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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기술과 문양

last modified: 2015-03-18 16:49:55 Contributor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직업 성기사의 기술과 문양을 정리한 페이지이다. 6.1.0 패치 기준.

판다리아의 안개 (5.0.5) 기준으로 오라가 삭제되고 문장은 오라처럼 켜 두면 지속시간 없이 계속해서 그 효과가 발휘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몇몇 기술은 특성 전용기로 변경되기도 하고 대격변 특성에서 따온 효과가 추가되는 등 꽤 많은 점이 변화를 겪었다. 문양도 마찬가지.

Contents

1. 공통 주문
1.1. 성전사의 일격/1
1.2. 지휘의 문장/3
1.3. 심판/5
1.4. 심판의 망치/7
1.5. 영광의 서약/9
1.6. 정의의 격노/12
1.7. 구원/13
1.8. 빛의 섬광/14
1.9. 집행/15
1.10. 신의 축복/16
1.11. 천상의 보호막/18
1.12. 정화/20
1.13. 신의 가호/26
1.14. 왕의 축복/30
1.15. 통찰의 문장/30
1.16. 비난/36
1.17. 천벌의 망치/38
1.18. 성전사의 심장 (지속 효과)/44
1.19. 악령 퇴치/46
1.20. 보호의 손길/48
1.21. 자유의 손길/52
1.22. 희생의 손길/80
1.23. 힘의 축복/81
1.24. 사색/보조 문양
2. 신성 전용 주문
2.1. 신성 충격/10
2.2. 선고/20
2.3. 신성한 광휘/28
2.4. 탄원 (지속 효과)/34
2.5. 빛의 봉화/39
2.6. 빛 주입 (지속 효과)/50
2.7. 성스러운 빛/54
2.8. 서광 (지속 효과)/56
2.9. 헌신의 오라/60
2.10. 여명의 빛/70
2.11. 응징의 격노/72
2.12. 축성의 빛 (지속 효과)/90
3. 보호 전용 주문
3.1. 응징의 방패/10
3.2. 결의 (지속 효과)/10
3.3. 신의 격노/20
3.4. 정의의 망치/20
3.5. 신성화/34
3.6. 정의의 방패/40
3.7. 정의의 문장/42
3.8. 위대한 성전사 (지속 효과)/50
3.9. 빛나는 수호자 (지속 효과)/50
3.10. 구원의 손길/66
3.11. 헌신적인 수호자/70
3.12. 고대 왕의 수호자/75
3.13. 신성한 의무 (지속 효과)/90
3.14. 드레노어의 선물
4. 징벌 전용 주문
4.1. 기사단의 선고/10
4.2. 빛의 검 (지속 효과)/10
4.3. 정의의 망치/20
4.4. 진실의 문장/24
4.5. 탄원 (지속 효과)/34
4.6. 천상의 폭풍/34
4.7. 정의의 문장/42
4.8. 퇴마술/46
4.9. 해방/54
4.10. 응징의 문장/70
4.11. 응징의 격노/72
4.12. 신성한 오라 (지속 효과)/80
4.13. 정의로운 복수 (지속 효과)/90
5. 기타 문양
5.1. 주 문양
5.2. 보조 문양

1. 공통 주문

1.1. 성전사의 일격/1

기본 마나의 10% 근접 거리
즉시 시전 4.5초 후 재사용 가능
근접 무기 필요
적에게 즉시 일격을 가하여 X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신성한 힘을 1개 얻습니다.
Crusader Strike. 오리지널 클베 때 처음 등장했던 스킬이다. 당시에는 대상에게 걸려있는 성전사의 문장 중첩 숫자만큼 피해가 증가하여 전사 방어구 가르기처럼 성전사의 문장을 5번 중첩시킨 뒤 성전사의 일격으로 딜링하는 스킬이었지만, 정식 출시될 때는 삭제되었다. 이후 불타는 성전에서 징벌 트리 마지막 특성으로 다시 등장했지만 징벌 기사의 상황을 바꿔주지는 못했다. 등장 시에는 문장과 평타에만 의존하는 징벌 기사를 조금 더 유연하게 해주기 위해 추가된 기술로 설계 되었다.

4.0.3 패치에서는 무기 공격력의 150%에서 115%로 크게 너프되어서 징벌 성기사를 막장으로 만든 기술이기도 했다. 후에 135%로 다시 상향되었다.

징벌 성기사의 딜링은 이 기술로 시작해서 이 기술로 끝난다고 할 만큼 비중이 매우 높으며, 보호 성기사에게도 밥줄 기술이다. 특히 징벌기사는 성전사의 일격에 빛의 손과 문장 효과도 같이 묻어나가기 때문에, 신성한 힘을 생성하는 기술 중에서는 근접했을 경우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기술이다.

신성 성기사도 잠들지 않는 요르사지[1]와 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신성한 힘을 얻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판다리아의 안개 준비 패치때 무기 공격력의 125%에 추가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1.2. 지휘의 문장/3

[2] [3]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집니다. 근접 공격 시 10%의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Seal of Command. 해당 항목 참조.

모든 문장 기술은 판다리아의 안개 이전의 오라처럼 켜두고 있으면 그 효과가 계속 유지된다.

1.3. 심판/5

기본 마나의 5%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6초 후 재사용 가능
신성: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시전하려면 문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보호, 징벌: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신성한 힘 1개를 얻습니다. 시전하려면 문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주 문양) 심판: 심판의 사정 거리가 10미터만큼 증가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이중 판결, 문양: 죄책감
(주 문양) 이중 판결:심판을 사용하면 다른 두 번째 대상에게 사용하는 다음 심판의 피해가 20%만큼 증가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심판, 문양: 죄책감
(주 문양) 죄책감: 심판을 받은 대상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 2초 동안 이동 속도가 50%만큼 감소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심판, 문양: 이중 판결
(보조 문양) 날카로운 심판: 도끼나 도검을 착용하고 있을 때 심판 주문을 시전하면 망치 대신 도끼나 도검으로 심판을 내립니다.
(보조 문양) 천공의 불길: 심판 또는 천벌의 망치가 치명타로 적중하면 하늘에서 불길이 떨어집니다.
Judgment. 오리지날부터 불타는 성전 때까지는 사용하고 있는 문장을 소모시켜 대상에게 문장에 맞는 디버프를 남기던 성기사의 공격 기술이었다. 리치 왕의 분노에서는 심판이 더 이상 문장을 소모하지 않는 대신, 심판이 빛의 심판, 지혜의 심판, 응징의 심판의 세 개로 나뉘어 심판에 따라 디버프를 남겼다. 대격변에서는 다시 심판이 하나로 통합되어, 성기사가 사용 중인 문장에 따라 고유한 효과를 발휘하였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디버프 효과는 모두 사라지고 심판은 평범한 원거리 공격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대격변까지 문장에 따라 디버프를 남겼던 역사 때문에, 문장이 켜져 있지 않으면 스킬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중 판결 문양은 성기사의 모든 문양 중에서도 몇 안 되는 패널티 없이 피해량이 증가하는 문양이기 때문에, 징기의 경우 딱히 사용할 문양이 없다면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판다리아의 안개 5.4 패치에서 '사악하면 다 악령'이 30레벨 특성의 '죄책감'을 대체하면서, 기존 악령 퇴치 문양[4]이 죄책감으로 바뀌었다. 이동 속도 감소 시간은 죄책감이 특성일 때보다 줄었으나, 심판의 주먹과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드리블하기가 좀 더 용이해졌다.

1.4. 심판의 망치/7

기본 마나의 3.5% 유효 거리 10미터
즉시 시전 1분 후 재사용 가능
6초 동안 대상을 기절시킵니다.
Hammer of Justice.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하는 기술이다. 기절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인스턴스 던전 내에서 몹이 많을 때 사용하거나 PvP에서 유용한 기술. 유효거리가 10미터이기 때문에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시전이 가능하다. 30레벨 특성 심판의 주먹을 선택하면 유효거리가 20미터까지 늘어나고, 재사용 대기시간은 30초로 줄어든다.

1.5. 영광의 서약/9

1의 신성한 힘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1.5초 (신성)
즉시 시전 (보호, 징벌)
1초 후 재사용 가능
최대 3개의 신성한 힘을 소모하여 아군 대상을 최대 X만큼 치유합니다.
(주 문양) 가혹한 서약 (신성): 영광의 서약을 적 대상에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유 효과와 비슷한 정도의 피해를 입힙니다. 영원의 불꽃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시민의 수호자, 문양: 영광의 서약
(주 문양) 시민의 수호자: 영광의 서약 및 이로 인해 발동하는 연속타격이 다른 대상을 치유하면, 치유량의 20%만큼 자신도 치유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가혹한 서약, 문양: 영광의 서약
(주 문양) 영광의 서약: 아군 대상에게 영광의 서약이나 영원의 불꽃을 시전하면, 소모한 신성한 힘 하나당 공격력이 3%만큼 6초 동안 증가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가혹한 서약, 문양: 시민의 수호자
Word of Glory. 대격변에서 추가된 마나 소모가 없는 치유 주문. 전문화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치유 주문이며 모든 전문화가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보호, 징벌 기사는 영광의 서약과 빛의 섬광만 쓸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보호 기사는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이 없었고, 징벌 특성은 치유량이 30% 증가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힐러 간 스킬 평준화에 따라 신기는 시전 시간이 생겼다. 문제는 '봉화 대상자를 치유할 때 신성한 힘을 획득'하던 효과가 사라져 드군 이전보다 영광의 서약을 자주 시전할 수 없음에도 치유량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점이다.

