인완
감독 김영만
영구결번 9
홈구장 원주종합체육관 (수용인원 : 4,600명)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창단 초기(1997~2002)
2.2. 전창진 시대(2002~2009)
2.3. 강동희 시대(2009~2013)
2.4. 이충희 시대(2013~2014.2.1)
2.5. 김영만 시대(2014~)
3. 이모저모
4. 흑역사
5. 선수단
5.1. 역대 외국인 선수

1. 개요

KBL의 프로농구단. 연고지는 강원도 원주시. 강원 FC 창단 전까지는 강원도 유일의 프로스포츠 팀이었고, 강원 FC의 연고지도 명목상으로는 강원도지만 사실상 강릉시을 연고로 하는 관계로 영서지방, 특히 원주 지역에서는 많은 지지를 받는 팀이다. 창단 후, 연고지를 바꾸지 않은 몇 안 되는 KBL 팀 중 하나.[1]

10구단 중에서 역대 경기를 통틀어 최대 승률과 최다 승수를 쌓고 있으며 김주성을 겟 한 이후로 자밀 왓킨스, 로드 벤슨 등과 트윈 타워를 이뤄 막강한 수비를 갖춘 명문 구단으로 군림하고 있다.

현재 모기업은 동부그룹의 동부화재다. 그래서 마스코트도 동부화재의 보험 브랜드인 프로미. 어찌보면 대한민국 최초로 자생력 있는 구단의 성공사례라고도 볼 수 있다. 비록 모기업이 한 차례 바뀌기는 했지만.[2]

2. 역사

2.1. 창단 초기(1997~2002)

1996년 6월 나래이동통신이 한국산업은행한국은행 선수들을 긁어모아(...) 나래이동통신 농구단을 창단하였다. KBL 원년인 1997 시즌 '원주 나래 블루버드'라는 팀명으로 변경하여 리그에 참가했다. 사실 원래 KBL 사무국에서는 가입을 받아주지 않으려고 했다. 처음 구상에 없던 팀이었기 때문. 그러나 원래 참가하기로 한 상무의 참가가 무산되면서 결국 대타로 참가하게 되었다. 시즌 전에는 기업은행 선수단을 주축으로 창단한 광주 나산 플라망스와 함께 하위 2팀[3]으로 꼽혔지만 특출한 스타플레이어가 없는 상황에서도 외국인 선수인 칼 레이 해리스의 현란한 테크니션과 폭발적인 득점력, 골밑에서 마당쇠 역할을 맡으면서도 득점도 쏠쏠히 해준 제이슨 윌리포드, 그리고 산업은행 시절부터 장거리포로 명성을 날린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4]의 활약이 삼위일체를 이루며 정규리그 3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이란 쾌거를 일구어내며 대파란을 일으켰다.[5] 한 때 단독 선두를 질주하기도 하였고 기아 등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도 자주 이뤄내 이로 인해 원주 치악체육관은 매 경기 좌석 점유율 100%를 넘으며 초만원을 이뤄 하나의 센세이션.당시 기사 득점할 때마다 꽃가루가 뿌려지고 파랑새 노래가 울려 퍼지던 경기장은 그 시대의 추억.

이후 1997-98 시즌부터 1999-00 시즌까지 매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였다. 주희정이 처음 커리어를 시작한 곳으로, 주희정은 이 때의 활약으로 프로농구 역사상 첫 신인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 뒤 허재를 영입하기 위해 정인교를 트레이드 카드로 썼고, 다시 승기양경민을 영입하면서 주희정과 병수를 트레이드시켰다. 포인트가드의 공백은 신기성을 드래프트해서 메웠다. 하지만 이 시기는 냉정하게 말해 우승권 전력은 아니었고, 6강에 들 수 있는 수준. 이런 수준의 격차는 전력이 점차 약화되고, 외국인 선수 영입에 실패한 2000-01, 2001-02 시즌 연속으로 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그대로 드러났고, 이 때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1998-99 시즌 종료 후 원주 나래 해커스로 팀명을 바꾸었지만 곧바로 팀 운영권이 나래이동통신에서 삼보컴퓨터로 넘어가며[6] 삼보 엑서스로 바뀌는 바람에 흑역사. 그리고 이후 허재를 영입했음에도 하위권으로 떨어지는 흑역사 추가요. 그리고 2001~2002 시즌은 엑서스의 커리어 로우로, 9위를 찍었다. 그러나, 이 때의 하위권 추락 덕분에 드래프트에서 김주성을 찍으면서 반전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2.2. 전창진 시대(2002~2009)

