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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last modified: 2017-07-04 21:22:5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역사
1.2. 차령
1.3. 사용상의 특징
1.4. 관광과의 연계성
1.5. 한국 렌터카 회사의 주요 보유 차종
1.6. 사고 발생시
2. 분류
3. 특별한 렌터카
4. 주요 업체
4.1. 해외 업체

1. 개요

Car rental, 자동차 대여.

정해진 기간동안 유상으로 대여한 차량 및 해당 유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부르는 총칭이다. 다르게 보면 특정 요금제에 가입해서 요금제 기간동안 자기가 쓰는 차. 표제어인 렌터카는 영어 표현인 Rent-A-Car를 그냥(...) 읽은 것이다. 일본에서도 렌터카로 부르며, 일본식 영어로 생각하고 있다.

국내 렌터카의 경우 번호판 써있는 한글은 가/아/고/구등이 아닌 하/허/호로 쓰여 있다.

1.1. 역사

렌터카의 역사는 19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극의 조 손더스(Joe Saunders)는 자신이 보유한 포드 모델 T를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렌터카의 기원. 참고로 이 최초의 렌터카 사업은 '이동 거리만큼 비용을 받는' 사실상 '셀프 택시' 같은 시스템이였다. 이후 또 다른 미국인 '월터 제이콥스(Walter Jacobs)'가 같은 사업을 시작하여 돈을 벌었고, 얼마 뒤 월터는 이 사업을 당시 옐로캡 사장이였던 '존 허츠(John Hertz)'에게 넘겼다. 허츠는 GM과 합동하여 좀 더 체계적인 렌터카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전국구로 확대하여 큰 성공을 얻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해외 여행을 떠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허는 이 사업을 국내외 여러 공항들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이미 렌터카 사업에 익숙해진 미국인 관광객들이 해외에서도 렌터카 기능을 적극 사용하자 렌터카 사업은 다른 나라로도 퍼져나가게 되었다. 이 회사가 오늘날 미국 최대 규모의 렌터카 회사 Hertz이다.

한국에서 렌터카 사업은 1978년 제주도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나, 본격적으로 렌터카 업종이 도입된 것은 1988년부터. 당시 기업들은 서울에서 치루어지는 88 올림픽을 수행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런저런 시스템을 많이 들여왔으며 렌터카 시스템도 이러한 이유로 도입이 되었다.

초창기에는 이런저런 시행착오가 많았다. 렌터카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의 주 원인이였는데,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으로 착각하여 완전한 자기 차인줄 알고 대여기간을 훨~씬 넘겨서 렌터카 업체에서 연락을 하고서야 알았다든가, 렌터카를 들고 튀려고 하는[1]는 일이 있었지만, 얼마 안가서 완전히 정착했다.

현재 한국의 렌터카 사업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제주서울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어있다. 제주는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한 단기렌터카가 중심이며, 서울은 인구밀도를 통해 모든 종류의 렌터카가 활성화되어있다. 렌터카 시장은 현재 약 15만대를 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국가별, 회사별로 서비스 조건은 다소 차이가 있다. 다만 공통적으로 '차'를 다루는 일이다보니 '일정 연령 미만의 고객에겐 대여할 수 없다'는 철칙은 나라를 불문하고 지켜진다.[2] 그리고 '차'라는 고가의 물품을 대여하는 일이다보니, 되도록이면 신원 조회가 쉬운 카드 결제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차량의 종류에 따라, 기간에 따라 금액은 천차만별이다.

한국의 렌터카는 전통적으로 번호판에 '허' 자가 쓰인다. 그리고 2014년부터는 '하' 자와 '호' 자도 추가되었다. 하하허허호호 즐거운 렌트카 누가 삐까번쩍한 고급차를 몰고와서 자차라고 으스대거든 허/하/호 는 아닌지 확인해보자. 하지만 허 넘버판은 너무 잘 알려져서 이런 걸로 사기치는 사람은 드물고 대신 번호판이 일반번호판인 리스 차량으로 사기를 친다, 렌터카가 대중화된 요샌 어지간히 돈 있는 사람도 비싼 자차 관리하느라 골치앓느니 그냥 필요할 때만 렌터카 빌려서 타는 사람도 흔하므로 하/호/허 차량이라고 처음부터 얕잡아 보는 우는 범하지 말자. 특히 새로운 것을 선호하는 사람의 경우 렌터카 업체랑 아예 장기 계약을 해서 몇년 타다 바꾸고 몇년 타다 바꾸는 계약을 하는 경우도 많다.