가혹한 서약 문양은 본격 징기 원거리 딜 모드 스킬 중 하나. 초창기에는 데미지가 낮아 별로였지만 아이템을 갖추기 시작하면 제법 괜찮은 데미지가 나온다. 징기가 사용할 수 있는 원거리 스킬 중 사정거리가 40미터로 신성한 반사와 함께 가장 길다. 6.1 패치에서 신기 전용 문양으로 변경되었다.

시민의 수호자 문양은 대격변 때부터 있던 특성이었으나 대격변 초창기에 너프된 이후로 지금은 미묘한 문양이다.

영광의 서약 문양은 효과가 좋기는 한데 지속 시간이 짧아 계륵과 같은 존재였었다. 흑마가 없는 2캐스터 조합일 경우 한 번쯤은 생각해볼만한 정도. 가끔 징기가 쿨기 극딜의 극대화를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1.6. 정의의 격노/12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효과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생성되는 위협 수준이 증가합니다. 방어 전담에 더 적합해집니다.
Righteous Fury. 탱킹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켜야 하는 시전자 전용 버프. 가끔씩 초보들은 징벌이건 신성이건 정의의 격노의 의미를 몰라 항상 켜놓고 다니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해제 불가이므로 해제 대비로 켜둘 필요는 없지만, 전문화 변환을 사용할 시 해제가 되니 보호 기사는 조심해야 한다.

1.7. 구원/13

기본 마나의 4%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10초
죽은 플레이어를 되살립니다. 대상은 최대 생명력과 마나의 35%를 지닌 채 되살아납니다. 전투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Redemption.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하는 성기사의 부활 스킬이며, 다른 힐러 클래스와 큰 차이점은 없다.

1.8. 빛의 섬광/14

기본 마나의 20%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1.5초
아군 대상을 X만큼 치유합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향상된 신성 충격 (신성) : 성스러운 빛 또는 빛의 섬광 시전 시 10%의 확률로 다음 신성 충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주 문양) 빛의 섬광: 대상에게 빛의 섬광을 시전하면, 7초 안에 그 대상에게 시전하는 다음 치유 주문의 효과가 10%만큼 증가합니다.
Flash of Light.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하는 치유 주문이다. 리치 왕의 분노까지는 빠른 ㅣ전시간(1.5초)와 적은 마나 소모로 신기의 마나 효율을 끌어 올려준 스킬이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성스러운 빛과 천상의 빛이 신기 전용이 되면서, 마나를 사용하는 치유 기술 중 모든 성기사가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 되었다.

빛의 섬광 문양의 경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신기의 주력 힐이 빛의 섬광이 되었기 때문에 신기는 거의 필수로 사용하는 문양이다.

1.9. 집행/15

기본 마나의 3.5%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8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을 도발하여 자신을 공격하게 합니다. 3초 동안 대상을 향해 생성되는 위협 수준이 증가합니다.
Reckoning. 원래 성기사의 도발은 정의의 방어 하나뿐이었지만 몹이 다른 아군을 바라보고 있지 않다면 아무런 쓸모도 없던데다 단일 도발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리치 왕의 분노 중반에 새로 추가되었다. 리치 왕의 분노 때는 공격하고 있는 않은 적을 이 기술로 도발할 때 신성 데미지를 약간 입혔었다. [5] 그 때문에 징벌 기사가 네임드가 쓰러지기 직전에 약간의 딜을 올릴 용도로 사용하던 시절도 있었다. 물론 실패하면 끔살하고 탱커들에게 욕을 먹었다.

집행은 판다리아의 안개까지는 심판의 손길이라는 명칭이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전에는 영어명이 'Hand of Reckoning'이란 이름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Reckoning'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것을 반영해 드군에서는 번역명도 '집행'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는데, 추종자 능력에는 바뀐 번역명이 반영되지 않아 심판의 손길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1.10. 신의 축복/16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10분 후 재사용 가능
자신의 최대 생명력만큼 아군 대상의 생명력을 회복시킵니다. 대상은 1분 동안 참을성 상태가 됩니다.

참을성 상태인 대상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참을성: 참을성의 지속시간이 30초 감소합니다.
(주 문양) 신앙: 신의 축복 사용 시 최대 마나의 10%를 회복하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2분만큼 늘어납니다.
Lay on Hands. 한글 명칭에 축복이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스킬이 축복 계열 스킬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스킬의 영문명은 Lay on Hands로 축복 계열(Blessing of ~)과는 거리가 멀다.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하는, 순식간에 성기사의 최대 체력만큼 회복시켜 주는 기술이다. 리분 이전까지는 패널티가 상당히 컸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10분인데, 오리지널에서 불타는 성전까지는 60분(특성 사용시 40분)이었던 것이 여기까지 줄어든 것. 불타는 성전 중반에 40분(특성 사용시 20분)으로 줄었다가, 리치왕 때 20분(특성 사용시 10분)으로 줄었고, 다시 대격변 때 해당 특성을 삭제하고 10분으로 줄어든 역사를 가지고 있다. 원래는 참을성을 유발하는 스킬이 아니었으나,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든 대신 참을성 패널티가 적용되도록 변경되었다. 최대 생명력을 채워주므로 위급시에 자신의 생존기처럼 쓸 수도 있고 다른 캐릭터가 위험할 때 지원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60레벨 특성 중 하나인 불굴의 정신력을 선택하면 대기시간이 50%만큼 감소하여 5분이 된다. 하지만 투기장에서는 여전히 사용할 수 없다.

신앙 문양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늘어난다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하지만, 신기가 마나 관리를 위해 이 문양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1.11. 천상의 보호막/18

[6] [7] 즉시 시전 5분 후 재사용 가능
8초 동안 자신을 모든 공격과 주문으로부터 보호하지만, 공격력이 50%만큼 감소합니다. 이후 1분 동안 참을성 상태가 됩니다.

참을성 상태일 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참을성: 참을성의 지속시간이 30초 감소합니다.
(주 문양) 천상의 보호막: 천상의 보호막으로 해로운 효과가 제거되면, 제거한 효과 하나당 7%의 생명력이 회복됩니다. 치유량은 최대 생명력의 35%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보조 문양) 정의로운 후퇴: 천상의 보호막 중에는 귀환석을 50%만큼 더 빨리 시전할 수 있습니다.
Divine Shield. 해당 항목 참조.

1.12. 정화/20

[8] [9] 기본 마나의 16.39%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8초 후 재사용 가능
신성: 아군 대상을 정화하여 모든 독, 질병, 마법 효과를 제거합니다.
보호, 징벌: 아군 대상을 정화하여 모든 독과 질병 효과를 제거합니다.
(주 문양) 정화 (신성): 정화가 2회 충전되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4초만큼 증가합니다.
Cleanse.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하는 주문이다. 대격변 이전까지 마법, 독, 질병을 하나씩 제거해주었지만 대대적인 해제 주문 변경으로 독과 질병만 제거되도록 변경되었다. 하지만 신기는 대격변 이후에도 특성(대격변)/패시브 효과(판다리아의 안개 이후)를 통해 여전히 정화로 마법 해제가 가능하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독과 질병 효과 각각 1개씩이 아닌 모든 독과 질병 효과를 해제하도록 변경되었다. 대신 8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겼다.

1.13. 신의 가호/26

[10] [11] 기본 마나의 3.5%
즉시 시전 1분 후 재사용 가능
8초 동안 받는 마법 피해가 40%만큼 감소합니다.
(주 문양) 신의 가호: 신의 가호의 마법 피해 감소 효과가 20%만큼 감소하지만 20%의 물리 피해 감소 효과가 추가됩니다.
Divine Protection. 오리지널 때부터 리분 이전까지는 무적 스킬로 천상의 보호막의 하위 호환 기술이었다. 저렙 때 배울 수 있지만, 자신이 모든 공격과 주문으로부터 면역이 되는 대신 자신도 공격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천상의 보호막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했다.

리치 왕의 분노 중반에 범용 생존기로 재설계되었다. 기존의 면역 효과는 사라지고, 받는 피해량을 감소시키는 기술로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천상의 보호막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하지 않게 되었다. 리치 왕의 분노 때까지만 하더라도 참을성을 유발했으나[12] 대격변 이후로는 참을성을 더이상 유발하지 않는다.

대격변 때는 기본 효과가 모든 피해 20% 감소, 문양 사용 시 마법피해 40% 감소였지만,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기본 효과가 마법 피해 40% 감소, 문양 사용 시 모든 피해 20% 감소로 뒤바뀌었다. 5.2 패치 이후부터는 스턴 효과에 걸린 도중에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신의 가호 문양은 대 밀리전에서는 필수로 취급받는다. 레이드에서도 마법 피해가 많이 들어오지 않고 물리 피해가 많이 들어오는 보스전(대표적으로 높은망치도살자))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양이다.

1.14. 왕의 축복/30

기본 마나의 5%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아군 대상에게 축복을 걸어 힘, 민첩성, 지능을 5%만큼 증가시킵니다.

대상이 같은 파티나 공격대에 속해 있다면, 모든 파티원과 공격대원이 효과를 밭습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축복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보조 문양) 왕의 군마: 성기사 전용 탈것에 탑승하면 자동으로 자신에게 왕의 축복을 시전합니다.
Blessing of Kings. 오리지널부터 대격변 이전까지는 모든 능력치 증가였기 때문에 힘, 민첩성, 체력, 지능, 정신력을 모두 올려주었다. 대격변까지는 체력 5% 증가 효과가 있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부터 삭제되었다. 왕의 축복은 드루이드)가 사용하는 야생의 징표나 수도사가 사용하는 백호의 유산(양조, 풍운)/황제의 유산(운무)과 그 효과가 동일하므로 중복되지 않는다.