이후 'TG 엑서스', 'TG삼보 엑서스' 등으로 팀명이 수차례 변경되었으며, 전창진 감독과 슈퍼루키 김주성을 앞세워 2002-03 시즌에 당시 정규리그 1위였던 대구 동양 오리온스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하였고[7], 2003-04 시즌에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이 시즌 챔프전에서 KCC에게 패하면서 최종 준우승이 되었지만, 2004-05 시즌은 총알 탄 사나이 신기성의 전성기로 전주 KCC 이지스를 상대로 설욕하며, 2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5년 10월 모기업인 TG삼보컴퓨터가 자금난에 빠지며 구단은 동부화재에 매각되었고 팀명도 현재 쓰고 있는 원주 동부 프로미로 변경되었다. 첫 시즌은 3위로 그럭저럭 해나갔지만, 6위에게 1승2패로 패퇴. 2006~2007 시즌에는 김주성의 부상이 겹치면서 아예 8위로 플레이오프 마저 못 가게 되었다. 거기에 창원 LG 세이커스에게는 전패당했다.[8] 하지만 이 때 또 하위권으로 추락한 덕분에 윤호영을 지명할 수 있었다. 은근히 드래프트 복이 있다.

2007-08 시즌에는 서울 삼성 썬더스를 챔피언결정전 에서 물리치며 총 3회 우승을 기록중이다. 이 시즌은 동부 입장에서는 모든 점에서 제일 잘나가던 시즌이었다. 2위와 5게임차로 1위인데, 2위와 6위의 게임차가 1위와 2위의 게임차보다 적었던 시즌이었다. 챔피언 결정전도 어렵지 않게 가져가면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 때 이후로 서울 삼성 썬더스와 묘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 중. 특히 팀의 에이스인 김주성의 FA 당시 삼성이 접촉하려고 한다는 의혹까지 겹치면서 더욱 심화되었다. 2007-08 시즌 결승전 때도 그렇고, 2009년 1월21일에는 무려 5차연장전[9]까지 가는 접전끝에 135대132로 겨우 승리했다.[10]

2.3. 강동희 시대(2009~2013)

원주 동부의 흑역사 1. 성적은 화려했지만 그 성적이 승부조작으로 오염되어버렸다.

2008-09 시즌 종료 후, 오랫동안 감독직을 수행해 온 전창진 감독이 부산 KT 소닉붐으로 이적하면서 강동희 코치가 감독으로 승격되었고 2009~2010 시즌엔 정규시즌 5위를 한 뒤 4위였던 LG스윕, 4강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지만 정규시즌 1위 모비스에게 1승 3패로 패퇴하며 분루를 삼켰다.

2010-11 시즌 김주성-윤호영-로드 벤슨의 트리플 타워와 특유의 질식수비를 앞세워 1월 15일 현재 평균실점 68.7점으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지만 3점슛 성공률은 전체 최하위고(32.2%) 강한 팀엔 약하고 약한 팀엔 강한 전력을 보이며 시즌 초반의 압도적인 모습과는 달리 현재 4위에 랭크되어 있다. 김주성의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동부로선 최대의 과제인 듯 2011년 2월 11일 전자랜드전에서 52:49[11]로 양팀 합산 최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PO에서 정규시즌 1위 KT를 제압하고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지만, KCC 이지스에게 2승 4패로 패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2011-12 시즌을 앞두고 용병제도가 1명에 자유계약제로 바뀌었는데 타팀들이 비싸고 유래없는 장신용병들을 영입하는 마당에 동부는 로드 벤슨을 그대로 쓰기로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동부팬들은 변화를 싫어하잖아. 교체하자고 하면 난리칠거야 그러나 처음 우려와 달리 벤슨은 김주성, 윤호영과 함께 트리플 타워를 구성하면서 동부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자유계약으로 온 2012 시즌 용병들 상당수가 퇴출되고 구관들이 다시왔다. 기록상으로는 벤슨의 성적이 아주 특급은 아니지만 [12]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있어서는 최고의 용병임을 입증해냈다. 용병중 가장 센터다운 플레이를 하는게 그 증거 그러나 내년부터 용병제도 바뀌어서 재계약 못함...망했어요! 엉엉

귀화혼혈선수 3년기한이 차서 2012 시즌이 끝나면 다시 뽑아야 하는데 강동희 감독은 이걸 염두에 두고 그동안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드진을 많이 보강했다. 문태영 아니면 이승준을 노리고 있다고...가드진이 풍부한탓에 전태풍은 뽑을 생각이 없다고 한다. 그런탓에 2012시즌 끝나고 주사위 던지기 삑사리나면 2012시즌도 거르고 2013시즌 문태종을 노릴수밖에 없는 상황...그외에 새로운 귀화혼혈 선수들은 기량이 쳐저서 의미가 없고...더군다나 내년부터 용병제도가 바뀌기 때문에 새로 용병을 뽑아야 하는 동부 입장에서는 꼭 문태영 아니면 이승준 픽에 성공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2012년 1월 11일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52점을 내고 이겼다(52:41). 동부의 질식수비로 인해 KGC인삼공사는 역대 최소득점인 41점에 그치고 말았고 양 팀 합쳐서 93점 역시 역대 최소. 위에 나와있지만 작년 전자랜드전에 기록했던 최소 득점 승리 기록과 타이다. 2012년 1월 13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에서는 역시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면서 78:58로 승리.

