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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OG2.5/공략

last modified: 2014-12-28 14:45:07 Contributors



Contents

1. 기본 공략
2. EX 하드 공략
3. 시나리오 공략
4. 숨겨진 요소

1. 기본 공략

  • OG2를 클리어하면 등장한다. 자세한 줄거리는 OG외전을 참고할 것.

  • dlc도 아니고 팬들을 위한 무료특전요소로 보면 참 바람직하고 좋은 작품이지만, 중간에 끊기는 스토리는 차지하더라도 문제가 많은 작품이다. 게임 내적인 문제보다는 스페셜15단개조모드의 오픈을 위해서 본작까지 최소 3번을 클리어해야하는 점이 문제인데, 맥없이 끊기는 스토리와 좋지 않은 밸런스의 본작까지 클리어노가다를 요구한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 고전 반프팬이라면 반가워할 요소인 파이터로아가 로봇대전 본가시리즈로 오랫만에 참전을 해서 유저들이 환호했지만, 본작1화에 감동적인 BGM으로 등장한것치곤 반응이 차갑다. 이유는 최종화에 등장을 안한다. 개조를 자제하자.

  • PP보다는 자금이 중요하다. PP가 많으면 좋기는 하지만, 12화밖에 안되고 OG1이나 OG2에서 약간이라도 전승이 되는 자금과 달리 PP는 OG1이나 OG2로 전혀 전승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위 작품들처럼 수행에 집착하며 PP놀이를 할 여유도 없고 3회차 이상 진행을 해도 전승이 많이 안된다. 약간이라도 쌓이는 PP는 언제나 처럼 지형적응,SP회복 등의 특수기능에 분배하는 걸 추천한다. 능력치는 높을 수 록 좋지만 계속 강조했듯이 12화밖에 안되는 게임에 능력치 400무쌍할 정도의 PP는 절대 쌓일 수 가 없다. 한가지 방법이 있기는한데, 본작의 매니아가 아닌이상 절대 비추천한다. [1]

  • 난이도가 매우 높다. 노멀이건 EX하드건 하다못해 스페셜모드 마저도 어렵다. 그 이유는 12화밖에 안되는 시나리오에서 아군의 주력병력이 모이는 시나리오는 후반 2~3개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시나이로는 이벤트성으로 진행되기에 PP나 자금이 쌓여도 인터미션에 등장없이 시나리오에 난입하고 종료 후 사라지고의 반복 덕분이다.

  • OG1 OG2와 달리 SP회복보다는 지형S 육성을 우선하면 편해진다. 지형 S의 명중, 회피 상승 효과가 굉장하므로 그 유닛이 항상 전투하는 지역을 정해서 그 지형을 S로 만들어주면 좋다. 본작에 자주 강제 등장하는 아이비스,류네,마사키 3인방은 능력치가 환상적으로 안좋고 지형적응도 안좋아서 잠깐 방심하면 폭죽처럼 펑펑 터져나간다. 무기개조와 특수스킬은 뒤로 미루고 지형적응부터 찍어주면 가차없이 진행되는 본작의 난이도경사를 조금 늦출 수 있다.

  • 격추수ACE는 그냥 없는셈치고 하면 편하다. 격추수는 여러번 반복해도 전혀 전승되지 않으며, 본작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적군은 소수정예로 나오기에 격추수 올리기가 힘들다. 그리고 아군에 확실한 리더나 주인공이 없기에 12화 내내 함께하는 캐릭터가 없다. 난이도 상승의 요인 중 하나

  • 생존의 문제 때문에 무기 개조보단 기체 개조가 중요. 특히 운동성을 집중 개조하고 나서 여유가 생기면 무기 개조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막상 개조할만한 시기가 되면 아군이 다모여서 난이도가 낮아진다. 사실상 대부분의 시나리오를 무개조로 진행하게된다.

  • 대부분 OG2에서 이곳으로 건너왔을텐데, OG2 후반의 막강화력의 아군들, 넘쳐나는 PP로 도배한 능력치, 격려,재동,기대 등 고급 정신기는 모두 잊어버리자. 전멸노가다라도 하지않는 이상, 그런 정신기 나오기 전에 게임이 끝난다. 특히 수행 같은 경우는 1번쓰면 정신기가 바닥나서 트윈 둘다 집중 쓸 SP도 없을테니 정신건강 상 그냥 잊자. 계속 강조하지만 어차피 12화짜리 게임이라 PP쌓아봤자 필요없다. 유일하게 쓸만한 고급정신기가 엑셀런의 탈력정도인데, 남발하기엔 엑셀런의 레벨과 SP양이 너무 낮고 적다.

