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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다치바나

last modified: 2015-05-30 03:28:52 Contributors

Maria_Tachibana.jpg
[JPG image (Unknown)]
マリア・タチバナ
생년월일 1903년 6월 19일
신장186cm
몸무게65kg
쓰리 사이즈88/60/90
혈액형O형
출생지우크라이나 키예프

Contents

1. 개요

1. 개요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카노 우라라/정유미.
제국화격단 소속이며 퍼스널 컬러는 검은색. 테마곡은 1에서는 온리 맨 (オンリー・マン), 2에서는 살아있는 기쁨 (生きてる喜び).

러시아인 외교관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의 혼혈. 늘씬한 체격과 쿨해보이는 외모로 극장내에서는 주로 미남형 인물 역할을 맡고 있어서 소녀팬들이 많다. 냉정하고 말이 별로 없는 성격. 제국화격단 내의 큰언니격인 존재다. 항상 권총을 소지하고 다니며 남이 약점을 건드리면 용서없이 총구를 들이대는 좀 위험한 인물. 하지만 특기가 요리라든가 화려한 드레스를 동경하는등 소녀적인 면모도 보여준다.

어릴 때는 부모님과 함께 러시아에서 살다가 러일전쟁이 터지면서 격변의 유년기를 보냈고, 러시아 혁명군에 몸을 담은 적도 있지만 상관이었던 친오빠가 아군의 원호가 늦는 바람에 눈앞에서 사망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되는 비극을 겪었다. 혁명이 끝난 뒤에는 미국에 건너가서 히트맨으로 생활해서 이런 성격이 더더욱 굳어진듯. 이래저래 참 험한 팔자의 처자. 미국에 있을 때 후지에다 아야메에게 스카웃되어 제국화격단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며, 키리시마 칸나와 함께 제국화격단의 최고참 멤버이면서 가장 나이가 많다. (오오가미보다 1살 적다)

오오가미가 처음 왔을때는 상당히 냉정하게 대했다. 1에서 본인의 이야기가 되는 3화에서 전투 중 아직 피난을 못한 남자아이를 구하려고 오오가미가 사천왕 세츠나의 공격을 받고 3일동안 탱크 안에 들어간 일이 있었는데[1], 오오가미를 호되게 지적하며 대장실격이라고 말할 정도. [2] 하지만 세츠나에게 과거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아 자기 혼자 갔다가 잡혔을 때, 구하러 온 오오가미의 모습을 보고 태도가 바뀌어 그를 인정하게 된다.

오오가미가 들어오기 전까지 제국화격단의 대장을 맡았으며 실제로 상황판단력과 카리스마가 뛰어나다. 단 북구출신이라서 수영을 못하는 것이 약점. 아이리스의 증언에 의하면 잘 때 아무것도 입지 않는다고 하며, 이는 1편의 동영상과 코믹판에서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다. 거기다 1편 합체필살기의 오오가미와의 노천탕 혼욕신은 그야말로 격뿜[3].

전투파트에선 총을 사용하는 원거리계. 공격력, 방어력이 골고루 조화된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4] 오오가미를 부를때의 호칭은 대장(隊將). [5]

시리즈의 히로인들중 동인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는 히로인중 한명이며 특히 무쌍 시리즈동인지로 유명한 U.R.C에 의해 허리가 부러지도록 굴려진 바 있다(...)


스노우파이프에서 공개한 신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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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친 오빠가 자신의 눈앞에서 사망할 때의 모습이 떠올라 잠시 트라우마를 겪는다.
  • [2] 하지만 오오가미가 잠들었을 때 몰래 들어와서 얼굴을 어루만지고 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손이 차갑지만 기분이 좋다.'는 묘사를 봐서는 마리아가 맞다.
  • [3] 1편의 리메이크판인 뜨거운 혈조에 한정. 기존의 1편에서는 2, 3편의 일반 합체필살기와 같이 오오가미와 히로인이 함께 필살기를 쓰는 식의 연출이었다. 리메이크판에서 모든 합체필살기가 이후 시리즈의 히로인 합체필살기와 같은 식으로 변경.
  • [4] 솔직히 성능얘기하기 좀 뭐한게, 전투파트가 모두 쉽다. 성능비교란게 별로 의미가 없을정도.
  • [5] 사쿠라 대전 1편의 후반부에서 마리아의 호감도가 높을때 예외적으로 딱 한번 오오가미씨 라는 호칭을 쓴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