그리고 연승을 이어가더니 14연승에 성공하고 매직넘버를 0까지 줄여 버려서 우승에 성공해 버렸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16연승42승 달성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아울러 정규시즌 승률 8할까지도 달성했다. 구못쓰 그야말로 11~12시즌 동부는 KBL의 먼치킨 팀이라고 할 수 있다.다만 삼성을 제외하고 모두 1패씩 했다는 것은 함정 그리고 울산 모비스와의 4강 PO 3차전에서는 모비스를 50점으로 묶으면서 역대 PO 한 경기 최소 실점 기록을 세웠다.

2012년 2월 들어서 갑자기 타팀에서 믿고 쓰는 동부표 용병들을 영입했는데 KCC에서 자밀 왓킨스를 시즌 대체용병으로 영입했고 KT가 레지 오코사를 임시대체로 데리고 왔다. 인삼공사에서 크리스 다니엘스가 뛰고 있다는걸 생각한다면 갑가지 동부출신 용병센터가 셋이나 상대팀이 돼서 싸우는 셈인데 워낙 선수에 대한 애착이 많은성향의 동부팬들은 모두 반가워 하는 분위기...김주성의 경우 자밀 왓킨스와 재회할때 대단히 반가워했다고 한다. 당장 골밑을 지켜줄 용병이 급한 팀이라면 골밑을 위주로 뛰는 동부에서 뛰었던 용병이 가장 믿을만 했을듯 하다. 2012-13 시즌부터 드래프트제로 환원되고 2명보유 1명출장이 되는 만큼 이들이 어느정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세컨 용병으로라도 재지명될 확률이 있다.

PO에서 모비스를 1승 3패로 일축하고 결승전에서 KGC인삼공사와 만났는데, 1차전을 이기고 4차전까지 승-패-승-패놀이로 2승 2패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5차전을 패배하고 6차전에서는 17점차를 역전당하면서 KGC에게 첫 우승을 내줘서 통합 우승에는 실패했다. 역대 최강의 준우승팀(...)

그러나 2012년 5월 7일 혼혈 드래프트에서 횡재를 해서 이승준을 겟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지난시즌의 아픔을 뒤로하고 원주 동부가 쓰러지지 않아! 를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

허나 새로 영입한 용병들과 이승준 등의 적응이 늦어지면서 2012-13 시즌 초반 크게 부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군입대한 윤호영의 공백도 상당히 크다. 하승진의 군입대 포함 1.5% 뚫고 1순위로 뽑은 심스의 부상을 포함해서 주축선수가 군입대와 부상, 은퇴로 대다수가 빠진 전주 KCC 이지스와 함께 꼴찌다툼을 하기도. 이후 브랜든 보우먼을 서울 삼성 썬더스로 보내고 대신 줄리안 센슬리를 영입해서 도약을 노렸으나, 좋은 활약을 보여주던 센슬리도 얼마 못 가 무릎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여전히 하위권에 머무르던 신세. 2라운드까지 4승 14패로 9위를 기록하던 시절도 있었다. 꼴찌는 전주 KCC 이지스. 이쪽은 주전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대거 이탈했다는 변명거리라도 있지만, 동부는...
하지만 전통의 강호라는 이미지가 무색하지 않았는지, 2013년 1월로 접어든 이후 서서히 특유의 플레이가 살아나며 4라운드에서만 7승 2패를 하며 6강 후보로까지 올라왔다.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 그런데 1월 29일 김주성이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다시 추락.

2013년 3월 7일 강동희 감독의 승부조작 사실이 확인된 후 구속되면서, 2009년부터의 기록이 통째로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3월 12일 강동희 감독이 사퇴하고, 김영만 코치가 감독대행이 되어 잔여 경기를 지휘하였다.

3월 19일 2012-13시즌 서울 SK 나이츠전 전패를 달성하면서 LG, KT와 공동 7위였으나 LG와 KT를 상대로 8승 4패로 우세였기 때문에, 단독 7위로 20승 34패로 시즌을 끝냈다.