왕의 군마 문양의 경우, 자주 죽으면서도 자주 버프 리필이 필요하고, 탈것을 탈 일이 많은 전장에서는 버프 리필 시간을 아낄 수 있다(그래봐야 1.5초지만)는 점에서 조금이나마 효용성이 있다. 하지만 힘의 축복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무 의미없는 문양이 되는데다 다른 매력적인 탈것을 타지 못한다는 점에서 필수 문양 취급은 받지 않는다. 참고로 적용되는 대상이 성기사 전용 탈것이기 때문에 은빛십자군 마상시합에서 얻을 수 있는 은빛십자군 군마에도 적용된다. 은빛십자군 전투마는 인간 성기사가 20레벨에 배우는 전투마의 색깔놀이 버전이지만 성기사 전용 탈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문양이 적용되지 않는다.

1.15. 통찰의 문장/30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져, 치유량이 5%만큼 증가하고 근접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자신을 X만큼 치유합니다.
(주 문양) 전투 치유사: 통찰의 문장을 켜고 근접 공격 시, 자신을 치유하는 대신 부상당한 공격대원이나 파티원 중 무작위 한 명을 원래 치유량의 45%만큼 치유합니다.
Seal of Insight. 대격변 이전짜니는 빛의 문장과 지혜의 문장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대격변에서 통찰의 문장으로 통합되었다. 통찰의 문장의 아이콘은 대격변 이전의 빛의 문장의 아이콘이다. 하지만 패치가 거듭될수록 마나 관련 효과들이 사라져 지혜의 문장 효과는 증발해버렸다 (..)

신성 기사와 보호 기사가 사용하는 주 문장이다.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에서 시전 속도와 치유 주문 효과 증가가 추가되어 신성 기사에게 매우 좋은 문장이 되었다. 보호기사의 경우 전투 치유사의 문양과 같이 사용하면 공대원 보조힐이 상당하다.

1.16. 비난/36

[13] [14] 기본 마나의 11.69% 근접 거리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주문 시전을 차단하고, 대상이 4초 동안 같은 계열의 주문을 시전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Rebuke. 대격변 때 추가된 스킬이다. 본래는 징벌 특성에 투자해야만 쓸 수 있는 징벌 기사 전용기였지만, 4.0.6 패치에서 성기사 공용 기술로 변경되고 그 자리에는 성스러운 보호막 특성이 들어갔다.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소비 마나량이 11%로 증가하고 대기시간도 15초로 늘어났다.

1.17. 천벌의 망치/38

기본 마나의 3%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6초 후 재사용 가능
신성, 보호: 마법의 망치를 적에게 던져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의 생명력이 20% 이하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징벌: 마법의 망치를 적에게 던져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고 신성한 힘 효과 하나를 얻습니다. 대상의 생명력이 20% 이하일 때 혹은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되었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천벌의 망치 (징벌) : 생명력이 35% 이하인 대상에 천벌의 망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 문양) 천공의 불길: 심판 또는 천벌의 망치가 치명타로 적중하면 하늘에서 불길이 떨어집니다.
Hammer of Wrath. 성기사판 마무리 일격. 오리지날 중반에 추가된 기술로, 당시에는 시전 시간이 존재하는데다 주문력에만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까다로웠던 스킬이었다.

징벌 기사는 응징의 격노(통칭 날개)를 사용하면 응징의 격노가 켜져 있는 동안 상대방의 남은 체력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18. 성전사의 심장 (지속 효과)/44

지속 효과
자신의 탈것 속도가 20%만큼 증가합니다. 다른 이동 속도 증가 효과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Heart of the Crusader. 불타는 성전 때 성전사의 오라라는 이름으로 추가되었다. 오라 시절에는 파티원들의 탈것 이동속도를 20% 증가시켰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오라가 삭제되면서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지속 효과로 변경되었다.

1.19. 악령 퇴치/46

기본 마나의 10.5% 유효 거리 20미터
시전 시간 1.7초 15초 후 재사용 가능
빛의 힘으로 언데드, 돌연변이 또는 악마를 달아나게 만들어 40초 동안 방향 감각을 상실하게 합니다. 한 번에 한 대상만 퇴치할 수 있습니다.
Turn Evil. 원래 공포는 언데드에게 적용되지 않으나, 성기사 이미지 컨셉 상 언데드를 퇴마하는 컨셉으로 설계된 대 언데드용 메즈기. 하지만 이리저리 공포에 걸린 몬스터는 적군을 애드시키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메즈를 시켜주는 사냥꾼의 '빙결의 덫' 혹은 사제의 '언데드 속박', 흑마법사의 '추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선호하지 않는 메즈.

PvP시에는 문양을 박아 죽음의 기사나 흑마법사 대비용으로 쓰인다. 원래는 탈태를 쓴 흑마법사나 리치의 혼을 쓴 죽음의 기사에게도 사용할 수 있었으나, 패치가 거듭되면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리치의 혼을 사용한 죽음의 기사 상대로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이전까지는 사용이 가능했으나, 드군 이후부터는 불가능하다. 그래도 흑마법사나 죽음의 기사의 소환수에게는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PvP에서 사용할 여지는 있다.

5.1 패치 때 사용 가능 대상에 돌연변이(Aberration)가 추가되었다. 대표적인 돌연변이에는 사제의 어둠의 마귀가 있다.

5.4 패치에서는 ‘사악하면 다 악령’ 특성을 통해 인간형과 야수형에게도 공포를 걸 수 있었기 때문에 흉악한 스킬이 되기도 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부터는 사악하면 다 악령 특성이 삭제되면서 인간형과 야수형에게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1.20. 보호의 손길/48

기본 마나의 7%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5분 후 재사용 가능
대상 파티원 혹은 공격대원을 10초 동안 모든 물리 공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하지만 대상은 이 동안 공격을 하거나 물리 능력을 사용할 수 없으며, 1분 동안 참을성 상태가 됩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손길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참을성 상태인 대상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참을성: 참을성의 지속시간이 30초 감소합니다.
Hand of Protection.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한 주문이다. 보통 이 주문이 적용되는 대상은 근접 피해를 받고 있어 위급한 아군 캐스터이다. 각종 물리 피해를 주는 디버프를 지울 때에도 활용되기 때문에, 용암아귀나 호리돈 같은 특정한 네임드에서는 탱커에게도 사용된다.

보호의 손길을 받은 상태에서는 물리 계열 차단기(성기사의 비난, 전사의 자루치기, 도적의 발차기)에는 면역이 되나, 주문 계열 차단기(죽음의 기사의 정신 얼리기, 캐스터들의 침묵/차단기)는 여전히 먹힌다.

1.21. 자유의 손길/52

기본 마나의 7%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25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에게 자유의 손길을 걸어, 6초 동안 이동 방해 효과에 면역이 되도록 합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손길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주 문양) 자유의 손길: 자유의 손길이 모든 제어 불능 효과의 남은 지속시간을 즉시 25%만큼 감소시킵니다. 또한 4초 안에 적용되는 제어 불능 효과의 지속시간이 25%만큼 감소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해방자
(주 문양) 해방자: 자유의 손길을 자신이 아닌 대상에게 시전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5초만큼 감소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자유의 손길
Hand of Freedom.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한 주문이며, 마법 속성이 아닌 이동속도 감소 기술도 해제하고 면역이 되게 하므로 여러모로 유용한 주문이다. 이속 감소나 발을 묶는 기술이 많은 마법사들을 상대로 매우 좋은 능력이지만 마법 효과로 간주하기 때문에 해제나 훔치기의 대상이 된다. 60레벨 특성 중 하나인 온화함을 선택하면 재사용 대기시간 발동 전에 최대 2번까지 쓸 수 있다.

자유의 손길 문양과 해방자 문양은 둘 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새로 추가된 문양이다.

1.22. 희생의 손길/80

기본 마나의 7%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2분 후 재사용 가능
파티원이나 공격대원에게 희생의 손길을 걸어, 대상이 받는 피해의 30%를 시전자가 대신 받습니다. 12초 동안 혹은 시전자가 최대 생명력의 100%만큼 피해를 받을 때까지 지속됩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손길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향상된 희생의 손길 (징벌) : 희생의 손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30초 감소합니다.
(주 문양) 희생의 손길: 희생의 손길이 피해를 성기사에게 이전하지 않습니다.
Hand of Sacrifice.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한 주문으로, 탱커에게 큰 데미지가 예상될 때 성기사가 시전하는 대표적 외부 생존기이다. 천상의 보호막 혹은 문양과 연계하면 대상이 받는 피해를 공짜로 30% 줄일 수 있다. 또한 보호기사 탱커가 인던 중 힐러가 데미지를 받아 위험할 때 힐러에게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대미지가 이전된다는 점을 이용해, PvP에서 메즈 방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5.2 패치에서 징벌 기사는 대상의 마법 디버프를 지울 수 있게 되었다. 애초에 초반 메즈 브레이크용으로 썼지만, 5.2 패치 이후에는 온화함 특성을 찍고 전투 중의 변이나 빙덫, 공포 같은 메즈를 푸는데 사용하는 경우도 고려해야 한다.

희생의 손길 문양의 경우, 문양을 사용하면 피해가 성기사에게 이전되지 않으므로 최대 생명력의 100%라는 제한이 사라지게 된다. PvP에서는 희생의 손길을 메즈 해제기의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그러나 PvE에서는 희생의 축복을 메즈 해제기보다는 생존기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애용하는 문양이다.

1.23. 힘의 축복/81

기본 마나의 5%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아군 대상을 축복해 특화를 550만큼 증가시킵니다.

대상이 같은 파티나 공격대에 속해 있다면, 모든 파티원과 공격대원이 효과를 밭습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축복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Blessing of Might. 오리지널 때부터 대격변 때까지는 전투력 증가 효과였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특화도 증가 효과로 변경되었다. 주술사의 스킬 '바람의 은총'과 효과가 동일하며, 중복되지 않는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혈죽의 무덤의 힘, 조드의 달빛야수 오라도 특화를 증가시킨다.