  • M950 머신건을 비롯한 몇몇 범용무기는 여전히 효율이 좋으나, 달아줄 시기가 마땅찮다. 그냥 OG2클리어 특전으로 얻는 무기 몇개만 쓰자. 무개조라도 상관없다.

  • 연인끼리 인접해 있거나 트윈을 짤 경우 발생하는 애정 보정은 공격력에 상승 효과가 있지만 본작에서는 트윈짜는 것도 힘들다.이유는 일단 ACE를 안찍었기에 초기기력도 낮고, 기력상승아이템은 중반에 +5짜리 딱하나 나오고 격려나 대격려같은 고급 정신기는 정말 보기힘들다. 천천히 진행하기에 불행한점은 본작은 턴제한 시나리오가 너무 많다. 그리고 보스급적들이 달려오면 기력채우면서 버틸시간이 없다.

  • 집중필수!. 아군의 명중률이 대부분 너무 낮고, 적들의 명중률은 너무 높다. 보스급이 매 시나리오에 초월적인 HP로 등장하는 점과 맞물려서 상당히 피곤한 요소인데, 집중을 달고 살 수 밖에 없다. 물론 마사키,류네 이런애들은 지형적응에 개조를 해줘도 못맞추고 잘쳐맞는 경우가 많다.

  • 적의 AI가 상당히 우둔해서 무조건 가까이 있는 상대만 공격한다. 이를 이용해서 아군의 에이스 유닛을 적진 중앙에 박아놓으면 다른 아군은 피해를 거의 안 볼 수 있다. 물론 예외도 몇명있지만 그나마 이런 인간적인면이 난이도폭주를 조금이라도 막아줬다.

2. EX 하드 공략

위에서 서술했듯 EX하드나 노멀이나 별 차이가 없다. 하드라고 딱히 더 어렵고 스페셜이나 노멀이라고 쉽지 않다. 물론 아군이 모이고 PP나 자금을 쓸 시기가 되면 노멀,스페셜모드가 엄청나게 쉬어지지만 정말 극후반에 불과하다. 그리고 EX하드도 어차피 그 시기에는 난이도가 낮아진다.

3. 시나리오 공략


4. 숨겨진 요소


* 용자의 증표
1화 파이터로아의 콤파치블카이져 탑승이벤트 후, 전투맵 남동쪽에서 오른쪽으로 9칸, 위로 1칸 지점에 콤파치블카이져를 위치시키면 대사와 함께 입수한다. (지붕이 검정색으로 특이하게 생긴 1층건물)

* 시시오블레이드
OG2에서 브리트의 입수 조건을 만족시킨 세이브파일을 로드할 경우 7화시작시 입수된다.

* 미롱가
9화의 숙련도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고 마지막에 가일의 미롱가만 남겨둔 상태에서 류네로 가일을 격추 (트윈,원호 제외)하면 인터미션에서 간단한 대화 후 미롱가가 입수된다. OG시리즈 전부 포함해서 가장 초월적인 스펙을 자랑하는 유닛이니 꼭 얻어서 사용해보자. 문제는 입수조건 ;;

* 게슈펜스트 MK-2 S, 라즈안그리프 레이븐, 랜드그리즈 레이븐
OG2에서 게슈 mk2s, 레이븐 시리즈를 입수한 클리어 데이터로 2.5를 구동시키면 카이가 양산형 게슈가 아닌 mk2 S에 탑승해서 등장한다. 레이븐도 마찬가지. 이것도 입수조건이 특이한데, 반드시 OG2에서 바로 로드시켜야 된다. 중간에 OG1을 들리거나 2.5에서 2.5로 로드하는 경우 절대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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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술하겠지만 11화의 무한증원에서 가능한데 PP를 9999로 만들어봤자 다음화에 최종화이고 여기서 모은 PP는 고작 OG2.5에서만 활용가능하기에 의미가 없다. 그리고 PP를 찍어줄 인터미션과 아군이 형성되는 시기를 고려하면 정말 시간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