2.4. 이충희 시대(2013~2014.2.1)

원주 동부의 흑역사 2. 창단 첫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탄탄한 수비를 자랑했던 농구명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팀이 무너져버렸다. 그나마 이충희 감독이 범죄를 저지른 건 아니라서 취소선은 면했다

2013년 4월 29일 멍충희이충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9월 30일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경민을 지명하여 괜찮은 수확을 거뒀다는 평가를 들었다. 이후 김명훈과 박병우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부족한 가드를 보강했다.[13] 홈구장도 과거 치악체육관에서 신축된 주종합체육관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10월 12일 개막전에서는 안양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펼쳐 62:79로 승리했고, 13일에는 홈에서 고양 오리온스를 맞아 87:80으로 승리했다. 이후 다크호스로 꼽히는 창원 LG 세이커스를 맞아서 77:67의 승리를 거뒀다. 수비가 아직 완전하지 않아서 3점슛을 전반에 많이 내준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에 허버트 힐과 김주성으로 높이의 우세를 이용해 승리를 거뒀다. 10월 19일 서울 SK 나이츠를 맞아 경기 했으나 수비력 문제로 끌려가다가 결국 74:84로 패배. 10월 22일 서울 삼성 썬더스를 맞아서 경기를 하였고 4쿼터까지 끌려가다 김주성의 활약으로 85:84로 승리. 다만 이후 김주성이 결장한 KT전에서 74:94라는 점수로 대패했다. SK나이츠 전부터 계속해서 높은 높이에도 불구하고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며, 지역방어가 간파당해 1쿼터 점수가 크게 벌어지는것은 이충희 감독이 보완해야 할 부분.

결국 김주성의 부상을 기점으로 팀은 연패에 빠졌고, 11월 10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78:81로 또 패하며 8연패를 기록해버렸다. 핵심 전력 김주성의 부상을 시작으로[14] 이충희 감독의 미숙한 경기 운용과 동부 특유의 수비력의 붕괴, 용병 허버트 힐의 태업 의혹 등등 온갖 악재가 겹치며, 명문구단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팀 전력이 내려앉으면서 팬들의 욕을 먹었다. 농구판 타어강 쓸 기세다 프로미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 그나마 신인인 두경민이 소년가장 노릇을 하고 있긴 하지만 윤호영이 올 때까지 6강 턱걸이를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리고 결국 11월 19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 패배로 이충희 감독 개인 통산 타이인 11연패를 기록하고, 11월 22일 부산 KT 소닉붐전에서 12연패도 찍으면서 팀과 감독의 최다 연패 기록을 새로 써버렸다.(...) 다행히도 11월 24일 서울 SK 나이츠전에서 극적으로 80:75 승리를 거뒀다. 재밌는 사실은 이날 기준으로 SK는 단독 1위인데다 홈경기 27연승을 기록하고 있었다는 것. 이로 인해서 다행히 2라운드 전패는 면했으며, SK전 8연패도 끊었다. 12월 5일 2라운드 첫경기서 줄리안 센슬리 대신 영입한 크리스마스 모스 가 21점을 넣으며 77:73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그 이후 전자랜드를 잡아놓고 KGC를 8연패에서 탈출시켜 주는 등 롤러코스터 행보를 이어가더니 다시 7연패에 빠지면서 다시 단독 10위로 추락해 버렸다. 이충희 감독에게는 오리온스 시절과 마찬가지로 흑역사가 될 기세. 그리고 1월 17일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63:80으로 패배하고 심지어 이승준까지 시즌 아웃급 부상인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게 됨으로서, 사실상 6강은 물건너 갔다고 보여진다. 이후 트레이드 데드라인인 1월 21일 중 서울 삼성 썬더스마이클 더니건과 동부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허버트 힐과의 트레이드가 결정되었다. 트레이드 후 첫 경기인 1월 22일 SK전은 패배했다. 그리고 LG전도 지면서 다시 12연패를 찍었고 그날 원주체육관에는 이충희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들이 걸렸다. 인삼공사 전도 패하면서 연패는 12로 늘어났고 여전히 체육관엔 현수막이 걸렸다.[15] 그리고 1월 31일 설날에는 윤호영이 복귀했고, 나름 활약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허일영이 복귀한 고양 오리온스에 19점차 패배로 13연패를 했고, 부산 KT 소닉붐과의 홈경기에서 12점차로 지고 연패를 14로 늘렸다. 심지어 댓글에서는 원주 동부 프로니?라는 베댓에 네이버 자동완성이 달릴 정도.현재로써는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1월에 전승을 하는 대기록을 작성했지만, 반대로 이번에는 1월 12경기를 모두 패배라는 치욕의 대기록을 썼다.

끝내 이충희 감독은 2월 1일 자진 사퇴했다. 남은 시즌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김영만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이끈다고 한다.