1.24. 사색/보조 문양

즉시 시전 8초 후 재사용 가능
무릎을 꿇고 일시적으로 평화로운 사색에 잠겨 빛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보조 문양) 사색: 사색 기술을 배웁니다. 무릎을 꿇고 일시적으로 평화로운 사색에 잠겨 빛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Contemplation. 말 그대로 일반 창에 스킬이 하나 생긴다. 레이 스 같은 보스에서 징기가 할 일이 없을 때 한번씩 써줘서 파티원들에게 큰 웃음을 줄 수도.. ..는 개뿔 뭐하냐고 귓말 온다(...).

2. 신성 전용 주문

2.1. 신성 충격/10

기본 마나의 7.34%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6초 후 재사용 가능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거나, 아군을 X만큼 치유합니다. 1개의 신성한 힘 효과를 얻습니다.

신성 충격은 극대화 효과를 발휘할 확률이 두 배 높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향상된 신성 충격 (신성) : 성스러운 빛 또는 빛의 섬광 시전 시 10%의 확률로 다음 신성 충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주 문양) 선고 (신성): 신성 충격이 다음 선고의 시전 시간을 0.5초만큼 단축시킵니다. 이 효과는 최대 3번까지 중첩됩니다.
(주 문양) 신성 충격 (신성): 신성 충격의 치유 효과가 50%만큼 감소하지만 피해는 50%만큼 증가합니다.
Holy Shock. 오리지널부터 리치 왕의 분노까지는 신성 특성을 투자해야 사용할 수 있는 주문이었다. 대격변부터는 신성 특성(판다리아의 안개 이후에는 전문화)을 선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문이 되었다. 오리지널 초창기에는 치유 효과는 존재하지 않고 공격 효과만 존재했다. 리치 왕의 분노까지만 하더라도 즉시시전 힐 이상의 의미가 없었으나, 소격변 이후 바뀐 신성기사의 치유 패턴에서는 신성한 힘을 생성하고 빛 주입을 발동시키기 때문에 쿨마다 사용해야 하는 중요한 스킬로 변화하였다.

판다리아의 안개 프리 패치에서 극대화 확률 25% 증가가 추가되었다. 이로 인해 빛 주입 효과를 더욱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극대화 확률 증가가 25%에서 자신의 극대화 확률의 두 배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6.1 패치에서는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하였다.

신성 충격 문양은 신성충격이 신기의 주력 스킬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2.2. 선고/20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1.5초
적에게 신성한 빛의 화살을 발사하여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고, 다음 4초 동안 치명타 및 극대화 효과를 발휘할 수 없게 만듭니다.
(주 문양) 선고 (신성): 신성 충격이 다음 선고의 시전 시간을 0.5초만큼 단축시킵니다. 이 효과는 최대 3번까지 중첩됩니다.
Denounce. 대격변 때 있었던 특성인 '선고'[15]가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별도의 기술로 떨어져 나왔다. 치명타 및 극대화를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꽤나 강력하기 때문에, PvP 상황에서는 상대 힐러에게 적절히 선고를 날려주는 것이 요구되기도 한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마나 소모가 삭제되었다. 그리고 선고가 공격 주문임에도 시전 시 치유 주문의 모션을 사용한다. 개발진 트위터에 따르면 이는 의도된 것이라고 한다. (해당 개발자 트위터 링크(영문)) 6.1 패치에서는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하였다.

선고 문양은 신성기사의 딜지원 문양이며 3중첩 시 선고를 즉시시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2.3. 신성한 광휘/28

기본 마나의 35.63%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2.5초
아군 대상을 빛으로 채워 X만큼 치유하고, 이 치유량의 절반만큼 반경 10미터 안에 있는 최대 6명의 아군을 치유합니다. 1개의 신성한 힘 효과를 얻습니다.
Holy Radiance. 신성기사의 광역치유 기술 1호. 대격변 때 추가되었으며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신성 전문화 전용기가 되었다. 대격변 때는 시전하면 광역 HOT를 거는 기술이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로 HOT가 아닌 즉시 치유하는 기술로 바뀌었다. 신성한 힘 효과 1개를 얻는 효과는 대격변 때의 특성인 광휘의 탑에 있던 같은 효과를 통합한 것이다.

2.4. 탄원 (지속 효과)/34

지속 효과
적을 처치하여 경험치나 명예점수를 얻으면, 8초 안에 시전하는 다음 빛의 섬광의 치유량이 50%만큼 증가하고 극대화율이 100%만큼 증가합니다.
Supplication. 대격변 때 징벌 특성에 있었던 '성전' 특성 중 적을 처치하고 명예나 경험치를 얻었을 때 다음 성스러운 빛의 치유량이 100/200/300% 증가하는 것을 빛의 섬광으로 바꾸어 적용시켰다.

2.5. 빛의 봉화/39

기본 마나의 3.12% 유효 거리 60미터
즉시 시전 3초 후 재사용 가능
빛의 봉화를 아군 한 명에게 지정합니다. 성기사가 다른 파티원이나 공격대원을 치유하거나 그로 인한 연속타격이 발동하면, 빛의 봉화 대상도 치유량의 50%만큼 회복합니다. 또한 빛의 봉화 대상에게 직접 빛의 섬광과 성스러운 빛을 시전하면 소비한 마나의 40%를 돌려받습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빛의 봉화 (신성) : 빛의 봉화 대상에게 시전하는 단일 대상 치유 주문의 치유량이 10%만큼 증가합니다. 신념의 봉화에도 이 효과가 적용됩니다.
(주 문양) 빛의 봉화 (신성): 빛의 봉화에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Beacon of Light. 리치 왕의 분노에 처음 등장한 한때 유일한 멀티 힐이었던 특성 스킬이다. 울두아르 때까지만 하더라도 유효힐에만 반응했기 때문에 그리 좋은 스킬은 아니었으나, 초과 치유량에도 반응하게 된 이후로는 신성기사의 밥줄 스킬이 되었다.

대격변 때는 특이하게 성스러운 빛에만 100%로 반응했는데, 이는 4.2 패치 때 이루어진 이 변경 이전에 성스러운 빛의 사용빈도가 워낙에 낮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스러운 빛이 긴 시전 시간에 비해 치유량이 워낙 낮아 변경 이후에도 잘 사용되지는 않았다.

판다리아의 안개 사전패치로 각종 광역치유 기술들은 치유량의 15%만 봉화 대상자를 치유해주도록 바뀌었다. 마나 소모도 사라지고 지속시간도 제한이 없어진 대신, 3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겼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다시 마나를 소모하며, 빛의 봉화 대상에게 직접 빛의 섬광이나 성스러운 빛을 시전하면 마나를 40% 되돌려받는다. 대신 모든 치유의 50%만을 치유한다.

빛의 봉화 문양은 빛의 봉화의 대상을 자주 바꾸는 경우 유용한 문양이며, 봉화 대상을 바꿀 일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주로 추천되는 문양이다.

2.6. 빛 주입 (지속 효과)/50

지속 효과
신성 충격이 극대화 효과를 발휘하면 다음 성스러운 빛 또는 신성한 광휘의 시전 시간이 1.5초만큼 감소합니다. 가속이 10%만큼 증가합니다.
Infusion of Light. 대격변 때의 같은 특성과 별 차이가 없어보이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적용되는 치유 주문에서 빛의 섬광이 빠졌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가속 10% 증가 효과가 추가되었다.

2.7. 성스러운 빛/54

[16] [17] 기본 마나의 10.31%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2.5초
아군 대상을 X만큼 치유합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향상된 신성 충격 (신성) : 성스러운 빛 또는 빛의 섬광 시전 시 10%의 확률로 다음 신성 충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Holy Light. 오리지널 때부터 존재한 일명 큰 힐. 치유량이 가장 많은 주문이지만 마나 소비도 가장 많아서 남발은 금물. 판다리아의 안개 때 천상의 빛이 성스러운 빛과 함께 신성 기사 전용 기술로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판다리아의 안개의 성스러운 빛이 삭제되고, 천상의 빛의 이름이 성스러운 빛으로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이전에는 드군의 성스러운 빛의 아이콘이 천상의 빛의 아이콘으로 사용되었다.

2.8. 서광 (지속 효과)/56

지속 효과
신성한 광휘가, 다음 신성 충격과 신성 충격의 연속 타격이 치유량의 15%만큼 대상으로부터 반경 10미터 내에 있는 최대 6명의 아군을 치유하게 합니다. 최대 2회 중첩됩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서광 (신성) : 서광의 치유량이 100%만큼 증가합니다.
Daybreak. 광역 치유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화 스킬이다.

대격변때는 신성 충격의 극대화 확률 5/10% 증가, 빛의 섬광, 성스러운 빛, 천상의 빛 주문 시전 시 10/20%의 확률로 12초 내에 시전하는 다음 신성 충격 주문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발동하지 않는다는 특성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신성한 광휘 후 시전하는 신성 충격이 동일한 양의 생명력을 대상으로부터 10미터 내에 있는 모든 아군에게 균등하게 나누어 회복시키도록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대상 제한이 생겼고 2회 중첩되도록 변경되었다.

