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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last modified: 2014-12-29 00:56:54 Contributors

Contents

1. 배우가 무대 혹은 영상을 통하여 상황을 만들어 내는 행위
2. 물질이 타면서 만들어내는 기체와 입자의 혼합물
2.1. 연기와 관련된 캐릭터
3. 정해진 기한을 뒤로 물려서 늘림
4. 불교의 주요한 사상
5. 충청남도 연기군

1. 배우가 무대 혹은 영상을 통하여 상황을 만들어 내는 행위


의 종류에 따라 연극, 오페라, 영화, 방송국의 연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유형별로는 사실적 연기와 양식적인 연기로 구별할 수 있다. 지금까지 연기분야처럼 안이한 비평을 받고, 또한 올바로 이해되지 못한 예술도 드물다. 그 까닭은 관객의 기호에 따라 연기의 비평이 이루어지는 경향 때문이다.

연극, 드라마, 영화에서 요구되는 연기의 특성은 아주 많이 다르다. 다만 연극 연기가 되면 나머지가 어느 정도 커버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영화계에서도 명배우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연극무대 출신이다. 다만 무대극은 영화나 방송과는 다른 독립적인 특징들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무대극과 촬영극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 과장된 연기를 하게 되는 경우도 없지 않다[1].

한국에서는 이걸 잘 못하면 발연기라고 부른다.
또한 캐릭터의 설정, 상대와의 호흡, 상황의 이해, 몰입도, 주제의 이해 등 여러 평가할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배우가 한 씬에서라도 우는 연기, 화내는 연기 등 1차원적인 희노애락 연기를 강하게 해내면 발연기 논란이 종식되는 희한한 경향이 있다. 당연히 좋은 연기란 감정을 강하게 표출하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유독 오열이나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기레기나 팬들 때문에 연기의 기본기는 항상 무시되고 있다.

그리고 오덕들은 배우의 원작과의 외모 싱크로등을 연기력과 동일시하기도 한다(...) 물론 원작이 있는 작품일 경우 관객들을 몰입시키기 위해 배우가 원작의 등장인물을 연상시키는 요소를 어느정도 가지게 되는 것도 중요할 수 있다. 그러나 오덕들이 관심 가지는 매체의 특성상, 실제 연기라는 예술양식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가 더 설득력이 있다.

배우 최민수는 이 것을 '믿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2. 물질이 타면서 만들어내는 기체와 입자의 혼합물


Smoke

일반적으로 유기물이 불완전연소할 때 나오며, 주성분은 탄소의 그을음이고, 이 밖에 연소물질의 열분해에 의해 생긴 휘발성물질이나 수증기 등이 응축한 액체 입자도 포함해서 연기라고 부른다. 순우리말로는 "내". 연기가 나는 냄새는 "냇내"라고 한다.

연기는 발암물질이므로 맡으면 안된다. 생선이나 고기를 구울 때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데 가능하면 삶아서 먹는 것이 좋다.

3. 정해진 기한을 뒤로 물려서 늘림

延期

어떠한 작용에 의해 원래 예정되어 있던 일을 미루는 현상을 뜻한다. 예를 들면 폭우로 인한 여행 연기 등.

4. 불교의 주요한 사상

緣起

모든 현상은 무수한 원인과 조건이 상호 관계하여 성립되므로, 독립,자존적인 것은 하나도 없고, 모든 조건,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는 설.

5. 충청남도 연기군

2012년 7월 1일부로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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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 사례가 데뷔초 성동일이다. 무대극은 관객에게 연기를 전달시키기 위해서 몸짓이나 말투를 실생활에 비해 과장시키게 되는데, 이 연기를 그대로 드라마에서 사용하면 상당히 오버, 혹은 작위적인 느낌이 생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