2.5. 김영만 시대(2014~)

2월 2일 부산 KT 소닉붐과의 홈경기마저 패배하면서 급기야 15연패에 빠져 버렸다.

2월 6일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홈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이광재의 결승골로 61:58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15연패의 위기에서 탈출했고 마침내 10승을 찍었다!드디어 15번째 경기에서 아홉수 탈출 더불어 2014년 첫 승(...)과 함께 모비스전 11연패도 끊어냈다. 그리고 원주시민 모두가 울었다[16]

그리고 2월 8일 전주 KCC 이지스에게 승리하며 오랜만에 2연승을 달렸지만 양민학살 논란이 있었지만 모비스마저 양민으로 만든6위 고양 오리온스가 울산 모비스에게 승리하고 8연승을 달리면서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었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는 전신인 삼보 시절(2000-01, 2001-02) 이후 12년만이다. KCC마저 이기며 2연승을 했지만,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두 번 모두 패하면서 창단 첫 꼴찌 트래직 넘버가 3이 남았다.[17] 결국 전신인 나래, TG삼보 시절을 포함해 창단 이래 최초로 최하위가 확정되었다.

시즌이 끝난 이후에는 2년 연속으로 감독대행을 했던 김영만 감독대행을 드디어 정식 감독으로 승격시켰고 표명일을 코치로 선임하였다. 슈터 이광재를 사인앤 트레이드로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김현중, 김종범을 받아왔고, FA로 블루워커형 빅맨인 한정원을 영입했다. 이승준이 복귀와 제기량을 발휘할지의 여부와 김봉수만으로는 답이 안나오는 김주성을 받쳐줄 빅맨진의 보강을 위한 영입으로 볼 수 있다. 이후 팀과 잘 맞지 않던 이승준을 웨이버 공시했다. 하지만 사는 팀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재계약을 해버렸다. 이후 용병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1차 지명에서 이비드 사이먼을 뽑고, 2차 지명에서 서니 리차드슨을 뽑았다.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허재감독의 아들인 슈팅가드 허웅을 1라운드에서 지명했고, 외곽슛을 장점으로 가진 포워드 김영훈을 2라운드에서 지명했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응원단장이 홍창화로 바뀌었다. 박지현, 두경민, 윤호영, 김주성, 사이먼의 주전 라인업으로 시즌 초반 6연승을 찍으며 순항, 시즌 전망을 환하게 밝혔다. 11월 30일 SK와의 홈 경기에서 리차드슨의 시즌 최다 득점 활약을 앞세워 87:61로 대승을 거두어 14-15시즌 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13승 7패로 3위에 랭크. 이후에도 선두권과 차이가 있는 3위를 지키다가 2월에 들어와서 LG, SK, 모비스, 오리온스 상위권 팀들을 2~3일에 한 번씩 번갈아 만나는 가시밭길을 화려하게 연승으로 장식하면서 선두를 넘보게 되었다. 특히 2월 6일에 11연승을 달리던 LG를 80-62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좌절시키며 5천여 명으로 매진된 창원 체육관을 침묵에 빠뜨린 것이 백미. 2월 15일 KCC를 잡아내고 2위였던 SK가 모비스에 패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영만 감독은 순위를 의식하지 않고 매 경기 무리를 하지 않고 플옵을 바라보고 있다는데, 좋은 성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두터운 식스맨층으로 주전 체력 안배를 한 것이 연승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가끔 터지는 김주성의 3점슛이 쏠쏠한 재미.

1위였던 모비스가 LG와 오리온스에 연패하는 동안 인삼공사-전자랜드를 잡아내며 1099일 만에 1위 등극. 전 시즌 창단 첫 꼴찌를 했던 것을 생각하면 극적인 반전. 전자랜드전 승리로 홈 최다 연승을 9연승으로 새로 쓰고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 하였다.(4,703명) 다음 경기서 절묘하게 모비스와 맞닥뜨리게 되면서 정규리그 우승 향방이 달린 결전이 될 전망. 그러나 모비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에서는 결국 4쿼터 중반부터 무너지며 82:73으로 패배하였다.

그 후유증으로 3월 1일 SK전을 내주면서 기어이 공동 2위를 허용하고 말았지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삼성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SK에 득실차에서 앞서기 때문에 동부는 2위를 확정짓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게 되었다. 동부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6강에서 SK를 스윕으로 꺾은 전자랜드를 상대한다.

4강 플레이오프에서 리차드슨이 3차전과 5차전에서 결정적인 위닝 샷을 꽂아넣으면서 3:2로 전자랜드를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97년 이후 18년만의 복수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부각된 체력 문제가 발목을 잡으며 챔피언결정전에서 4전 전패를 당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2014~15시즌은 아쉬운 준우승을 했지만 강력한 수비를 자랑한 동부산성이 부활했다는 것에 의의를 둘 수 있게 되었다.