2.9. 헌신의 오라/60

즉시 시전 3분 후 재사용 가능
반경 40미터 안의 모든 파티원과 공격대원을 격려하여, 침묵 및 주문 방해 효과에 면역이 되도록 하고 받는 마법 피해를 20%만큼 감소시킵니다. 6초 동안 지속됩니다.
(주 문양) 헌신의 오라 (신성): 헌신의 오라가 더는 파티원이나 공격대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60초만큼 감소합니다.
Devotion Aura. 외부 생존기. 판다리아의 안개 이전의 오라 숙련이 바뀐 것이다. 오라 숙련 시절에는 집중의 오라를 켜야만 침묵 면역 효과가, 저항의 오라(마법 저항력 증가)를 켜야만 마법 피해 감소 효과를 받았으나 두 효과가 통합되었다. 대신 기원의 오라(방어도 증가를 통한 물리 피해 감소)나 응보의 오라(반사 데미지 증가)의 효과는 공중분해 되었다. '마법' 피해만을 감소시키므로 물리 피해는 적용되지 않는다. 5.2 패치 이후로 침묵이 걸린 상태에서 사용하면 걸려 있던 침묵 효과가 해제된다.

PvE에서는 공대 생존기로, 특히 광역 주문 차단을 시전하는 오그리마 공성전피에 굶주린 토크높은망치쌍둥이 오그론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힐업을 할 수 있는 공대 생존기가 각광을 받으면서 헌신의 오라의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헌신의 오라 문양의 경우, PvE에서는 전혀 쓸일이 없지만 PvP에서는 2분 쿨의 개인 생존기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PvP에서도 파티원의 마법 데미지 감소와 침묵 및 차단 면역 효과가 좋기 때문에 필수 문양이라고 할 수는 없다.

2.10. 여명의 빛/70

1의 신성한 힘
시전 시간 1.5초
최대 3개의 신성한 힘 효과를 소모하여 치유의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30미터 내에 있는 부상당한 아군 6명을 최대 X만큼 치유합니다.
(주 문양) 여명의 빛 (신성): 여명의 빛으로 치유하는 대상이 2명 감소하지만, 각 대상이 받는 치유 효과가 25%만큼 증가합니다.
Light of Dawn. 대격변 때 새로 추가된 주문이다. 여명의 빛이 6명 모두에게 적중한 경우, 빛의 봉화의 대상이 치유되는 양이 영광의 서약보다 많기 때문에 여명의 빛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격변에서는 대상자 수가 5명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프리 패치에서 대상자 수가 6명으로 증가하고 전방 제한이 삭제되었다. 대격변 때는 전방 제한 때문에 이펙트도 전방으로 빛이 뻗어나가는 형태였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선느 이펙트가 성기사를 기준으로 사방으로 빛이 뻗어나가는 형태이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시전 시간이 추가되었다.

여명의 빛 문양의 경우, 원래 여명의 빛 대상이 6명이므로, 이 문양을 박을 경우 원래 총 힐량이 600(한 명당 100)이라고 할 때 총 힐량이 100 감소한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여명의 빛으로 특화 보호막을 씌울 수 있는데, 이 문양을 사용하면 여명의 빛을 통해 보호막을 받는 대상도 줄어들게 된다. 치유 대상이 6명이 되기 힘든 5인 던전에서는 사용을 고려해볼 수도 있으나, 그 이상의 인원이 모이는 레이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5인 던전과 마찬가지로 치유 대상이 적은 투기장에서는 애초에 여명의 빛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문양을 사용하지 않는다.

2.11. 응징의 격노/72

즉시 시전 3분 후 재사용 가능
격노의 빛에 휩싸여 20초 동안 치유량이 100%만큼 증가하고 가속, 치명타 및 극대화율, 공격력이 20%만큼 증가합니다.
(주 문양) 신성한 격노 (신성):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모든 마나 소모량이 25%만큼 감소하지만, 치유 증가 효과는 50%만큼 감소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응징의 격노, 문양: 자비로운 격노
(주 문양) 응징의 격노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된 동안 4초마다 최대 생명력의 1%만큼을 회복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신성한 격노, 문양: 자비로운 격노
(주 문양) 자비로운 격노 (신성): 응징의 격노의 재사용 대기시간 및 효과가 50%만큼 감소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신성한 격노, 문양: 응징의 격노
(보조 문양) 날개 돋친 복수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두 날개를 더 펼칩니다.
(보조 문양) 응징의 날개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낙하 속도가 감소합니다.
Avenging Wrath. 불타는 성전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쿨기이다. 통칭 날개. 마해가 될 때는 성기사보다 마법사가 더 상향을 요구하는 기술이었다 불타는 성전 때는 참을성을 유발하였기 때문에 PvP에서는 봉인기 수준이었다. 치유량도 늘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보호기사가 어그로 잡을 때나 쓰던 기술이었다. 징기? 그게 뭔가요?

리치왕의 분노 때는 참을성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천상의 보호막이나 신의 가호와는 같이 사용할 수 없었다. 생존기와 같이 사용가능해진 것은 대격변 이후이며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특성이 사라졌다. 대신 지속 시간이 2배로 늘어나고 특성별로 특정 기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축성의 분노 특성이 공용 특성으로 생겼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보기는 응징의 격노가 삭제되었다. 신기의 경우 판다리아의 안개까지는 공격력 및 치유량만 증가시켰으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쿨기들을 정리하면서 신의 은총의 효과였던 치명타 및 가속 증가 효과가 응징의 격노에 통합되었다.

응징의 격노 문양은 영광의 서약과 비슷할 정도로 미묘한 문양이다. 옛 레이드 던전 솔로잉과 같은 경우에는 깨알같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2초마다 회복되었다.

날개 돋친 복수 문양은 원래 응징의 격노 사용 시 나오는 한 쌍의 날개 밑에 또다른 한 쌍의 작은 날개가 추가된다.

응징의 날개 문양은 PvP 상황에서 유용할 것 같은 문양이지만 정작 PvP 상황에선 그냥 정직하게 떨어지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중요 쿨기를 저속 낙하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낙하 효과를 얻으려면 기공의 낙하산이나 글라이더가 훨씬 낫지만, 기공이 아닌 경우에는 사용을 고려해 볼만한 문양이다. 어차피 보조 문양 대부분은 장식이라서...

2.12. 축성의 빛 (지속 효과)/90

지속 효과
모든 장비와 효과에 의해 증가하는 치명타 및 극대화가 추가로 5%만큼 증가합니다.
Sanctified Light.

3. 보호 전용 주문

3.1. 응징의 방패/10

기본 마나의 7%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방패 필요
적에게 방패를 던져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고, 주문 시전을 차단하고 3초 동안 침묵시킵니다. 또한, 주위 적 2명을 연쇄적으로 가격합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응징의 방패 (보호) : 응징의 방패가 2명의 대상을 추가로 맞춥니다.
(주 문양) 멍해짐의 방패 (보호): 응징의 방패가 10초 동안 적을 멍해지게 만듭니다.

겸용 불가: 문양: 집중의 방패
(주 문양) 집중의 방패 (보호): 응징의 방패로 공격하는 대상이 1명으로 감소하지만 피해량이 30%만큼 증가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멍해짐의 방패
Avenger's Shield. 불타는 성전 때 보호 특성 기술로 추가된 기술이다.

멍해짐의 방패 문양은 불타는 성전 당시의 효과가 문양으로 온 것이다. 정작 PvP용으로 쓸게 아니면 그리 추천하지 않는 문양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만렙에서는 보기로 PvP를 하지 않는다. 괜히 질질 끌면서 오는 몹들이 다른 딜러의 광역에 어그로가 넘어가면 성가시다.

집중의 방패 문양은 리치 왕의 분노 시절에는 100% 증가로 인해 무수한 밀리들을 떡실신시켰던 그 문양이지만, 대격변 이후로는 잉여가 되었다. PvP용으로 쓴다고 멍해짐의 방패 문양과 같이 쓰는 순간 다른 유틸기가 바보가 되어 버리는 사태가 생긴다.

3.2. 결의 (지속 효과)/10

지속 효과
체력 및 최근 10초 동안 받은 피해량(완벽히 방어되거나 피해 완화되기 전)에 기반해, 자신의 기술이나 효과로 본인이 받는 치유량 및 피해 흡수량이 증가합니다.
Resolve. 판다리아의 안개의 복수심[18]이 삭제되고 대신 추가된 탱커용 패시브이다.

3.3. 신의 격노/20

[19] [20] 기본 마나의 5%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모든 방향으로 신성한 화살을 내보내어 X의 신성 피해를 10미터 내 모든 적에게 나누어 입히고, 악마, 언데드 대상을 3초 동안 기절시킵니다.
(주 문양) 신의 격노 (보호): 신의 격노로 정령이나 용족, 돌연변이도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겸용 불가: 문양: 최후의 격노
(주 문양) 최후의 격노 (보호): 신의 격노가 생명력이 20% 미만인 대상에게는 5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신의 격노
(보조 문양) 집중된 격노 (보호): 신의 격노가 한 명의 대상에게만 영향을 줍니다.
Holy Wrath. 대격변까지는 모든 성기사가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부터 보호기사 전용 스킬이 되었다.

집중된 격노 문양은 신의 격노를 굳이 한 대상에게만 사용해야 할 상황이 없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최후의 격노 문양은 툴팁만 보면 '우왕 굳' 이란 생각이 들겠지만, 복수심이 낮으면 1만이나 더 입힐까 말까에다가 나머지 80%의 구간에서는 그냥 잉여 수준. 특정 생존기 마냥 20%에서 '짠~' 하고 빛보는 수준도 아니기 때문에 배웠다는 거에만 의의를 두자.

3.4. 정의의 망치/20

기본 마나의 3% 근접 거리
즉시 시전 4.5초 후 재사용 가능
근접 무기 필요
현재 대상을 망치로 강타하여 X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사방으로 빛이 파동쳐 8미터 반경 내 모든 적에게 Y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1개의 신성한 힘을 얻습니다.
Hammer of the Righteous. 보호 특성 전용 기술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때부터는 보호/징벌 기사가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성전사의 일격과 대기시간이 같이 돌기 때문에 단일 대상 공격시는 성전사의 일격 - 기사단의 선고로, 광 공격시에는 정의의 망치 - 천상의 폭풍으로 딜을 하게끔 되었다. PvP 상황에서는 주로 깃 클릭 방해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물리 공격력 감소 효과를 보기 위해 딜하는 도중 한 번 정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다.

