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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토 유우키

last modified: 2014-11-04 21:40:53 Contributors



성우:후쿠야마 준(드라마CD판)/마츠오카 요시츠구(TVA판). 이름의 유래는 사랑용기(愛と勇氣). 그래놓고 팬티를 그리는 것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만화가. 연재하는 만화의 제목은 "수줍은 카페라테"(はじらってカフェラッテ) 줄여서 "수줍카페"(はじカフェ).

히로유키의 동인지에 등장하는 토오노 시키에미야 시로와 판박이라고 보면된다. 단,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발하고 남에게 잘 베풀며 순수한(…) 착한 성격이다. 바보 변태에 M인게 문제지만.사도 타로? 성우도 같잖아?

초기에는 인기순위가 최하로 떨어진 적도 있지만 나름대로 코어한 팬들이 많은 듯. 인기순위는 아무일 없으면 대부분 15위(전체 19개).[1] 아시스 사호토도 어느정도 그에게서 배우는게 있는 걸 보면 실력 자체는 없진 않은 듯하다. 아무튼 프로는 프로니까(...) 거기에 제과, 제봉, 제빵이 가능한 가정적인 성격이다(....) 여러가지 의미로 만능이기는 하나 바보에 변태라서 의미가 없는 스타일.

애니메이션 8화에서 여성용 속옷을 착용하다 아시스에게 들켰는데, 그 이유가 오토스나 미하리 로부터 제대로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 여자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에 후와 린나가 아예 본격적으로 해보자며 아이토를 여장 시켰는데, 어깨가 넓다는 점 외에는 의외로 미형의 외모인 지라 위화감은 없었다.


그리고는 깜빡 잠들었다가 잠꼬대로 엄마 찌찌를 찾는 쿠로이 세나에게 몹쓸 만행을 저질렀다(...!)

변태고 정말 안될 것 같은 인간이지만. 정말 마음먹고 그리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실력이 있다. 아시스 사호토의 이대로 가면 담당자분이 끈불끈하신 분으로 바뀔지도.... 그 선의(!?)의 거짓말 때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심지어 머리까지 희게 새가면서까지 해서 몇 달분[2]치 원고와 네임까지 완성시키는데 모두 최고의 퀄리티와 스토리여서 미하리를 경악케 했다.


전자상가의 서점 아가씨의 캐릭터인 감독이 5화에서 팬티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는 신이 나오는데. 그 감독 성우가 이 아이토 유우키와 성우가 같다는 걸 이용한 성우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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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집계실수로 5위에 랭크된 적도 있었고, 2번째 연재작(몸을 혹사해가면서 그렸다. 처음에 히트(3위)했으나, 미하리의 츳코미(모두와의 하렘을 위해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그린다고 하니까 거기에 츳코미를 검.) 이후로 의욕이 없어져(그 이후 다른 모두에게도 거절당함(...)) 인기가 떨어져 종료.)을 그렸을 때, 상승효과로 9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다.
  • [2] 유우키가 연재하는 잡지는 월간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