3. 이모저모

  • 유니폼의 색상은 나래시절에는 파랑색을 썼다. 나래 해커스 시절에 잠시 노란색을 쓰기도 했지만, 그 자체가 흑역사.[18] 삼보때에는 감청색, TG부터는 하늘색, 동부로 인수 한 뒤에는 그룹의 브랜드에 맞춰 초록색(청록색)을 사용하고 있다.

  • 중년 팬층이 제법 많은데 특히 아줌마 팬의 비율이 꽤나 높은 팀이다. 팬들의 성향이 트레이드를 대단히 싫어하며 외국인선수도 스탯만 좀 괜찮으면 무조건 재계약하자는 성향이다. 변화를 싫어하는 성향이랄까? 필요에 의한 트레이드 의견을 낸 사람을 여러사람이 거칠게 몰아치는 경우가 많다.동줌마의 위엄

  • 홈 구장은 2013-14 시즌부터 수용규모 4,600석의 주종합체육관이다. 그 전까지는 수용규모 3,000석인 원주 치악체육관을 사용했다. 원래는 2012-13 시즌부터는 신축 원주종합체육관을 쓸 예정이었고, 옆에 선수 숙소까지 같이 지으려고 했는데, 공사비 지원이 늦어지면서 당초 예정인 2012-13 시즌부터 사용은 하지 못했다. 결국 2013년 8월 완공되어 선수단 숙소 및 연습장과 홈 경기장을 모두 새로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2012-13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는 고별 행사를 성대하게 하려고 했으나, 모 감독이 일으킨 모 사건으로 인해 나가리(...)

  • 지역 밀착이 약한 KBL에서 가장 지역 밀착에 성공한 케이스. 숙소는 수도권에 두고 경기만 지방에 가서 하는 팀과 달리, 팀 숙소가 연고지에 있는 유한 지역 팀이다. 다른 한 팀은 안양 KGC인삼공사로 홈구장에 선수단 숙소와 연습경기장이 같이 있다. [19]

  • 팀의 영구결번은 9번으로 허재다. 은퇴 경기도 가졌고, 영구결번도 해 줬지만, 어째 모기업이 동부로 바뀐 후에는 딱히 영구결번이나 팀의 전설이라는 느낌은 덜한 편. 이는 코치 연수 도중 KCC감독으로 이전한 탓도 크고, 모기업이 바뀌면서 이른바 용산고-중앙대 라인이 빠진 탓도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동부에서 대접받는 영구결번은 만일 동부에서만 뛰고 은퇴한다면, 김주성이 될 듯.

  • KBL에서 2군제도를 만든 이후 이 제도가 생각보다 효과를 봐서 흙속의 진주가 나오는 효과도 있었고 2군 지명시엔 고졸도 지명되기도 한다. 그러나 원주 동부의 경우 모기업이 그리 부자가 아니라서 그러는건지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건지 몰라도 2군을 좀처럼 만들 생각을 하질 않고 있어서 농구팬들과 농구인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중이다. 오히려 동부 같은 팀이야 말로 2군을 만들어서 흙속의 진주를 캐내야 이득인 팀도 없는데 이점에 있어서 동부 구단측이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그러니 선수없다고 징징대지 말고 제발 2군 만들어라! 이건 뭐 농구계의 쌍방울 레이더스도 아니고 그리고 2군이 없어지고 말았다

4. 흑역사

  • 양경민
    일명 '양토토 사건'의 장본인. 2004~05년경부터 양경민이 선수 신분임에도 스포츠 복권의 일종인 토토를 구매하고 있다는[20] 의혹이 제기되었다가, 2006년경 이게 사실로 밝혀지면서 물의를 빚었다. 자신의 팬클럽 회장에게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인 2004∼2005 시즌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의 토토를 대리 구매하도록 했던 것. 나중에 팬클럽 회장이 이를 메모한 종이를 증거물로 내놓아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되었고 양경민 선수는 벌금 100만원의 유죄가 확정되었다. 그리고 KBL로부터는 36경기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당시 농구의 인기가 시들했던 탓인지 언론에서 크게 사건을 비추지 않았고, KBL에서도 강력 대처를 하는 척만 하다가 슬금슬금 징계를 풀어버렸다. 여러 사건으로 승부조작에 민감해진 2010년 이후같았으면 즉시 퇴출되었을 것이다.
    이후 양경민은 코트에 복귀하긴 했지만 전성기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2008년경 조용히 은퇴. 스카우터로 새출발하나 싶었지만 이내 모습을 감추었다. 그리고 원주에서 클럽 웨이터를 한다는 소문이 돌더니, 2013년 9월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되면서 몰락.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 사촌인 양동근도 농구선수다. 집안도 농구 집안인데 제대로 먹칠