6.0.2 패치 이후로 약화된 공격 디버프[21]가 삭제되었다.

3.5. 신성화/34

기본 마나의 7%
즉시 시전 9초 후 재사용 가능
자신이 서 있는 땅을 신성화하여, 범위 내의 적에게 8.62초에 걸쳐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신성화 연마 (보호) : 신성화의 피해량이 50%만큼 증가합니다.
(주 문양) 신성화 (보호): 25미터 범위 안에서 어디에든 신성화를 시전할 수 있습니다.

겸용 불가: 문양: 축성자
(주 문양) 축성자 (보호): 신성화 효과가 자신과 함께 이동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신성화
Consecration. 오리지널 때는 성기사 신성 트리의 특성 기술이었다가 공용 기술이 되었다. 대격변 때까지 모든 성기사가 사용할 수 있었던 광역 스킬로, 보기가 광 어글을 잡을 때, 징기가 광역 딜을 할 때, PvP에서 주변에 있는 은신 클래스를 찾을 때 등등 유용하게 사용하던 스킬이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보기 전용 스킬로 변경되었는데, 그동안 성기사의 상징과 같던 기술이었기 때문에 징기와 신기 유저들의 반발이 있었다.

신성화 문양은 신성화를 죽음의 기사의 죽음의 부패와 같은 형태로 바꿔주는 문양이지만, 정작 쓰기가 더 불편해져서 잘 사용하지 않는다.

축성자 문양은 신성화가 보기를 따라서 같이 이동하며, 무빙을 할 일이 많으면서도 광역 어글을 잡아야하는 구간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양이다.

3.6. 정의의 방패/40

3의 신성한 힘 근접 거리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방패 필요
적을 방패로 즉시 가격하여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고, 자신이 받는 물리 피해를 3초 동안 20%만큼 감소시키며, 영광의 수호자를 발생시킵니다.

영광의 수호자
자신을 영광의 서약으로 치유할 때의 효과가 6%만큼 증가합니다. 5번까지 중첩됩니다.
Shield of the Righteous. 대격변 때는 모든 성기사가 방패만 착용하면 사용할 수 있던 스킬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보기 전용으로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영광의 수호자 효과가 10%에서 6%로 감소하였다.

석고 방패 문양은 적의 공격을 방패로 막으면 다음 정의의 방패의 공격력이 10%만큼 증가하던 문양으로, 효과가 최대 3번까지 중첩되던 문양이었다. PvE 기준 문양들의 효과가 죄다 뭔가 애매한 보기에게 그나마 필수로 인정받던 문양이었으나, 6.1 패치 때 삭제되었다.

3.7. 정의의 문장/42

[22] [23]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집니다. 근접 공격 시 8미터 안에 있는 모든 대상에게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Seal of Righteousness. 오리지날 때는 워크래프트 3마운틴 킹이 사용하는 스톰볼트와 같은 아이콘이었으며, 근접 공격시 대상에게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는 효과였다. 하지만 추가 데미지가 크지 않아 정의의 문장보다는 성전사의 문장[24], 지휘의 문장을 더 많이 사용하였다. 드군 기준 현재의 아이콘은 리치 왕의 분노까지 지혜의 문장의 아이콘이었다.

4.2패치로 단일 근접 공격에서 모든 근접 공격으로 바뀌었고 치명타도 터질 수 있도록 상향되었다. 즉, 천상의 폭풍 같은 근접형 범위스킬을 써도 정의의 문장의 신성 피해를 추가로 입히도록 수정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징기와 보기만 사용 가능하게 변경되었고 마나 소모도 삭제되었다.

3.8. 위대한 성전사 (지속 효과)/50

지속 효과
근접 공격을 완벽히 방어하면, 30%의 확률로 응징의 방패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고, 이 응징의 방패는 신성한 힘을 1개 생성합니다.
Grand Crusader.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성전사의 일격 혹은 정의의 망치가 적중하면 20% 확률로 다음 응징의 방패 재사용 대기 시간이 초기화되고, 응징의 방패를 6초 이내에 사용하면 1개의 신성한 힘 효과를 얻는 효과였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발동 조건이 성전사의 일격과 정의의 망치의 적중에서 근접 공격을 완벽히 방어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3.9. 빛나는 수호자 (지속 효과)/50

지속 효과
모든 치유 및 치유의 연속타격 효과를 받을 때, 자신의 연속타격 확률과 같은 확률로 빛나는 수호자가 발동하여, 효과를 일으킨 치유의 30%만큼 추가로 회복됩니다.
Shining Protector.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새로 추가된 능력치인 연속타격과 관련된 패시브 스킬이다.

3.10. 구원의 손길/66

기본 마나의 6%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2분 후 재사용 가능
파티원이나 공격대원에게 구원의 손길을 걸어, 10초 동안 일시적으로 모든 위협 수준을 제거합니다. 성기사마다 하나의 대상에게 하나의 손길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Hand of Salvation. 어그로 감소기. 오리지널부터 불타는 성전까지는 축복 계열 기술로 모든 위협 수준을 항상 10% 감소시키는 축복 기술이었으며, 오리지널 때 얼라이언스 플레이어들의 몇몇 네임드의 공략을 쉽게 해준 기술이다. 리치 왕의 분노 때 손길 기술로 변경되면서 일시적으로 위협 수준을 감소시켜주는 효과로 변경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5.1 패치 때 10초 간 모든 위협수준을 없애는 기술로 상향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보호기사 전용 기술로 변경되었다.

3.11. 헌신적인 수호자/70

즉시 시전 3분 후 재사용 가능
10초 동안 받는 피해를 20%만큼 감소시킵니다. 헌신적인 수호자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죽음에 이를 정도의 피해를 입으면, 죽지 않고 최대 생명력의 12%를 회복합니다.
(주 문양) 헌신적인 수호자 (보호): 헌신적인 수호자가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지 않지만, 효과가 발동되지 않은 채 지속시간이 다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60초로 초기화됩니다.
Ardent Defender. 리치 왕의 분노 때 보호 특성에 새로 추가되었다. 리치 왕의 분노 당시에는 패시브 효과였기 때문에 보호기사의 생존에 크게 기여하였다.

3.12. 고대 왕의 수호자/75

즉시 시전 3분 후 재사용 가능
8초 동안 자신을 보호하는 고대 왕의 수호자를 소환합니다.

자신이 받는 피해가 50%만큼 감소합니다.
Guardian of Ancient Kings. 대격변 때 새로 추가된 기술로, 같은 이름의 기술이지만 징기, 신기, 보기의 효과가 모두 달랐던 기술이었다.

보기의 고왕수는 자신의 받는 피해가 50% 감소한다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지닌 기술이었다.

징기의 고왕수는 30초 동안 같이 대상을 타격하며 징기의 힘이 1%씩 20중첩이 되었고 사라질 때 주변 30미터 내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혔다. 주로 힘 증가를 위해 사용되었지만 고왕수의 평타 자체도 무시못할 만큼 강력했다.

신기의 고왕수는 30초 동안 성기사의 치유 대상의 생명력을 성기사의 치유량의 100%만큼 추가 회복시켰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수호자가 치유할 때마다 성기사의 가속이 10%씩 증가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5.4 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5분에서 3분으로 줄었지만, 지속시간 역시 30초에서 15초로 줄어들었다. 또한 치유 복사의 제한이 5회에서 무제한으로 바뀌었으며, 더이상 치유 대상 주변의 아군은 치유하지 않게 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징기와 신기의 고왕수가 모두 삭제되어 보기 전용 기술이 되었다. 대신 보기는 응징의 격노를 잃게되었다.

3.13. 신성한 의무 (지속 효과)/90

지속 효과
모든 장비와 효과에 의해 증가하는 가속이 추가로 5%만큼 증가합니다.
Sacred Duty. 판다리아의 안개 때 정석으로 자리잡은 가속보기를 블리자드에서도 인정한 것인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아예 지속효과로 가속 증가 효과가 추가되었다.

3.14. 드레노어의 선물

(드레노어의 선물) 방패막기 연마 (보호) : 방패 방어량이 추가로 10%만큼 증가합니다.

4. 징벌 전용 주문

4.1. 기사단의 선고/10

3의 신성한 힘 근접 거리
즉시 시전
근접 무기 필요
강력한 무기 공격으로 X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주 문양) 기사단의 선고 (징벌): 기사단의 선고나 퇴마술 사용 후 6초 동안 받는 피해가 10%만큼 감소합니다.
Templar's Verdict. 대격변 때 새로 추가된 징벌 전문화 기술로, 판다리아의 안개 프리 패치인 5.0.4 버전 이전에는 신성한 힘 효과를 1개씩 더 소모할 때마다 무기 공격력의 30/90%/255% 만큼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었다. 애초에 이 스킬의 설계의도가 신성한 힘을 3개 모아야 제대로 위력이 나오는 것이었던 만큼 1~2개만 모으고 사용하면 사용하지 않는 것만 못한 결과가 나오게 하도록 피해량을 이렇게 설정한 것인데, 이러한 함정 (..)을 아예 없애버리고 3개가 있어야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바꾼 것이다.