  • 강동희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 연루. 승부조작 사건 중에서는 최초로 현역 감독으로 연루된 사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이 사건으로 트리오의 한 축이었던 레전드는 한낱 조작범으로 전락했으며, 수비농구를 앞세워 연승 신기록 및 8할 승률을 달성한 명장은 팬들의 뒤통수에 칼빵을 꽂은 사기꾼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동부는 조작구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 이충희
    선수로서는 최고의 슈터였지만, 동부의 감독으로서 전술부재나 선수단 관리등의 문제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며 한시즌 12연패 2번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말았다. 덕분에 시즌 중후반에 자진사퇴하였고, 원주 동부는 창단 첫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고 말았다.

5. 선수단

원주 동부 프로미 선수단
감독 이상범
코치 이효상, 김성철, 박순진
가드 0.이우정 2.박병우 4.성모 6.맹상훈 10.김태홍 27.김현호 30.두경민
포워드 1.한정원 7.이지운 11.유성호 13.윤호영 14.이승준 28.김영훈 32.김주성 35.서민수
센터 6.로드 벤슨

5.1. 역대 외국인 선수

시즌 이름 포지션
1997 칼레이 해리스 (Calray Harris) 가드
제이슨 윌리포드(Jason Williford) 센터
1997/1998 제이슨 윌리포드(Jason Williford) 센터
윌리엄 헤이즈 (William Hays) 포워드/센터
1998/1999 토니 해리스(Tony Harris) 가드
제이슨 윌리포드(Jason Williford) 센터 기아로 트레이드
데릭 존슨 (Derrick Johnson) 센터 트레이드 영입
1999/2000 브라이언 리스(Brian Reese) 센터 시즌전 계약해지
레지 타운젠드 (Regginald Townsend) 센터 ↖ 대체 영입
아미누 팀버레이크 (Aminu Timberlake) 센터 ↖ 일시 대체
워렌 로즈그린(Warren Rosegreen) 센터 신세기로 트레이드
제런 콥 (Jerran Cobb) 포워드 트레이드 영입
2000/2001 디온 브라운 (Andre Dion Brown) 포워드 시즌전 방출
존 와센버그 (John Wassenbergh) 포워드 ↖ 대체 영입
모리스 조던 (Morris Jordon) 센터
2001/2002 안드레 페리 (Andre Perry) 포워드
조나단 비어봄 (Jonathan Beerbohm) 포워드 시즌전 방출
해리 리브즈 (Harry Reaves) 센터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찰스 맨트 (Charles Mandt) 포워드/센터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패트릭 은공바 (Patrick Ngongba) 센터 ↖ 대체 영입
2002/2003 데릭 존슨 (Derrick Johnson) 센터 시즌중 방출
리온 데릭스 (Leon Derricks) 센터 ↖ 대체 영입
데이비드 잭슨 (David Jackson) 포워드
2003/2004 앤트완 홀 (Antwon Hall) 가드
리온 데릭스 (Leon Derricks) 센터
얼 아이크 (Earl Ike) 센터 ↖ 일시 대체 영입
2004/2005 자밀 왓킨스(Jameel Watkins) 센터
처드니 그레이 (Chudney Earl Gray) 가드 시즌중 방출
아비 스토리 (Awvee Storey) 포워드 ↖ 대체 영입
2005/2006 자밀 왓킨스(Jameel Watkins) 센터
마크 데이비스 (Marc Davis) 포워드 시즌중 방출
조셉 쉽 (Joseph Shipp) 포워드 ↖ 대체 영입
2006/2007 자밀 왓킨스(Jameel Watkins) 센터
로베르토 버거슨 (Roberto Bergersen) 포워드 시즌중 방출
앨버트 화이트 (Albert White) 포워드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빈센트 그리어 (Vincent Grier) 포워드 ↖ 대체 영입
2007/2008 레지 오코사 (Reggie Okosa) 센터
윌리 팔리 (Willie Farley) 포워드 시즌전 방출
로저 워싱톤 (Rogers Washington) 포워드 ↖ 대체 영입, 시즌전 방출
더글라스 렌 (Douglas Wrenn) 포워드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카를로스 딕슨 (Carlos Dixon) 포워드 ↖ 대체 영입
2008/2009 레지 오코사 (Reggie Okosa) 센터 시즌중 트레이드
크리스 다니엘스 (Chris Daniels) 센터 ↖ 트레이드 영입
웬델 화이트 (Wendell White) 포워드
2009/2010 마퀸 챈들러 (Marquin Chandler) 포워드
게리 윌킨슨 (Gary Wilkinson) 센터 시즌중 방출
조나단 존스 (Jonathan Jones) 센터 ↖ 대체 영입
2010/2011 빅터 토마스 (Victor Thomas) 포워드