기사단의 선고 문양은 징기의 약했던 생존력을 대폭 끌어올려준 문양. 게다가 퇴마술에도 적용되어서 원거리에서 받는 대미지 감소를 유지할 수 있다. 10%라는 수치가 작아보일 수도 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PvP 장신구 세트 효과인 받는 피해 15% 감소 효과가 PvP에서 체감이 크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이다. 그리고 전사나 죽음의 기사가 방어 태세와 혈기의 형상으로 받는 대미지를 각각 20%, 10%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판금 밀리로서 생존력 향상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문양이다.

4.2. 빛의 검 (지속 효과)/10

지속 효과
양손 근접 무기로 입히는 피해가 25% 증가합니다.
Sword of Light. 대격변 때의 특성 전문화 혜택을 모은 전문화 혜택. 성스러운 빛과 천상의 빛이 신성 특성 전용기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보호/징벌 기사는 치유 주문으로 빛의 섬광과 영광의 서약만 쓸 수 있다. 5.2 버프 때문에 관대한 치유사는 이제 기본 아닌 필수가 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다른 효과들[25]이 사라지고 양손 근접무기 공격력 증가만 남았다. 하지만 다른 효과들이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숨겨진 효과로 남아있다.

4.3. 정의의 망치/20

기본 마나의 3% 근접 거리
즉시 시전 4.5초 후 재사용 가능
근접 무기 필요
현재 대상을 망치로 강타하여 X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사방으로 빛이 파동쳐 8미터 반경 내 모든 적에게 Y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1개의 신성한 힘을 얻습니다.
Hammer of the Righteous. 보호 특성 전용 기술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때부터는 보호/징벌 기사가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성전사의 일격과 대기시간이 같이 돌기 때문에 단일 대상 공격시는 성전사의 일격 - 기사단의 선고로, 광 공격시에는 정의의 망치 - 천상의 폭풍으로 딜을 하게끔 되었다. PvP 상황에서는 주로 깃 클릭 방해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물리 공격력 감소 효과를 보기 위해 딜하는 도중 한 번 정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다.

6.0.2 패치 이후로 약화된 공격 디버프가 삭제되었다.

4.4. 진실의 문장/24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집니다. 근접 공격 시 X의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고, 대상에게 불신임 효과를 일으킵니다.

지휘의 문장을 대체합니다.

불신임
15초에 걸쳐 Y의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5번까지 중첩됩니다.
(주 문양) 즉각적인 진실 (징벌): 진실의 문장으로 즉시 입히는 피해가 30%만큼 증가하지만 불신임의 피해량이 50%만큼 감소합니다.
(보조 문양) 피의 문장 (징벌): 진실의 문장의 시각 효과가 피의 문장으로 바뀝니다.
Seal of Truth. 불타는 성전 때는 복수의 문장(Seal of Vengeance)이라는 이름으로 얼라이언스 성기사만 사용 가능했으며, 리치왕의 분노 때는 타락의 문장(Seal of Corruption)이라는 이름으로 호드 성기사에게도 추가되었다. 대격변에 들어오면서 진실의 문장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었다. 단일 대상을 상대로 할 때 사용하는 것이 기본.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매 근접 공격시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도록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징기와 보기만 사용 가능하게 변경되었고 마나 소모도 삭제되었다. 신성기사는 진실의 문장의 하위 문장인 지휘의 문장만 사용 가능하다. 2015년 1월 22일 핫픽스로 보기의 진실의 문장의 데미지가 80%만큼 감소하였는데, 이는 보기가 진실의 문장이 아닌 통찰의 문장을 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6.1 패치에서는 아예 보기의 진실의 문장이 삭제되었으며, 보기는 지휘의 문장이 진실의 문장이 아니라 정의의 문장으로 대체된다.

즉각적인 진실 문양의 경우 소드군 때는 딜 문양으로 고려되었으나 드군 본 패치 이후에는 고려되지 않는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진실의 문장으로 즉시 입히는 피해가 40%였다.

피의 문장 문양은 진실의 문장 효과를 불타는 성전 당시의 피의 문장 시각 효과로 바꾼다. 피의 문장이 사라진 리치 왕의 분노 이후 성기사를 시작한 경우, 게임 내의 내용만으로 피의 문장의 존재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 문양은 리치 왕의 분노 이전에 (특히 호드 진영에서) 성기사를 하던 유저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문양이다고 할 수 있다.

4.5. 탄원 (지속 효과)/34

지속 효과
적을 처치하여 경험치나 명예점수를 얻으면, 8초 안에 시전하는 다음 빛의 섬광의 치유량이 50%만큼 증가하고 극대화율이 100%만큼 증가합니다.
Supplication. 대격변 때 징벌 특성에 있었던 성전 특성 중 적을 처치하고 명예나 경험치를 얻었을 때 다음 성스러운 빛의 치유량이 100/200/300% 증가하는 것을 빛의 섬광으로 바꾸어 적용시켰다. 숨겨진 징기 힐의 핵심으로, 탄원 버프와 관치사 3중첩이 모두 있는 상태에서 다른 대상에게 빛섬을 시전하면 10만이 넘는 치유량을 보여준다.

4.6. 천상의 폭풍/34

신성한 힘 3
즉시 시전
근접 무기 필요
반경 8미터 안에 있는 모든 적에게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드레노어의 선물) 강화된 천상의 폭풍 (징벌) : 신성한 힘을 소비하는 기술과 능력들이 25% 확률로, 다음 천상의 폭풍의 피해량을 50%만큼 증가시키고 신성한 힘 소모를 없게 합니다.
(주 문양) 천상의 폭풍 (징벌): 천상의 폭풍 사용 시 최대 생명력의 4%가 회복됩니다.
Divine Storm. 리치 왕의 분노 때 징벌 특성 기술로 추가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마나를 소모하던 기술에서 신성한 힘 3개를 소모하는 기술로 다시 변경되었고, 피해량도 증가했다. 광역 피해 담당 기술이다.

드레노어의 선물을 통해 25%의 확률로 신성한 힘을 소모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본래는 징벌 기사용 T16의 4세트 효과였다.

천상의 폭풍 문양은 원래 있던 효과가 문양으로 빠져나온 것인데, 치유량이 기본 효과에서 사라진 이후에도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는다 (...). 게다가 저레벨 던전이 아닌 이상 치유량도 크지 않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최대 생명력의 5%가 회복되었다.

4.7. 정의의 문장/42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집니다. 근접 공격 시 8미터 안에 있는 모든 대상에게 X의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Seal of Righteousness. 오리지날 때는 워크래프트 3마운틴 킹이 사용하는 스톰볼트와 같은 아이콘이었으며, 근접 공격시 대상에게 추가 시성 피해를 입히는 효과였다. 하지만 추가 데미지가 크지 않아 정의의 문장보다는 성전사의 문장, 지휘의 문장을 더 많이 사용하였다. 드군 기준 현재의 아이콘은 리치 왕의 분노까지 지혜의 문장의 아이콘이었다.

4.2패치로 단일 근접 공격에서 모든 근접 공격으로 바뀌었고 치명타도 터질 수 있도록 상향되었다. 즉, 천상의 폭풍 같은 근접형 범위스킬을 써도 정의의 문장의 신성 피해를 추가로 입히도록 수정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징기와 보기만 사용 가능하게 변경되었고 마나 소모도 삭제되었다.

4.8. 퇴마술/46

기본 마나의 4% 유효 거리 30미터
즉시 시전 15초 후 재사용 가능
신성한 빛으로 대상을 강타해 X의 신성 피해를 입히고, 신성한 힘을 1개 얻습니다.

자동 공격 시 20%의 확률로 퇴마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주 문양) 기사단의 선고 (징벌): 기사단의 선고나 퇴마술 사용 후 6초 동안 받는 피해가 10%만큼 감소합니다.
(주 문양) 대규모 퇴마술 (징벌): 퇴마술 주문의 사거리가 근접으로 줄어들지만, 주 대상으로부터 8미터 반경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25%만큼의 피해를 줍니다.

겸용 불가: 문양: 퇴마사
(보조 문양) 퇴마사 (징벌) : 퇴마술을 사용하면 대상으로부터 악을 축출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겸용 불가: 문양: 대규모 퇴마술
Exorcism. 워크래프트 2 시절의 성기사 유닛에게도 있었던 나름 유서 깊은 스킬로, 오리지날 때부터 존재했던 스킬이다. 리치 왕의 분노 이전까지는 언데드와 악마에게만 사용 가능했던 스킬이었으며, 리치 왕의 분노 중반에 대상 제한이 해제된 후 성기사의 주요 원거리 기술이 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전까지는 성기사 공용 기술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부터 징벌 전문화 전용 기술로 바뀌었다. 신성한 힘 효과를 1개 얻는 것이 추가되어 신성한 힘 수급에 도움을 주게 되었다. 일정 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니 아낄 필요없이 쓸 수 있을 때 써 주는 것이 좋다.

리치 왕의 분노부터 판다리아의 안개까지는 '전쟁의 기술'이라는 패시브 스킬이 따로 존재했다. 대격변 때까지는 자동 공격시 20%의 확률로 퇴마술이 마나를 소비하지 않고 100%의 추가 피해를 입히며 즉시시전 되는 특성이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퇴마술이 재설계되면서 자동 공격시 20%의 확률로 퇴마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는 효과로 변경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이 효과가 퇴마술의 기본 효과로 통합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초기 시점에서 퇴마술은 데미지 기대값이 성격, 심판 등 다른 기술에 비해 상당히 낮은데다 문장이 묻어 나가지 않기 때문에 딜 사이클에서 우선순위가 낮아졌다. 하지만 티어17 4세트 보너스가 '천벌의 망치 사용시 다음 퇴마술은 신성한 힘 3개를 생성한다'이기 때문에, 검은바위 용광로 공략이 어느정도 이루어진 후에는 퇴마술의 우선순위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퇴마술 문양은 원거리 기술인 퇴마술을 근접 광역 기술로 바꾸어주는 문양이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징기가 광딜 스킬이 부족한 편은 아닌데다, 원거리 기술이며 데미지도 높은 원래의 퇴마술이 징기의 딜 사이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문양이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광딜이 많이 필요한 상황일 때 사용하기도 한다.

4.9. 해방/54

기본 마나의 15%
즉시 시전
영혼을 자유롭게 해, 1개의 이동 방해 효과에서 벗어납니다.
Emancipate. 대격변 때의 특성인 '희생의 실천'에서, '정화 사용시 1개의 이동방해 효과를 해제'하는 효과가 별도의 기술로 빠져나왔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없지만 마나를 많이 소비하는 기술이므로 남발은 금물. 이동방해 효과라면 독, 질병, 마법, 저주, 물리 등을 가리지 않고 해제한다.

4.10. 응징의 문장/70

즉시 시전
신성한 빛으로 충만해져, 근접 공격 시 X의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이동속도를 8초 동안 50%만큼 감소시킵니다.
Seal of Justice. 오리지널 때는 심판의 문장으로 번역되었으나, 이러면 심판의 문장을 사용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심판의 명칭이 '심판의 심판'이 되기 때문에 심판의 이름은 정의의 심판이었다. 이는 정의의 문장을 사용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정의의 심판과 명칭이 겹치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2.0.3 패치 때 심판의 문장과 정의의 심판의 번역명이 응징의 문장과 응징의 심판으로 바뀌게 되었다.

오리지날 때는 문장 효과가 일정 확률로 스턴을 거는 효과였고 심판 효과가 인간형 몹들이 생명력이 낮아져도 도망가지 않게 하는 효과였다. 그래서 문장은 PvP에서 간혹 사용되기도 했지만, 심판 효과는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후 심판 효과가 변경되어, 리치 왕의 분노부터 대격변 때까지는 대상의 이동속도를 100%로 고정하고 약간의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는 효과였다. 이 효과는 이동속도 감소 효과로 분류되지 않아서, 드루이드의 변신으로도 해제할 수 없었다. 고대의 해안에서는 전차의 이동속도가 100% 이상이었기 때문에 이동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었고, 탈것을 탄 유저에게도 적용되어 탈것을 탄 유저가 응징의 심판에 걸리면 이동속도가 기본 이동속도인 100%가 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문장 효과가 추가 신성 피해를 입히면서 이동속도를 50% 감소시키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대신에 징기 전용 기술로 변경되었다. 응징의 문장을 사용하면 평타마다 이속 감소 효과가 묻어나가게 되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마나 소모가 삭제되었다.

4.11. 응징의 격노/72

즉시 시전 2분 후 재사용 가능
20초 동안 모든 공격력과 치유량이 20%만큼 증가합니다.
(주 문양) 응징의 격노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된 동안 4초마다 최대 생명력의 1%만큼을 회복합니다.

겸용 불가: 문양: 신성한 격노, 문양: 자비로운 격노
(보조 문양) 날개 돋친 복수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두 날개를 더 펼칩니다.
(보조 문양) 응징의 날개 (신성, 징벌): 응징의 격노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낙하 속도가 감소합니다.
Avenging Wrath. 불타는 성전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징기의 딜쿨기이다. 통칭 날개. 마해가 될 때는 성기사보다 마법사가 더 상향을 요구하는 기술이었다 불타는 성전 때는 참을성을 유발하였기 때문에 PvP에서는 봉인기 수준이었다. 치유량도 늘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보호기사가 어그로 잡을 때나 쓰던 기술이었다. 징기? 그게 뭔가요?

리치왕의 분노 때는 참을성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천상의 보호막이나 신의 가호와는 같이 사용할 수 없었다. 생존기와 같이 사용가능해진 것은 대격변 이후이며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특성이 사라졌다. 대신 지속 시간이 2배로 늘어나고 특성별로 특정 기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축성의 분노 특성이 공용 특성으로 생겼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쿨기들이 대량으로 삭제되면서 기존의 다른 쿨기들의 효과가 통합된 신기와는 달리, 징기는 다른 쿨기의 효과가 통합되지 않고 응징의 격노의 기본 효과만 남았다. 보기는 응징의 격노가 삭제되었다.

응징의 격노 문양은 영광의 서약과 비슷할 정도로 미묘한 문양이다. 옛 레이드 던전 솔로잉과 같은 경우에는 깨알같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2초마다 회복되었다.

날개 돋친 복수 문양은 원래 응징의 격노 사용 시 나오는 한 쌍의 날개 밑에 또다른 한 쌍의 작은 날개가 추가된다.

응징의 날개 문양은 PvP 상황에서 유용할 것 같은 문양이지만 정작 PvP 상황에선 그냥 정직하게 떨어지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중요 쿨기를 저속 낙하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낙하 효과를 얻으려면 기공의 낙하산이나 글라이더가 훨씬 낫지만, 기공이 아닌 경우에는 사용을 고려해 볼만한 문양이다. 어차피 보조 문양 대부분은 장식이라서...

4.12. 신성한 오라 (지속 효과)/80

지속 효과
신성한 에너지가 방사되어, 주변의 모든 파티원과 공격대원의 유연성을 3%만큼 증가시킵니다.
Sanctity Aura.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추가된 지속효과로, 드군에서 새로 추가된 능력치인 유연성을 3% 증가시켜준다.

원래는 고결의 오라라는 번역명[26]으로 불타는 성전 때까지 징벌 특성에 있던 오라 스킬이었으며, 신성 피해량을 10% 올려주던 오라였다. 연마 특성을 통해 공격대원의 공격력 또한 2% 증가했는데, 이 효과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맞춰 변경되어 돌아온 것이다.

4.13. 정의로운 복수 (지속 효과)/90

지속 효과
모든 장비와 효과에 의해 증가하는 특화가 추가로 5%만큼 증가합니다.
Righteous Vengeance.

5. 기타 문양

스킬을 직접 변경시키지 않는 문양들이다.

5.1. 주 문양

(주 문양) 축복받은 생명: 기절, 공포, 이동 불가 효과에 걸리면 50%의 확률로 신성한 힘 효과 하나를 얻습니다. 이 효과는 20초마다 한 번씩만 발동합니다.
대격변 시절 징기가 가지고 있던 특성 중 하나[27]인데 문양으로 나왔다. 대격변 시절에 비하면 8초에서 20초로, 100%에서 50%로 너프되었다.

5.2. 보조 문양

(보조 문양) 빛의 기둥: 다른 플레이어에 대한 치유 주문이 극대화 효과를 발휘하면 대상의 위치에 작은 빛의 기둥이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보조 문양) 영롱한 군마: 성기사 전용 탈것이 신성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왕의 군마 문양과 마찬가지로 은빛십자군 군마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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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라색 슬라임 때문에 최대한 치유 횟수를 줄이면서 치유를 해야한다. 그런데 영광의 서약은 이 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영광의 서약을 좀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치유 기술이 아닌 성전사의 일격으로 신성한 힘을 얻는다.
  • [2] 리치 왕의 분노까지의 아이콘
  • [3]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의 아이콘으로, 리치 왕의 분노까지의 피의 문장(순교자의 문장) 아이콘과 같다.
  • [4] 악령 퇴치를 즉시 시전으로 만들어주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15초로 늘어났다.
  • [5] 80레벨 기준 극대화 시 데미지 약 5,000
  • [6] 4.2 패치 이전의 아이콘
  • [7] 4.2 패치 이후의 아이콘
  • [8] 대격변까지의 아이콘
  • [9]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의 아이콘
  • [10] 4.2 패치 이전의 아이콘
  • [11] 4.2 패치 이후의 아이콘
  • [12] 그래서 보호기사 티어 9 4세트 효과는 신의 가호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주면서 참을성의 지속시간도 같이 줄여준다.
  • [13] 4.2 패치 이전의 아이콘으로, 원래는 힘의 축복의 아이콘이었으며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로는 심판의 주먹의 아이콘으로 쓰인다.
  • [14] 4.2 패치 이후의 아이콘
  • [15] 퇴마술을 사용한 대상에게 치명타 및 극대화를 발휘할 수 없게 만드는 디버프를 걸었다.
  • [16] 판다리아의 안개까지 아이콘
  • [17]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이후의 아이콘으로, 판다리아의 안개까지는 천상의 빛의 아이콘이었다.
  • [18] 피해를 입을 때마다 경감되지 않은 전체 피해의 1.5%만큼 20초동안 전투력으로 전환하였다.
  • [19] 대격변까지의 아이콘
  • [20]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의 아이콘
  • [21] 대상의 사기를 꺾어 30초간 물리 공격력을 10% 감소시킨다.
  • [22] 리치 왕의 분노까지의 아이콘
  • [23] 대격변 이후의 아이콘으로, 리치 왕의 분노까지는 지혜의 문장의 아이콘이었다.
  • [24] 문장 효과는 전투력이 감소하는 대신 공격 속도가 증가하는 것이었으며, 심판 효과는 대상에게 받는 신성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디버프를 거는 것이었다.
  • [25] 주문력이 전투력의 50%로 설정되며, 다른 효과로는 주문력이 증가하지 않는다. 2초마다 최대 마나의 6%를 회복한다. 영광의 서약의 치유량이 60%, 빛의 섬광의 치유량이 100% 증가한다.
  • [26] 신성한 오라와 고결의 오라 모두 영어명이 Sanctity Aura이며 아이콘도 같다.
  • [27] 이 때 당시의 이름은 심판의 추격이다. 참고로 축복받은 생명이라는 이름의 특성은 신성 특성에 있었으며, 그 효과는 직접 피해를 받으면 신성한 힘을 1개 얻는 것으로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징벌 PvP 4세트 효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