로드 벤슨 (Rodrique Benson) 센터
2011/2012 로드 벤슨 (Rodrique Benson) 센터
2012/2013 브랜든 보우먼 포워드 삼성과 트레이드
줄리안 센슬리 (Julian Sensley) 포워드 ↖ 대체 영입
저마리오 데이비슨 (Jermareo Davidson) 센터 시즌 전 방출
빅터 토마스 (Victor Thomas) 포워드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리차드 로비 (Richard Roby) 포워드 ↖ 대체 영입
2013/2014 허버트 힐 센터 부상으로 일시 교체, 이후 삼성과 트레이드
줄리안 센슬리 (Julian Sensley) 포워드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크리스 모스 (Chris Moss) 센터 ↖ 대체 영입, 시즌중 방출
마이클 더니건 (Michael Dunigan) 센터 ↖ 트레이드 영입
키스 랜들맨 (Keith Rendleman) 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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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원 LG 세이커스를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다. 안양 인삼공사와 인천 전자랜드는 홈구장이 없어서 다른 지역에서 경기를 한 역사가 있다.
  • [2] 삼보 > TG > TG삼보 는 이름만 바뀐 것이다. 나래에서 삼보로 바뀐 것을 흔히 모기업 변경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첫 모기업인 나래이동통신은 삼보의 자회사였다.
  • [3] 원년에는 8개팀으로 출범하였다. LG와 SK가 이듬해인 1997-98 시즌부터 참가하며 현재의 10개 구단 체제가 확립되었다.
  • [4] 3점슛 1개당 1만원을 적립하여 불우이웃 돕기에 보탰다.
  • [5] 프로 원년 해리스 평균 득점 1위(32.29), 윌리포드 평균 리바운드 1위(12.71)+평균 블록슛 1위(1.43) 정인교 3점슛 총 91개 1위.
  • [6] 나래이동통신을 삼보컴퓨터가 인수하며 삼보컴퓨터가 모기업이 되었다.
  • [7]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까지 거머쥔 최초의 사례였다. 당시 TG 엑서스는 3위였다. 3위 우승은 이후 KCC 이지스가 두번 가져가게 된다.
  • [8] 동부는 LG에게 통산 상대 전적으로는 앞서는 편이다.
  • [9] 종전 기록은 3차 연장이었다.
  • [10] 한 팀 135점은 매우 보기 힘든 기록이다. 요즘 KBL에서는 두 팀을 합쳐서 135점인 것도 보기 쉬운데...
  • [11] 웬만한 경기의 3쿼터 중반 점수다!
  • [12] 2012년 1월 시점에서 득점 5위 & 리바운드 2위
  • [13] 이 트레이드는 당초 양팀 합의 하에 2014-2015시즌에 두 선수가 원 소속 팀으로 돌아가는 맞임대로 알려졌으나(물론 KBL의 규정상 임대는 인정하지 않지만 이전 사례들에서도 나타나듯이 그냥 다 묵인하고 있을 뿐이다.) 완전 트레이드로 결론이 났다.
  • [14] 어찌보면 그간 김주성이 팀 전력에서 지나치게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결과이기도 하다. 농구가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팀 전력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스포츠긴 하지만... 그러니 멸치국물도 좀 그만 우려먹어라
  • [15] 다만 현수막 중 전날 자진 사퇴한 김동광 전 삼성 감독의 이름을 들먹였던 것은 지나쳤다는 비판도 있었다.
  • [16] 아닌 게 아니라, 한 여고생이 원주가 승리한 순간 온갖 감정이 북받쳐 엉엉 우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 [17] 공동 7위 KCC만 2승 3패(득실마진 -14)로, 삼성에 1승 5패, 인삼공사는 1승 4패로 상대전적 열세가 확정되었다.
  • [18] 뭐, 해커스라는 이름 자체를 기억하는 이가 그리 많지가 않다. 참고로 노란색은 한국산업은행 시절의 주 유니폼 색상이었다.
  • [19] 일례로 KT 숙소와 연습 체육관은 부산이 아니라 수원에 있고, 모비스와 KCC는 용인, LG는 이천에 있다. 오리온스도 대구 시대에는 숙소가 용인시에 있었으나 고양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고양시 내 아파트를 빌려 숙소로 사용하고 있다.
  • [20] 선수나 감독의 경우 경기 내에서 고의적으로 배당금이 많이 걸린 쪽으로 경기를 조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토토를 구매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특히 개개인의 플레이가 경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농구에서는 조작이 일어나기 쉬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