참고로 렌터카가 얼마나 편리하냐 하면 중형차의 경우 월 50 정도로 차량 문제에서 '모두' 해방될 수 있다.[3] 시간되면 알아서 검사해주고, 사고 나면 알아서 수리해 주고, 옵션도 고장나면 고쳐주고. 계약이나 단골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차가 정비소에 입고되거나 할 경우 다른 차를 렌트해 줘서 차량 공백이 없게 해 주기도 한다. 반면 자가용 자동차의 경우 자신이 일일이 불편을 겪어야 하기 때문에 차 문제로 골머리 썩기 싫은 사람들은 그냥 렌터카 쓰면 좋다.

특히나 요즘은 장기 렌트(리스)가 널리 퍼져 있어 회사에서 임원급 이상의 중역에게 차량을 제공할 일이 생기는 경우 자신들이 사서 관리하기에는 보험이나 법률, 돈 문제가 까다로워지기 때문에[4] 괜히 이런 것에 차량에 대한 비전문가들이 골머리를 썩이느니 그냥 렌트카업체와 협의해서 장기 렌트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5] 이러면 사측에서는 돈과 간단한 계약 가지고만 해결할 수 있고 렌터카 업체는 장기적인 고객이 발생하기 때문에 나름의 윈윈전략이다. 혹시나 사고가 나도 당사자의 운전자보험, 렌터카업체 보험 등으로 해결할 수 있고 렌트한 회사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어 이래저래 애용되는 모양이다.

리스와 혼용되어 설명되었지만 리스와는 차이가 있다.

1. 리스는 캐피탈사에 포함되고 렌터카는 렌터카 업체에 포함된다.
2. 렌터카는 정해진 번호가 있지만(하, 허, 호) 리스는 그런 것이 없다
3. 리스에는 보통 주행거리 제약이 있으나 렌터카에는 그런 것이 없다.
4. 리스는 2~3년 정도 약정된 기간이 지난 후 리스 차량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렌터카는 당연히 그런 것이 없다.[6]
5. 리스 차량은 계약기간 이내에도 리스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6. 리스는 사용기간이 운전자 보험경력에 포함된다.
7. 렌터카의 경우 수리, 정비비가 렌트비에 포함된다. 리스는 특별한 계약(메인터넌스 리스)을 맺지 않으면 운전자가 부담한다.
8. 리스는 초기 비용이 발생한다. 렌터카는 렌트비만 내면 된다.
9. '일반적으로' 리스는 장기임대의 개념이고 렌트는 단기임대의 개념이다.

그 외에는 대다수 상동하며(운전자의 법적 위치, 사고 처리, 요건 등) 사실 많이 혼용되어 쓰인다. 렌터카 업체에서도 장기 렌트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반면 리스는 단기 계약이 어렵다.

1.2. 차령[7]

차량은 대체로 얼마 안 된 중고차량을 쓰는 경우가 많다. 아예 신규 차량을 도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 명만 타도 바로 중고가 되니까 결국 렌터카 = 중고차 라고 볼 수 있다(...). 대신 차를 계속 돌려가면서 써먹는 영업이므로 꾸준히 관리하며,[8] 보험이 적용 되어져 있어서 웬만한 사고도 커버가 가능하다. 그렇다고 막 굴렸다가 사고나면 운전자가 책임을 쓰게 되니까 막 굴리진 말자.

한국 법규[9] 상 차령은 5년 이내로 제한이 되어있으며, 2~3년 계약 조건으로 장기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신차를 출고해준다. 중고차를 보유해봐야 관리가 번거롭고 감가상각이 커지는 만큼 계약 종료시 차를 매각하는 경우가 많다.[10] 단기렌터카 시장에서 구형차량을 찾아보기 힘든 이유. 신차가 발매되면 렌터카 회사에서도 인기차종 (주로 중형~준중형급) 일 경우 가능한 빨리 입수하는 편.

실제로는 중고차를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자동차대여업등록시 차량이 50대가 필요한데 이걸 중고차 시장에서 사들이기도 힘들고, 렌터카 회사는 구매력이 있는 계층이라서 신차발표회에 중역을 초청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중고차를 매입한다고 소문난 렌터카 업체의 차를 누가 렌트하겠는가?전연령은 울며 겨자먹기로 렌트를 하는데 제주도의 경우 절반정도가 사고차량이라 카더라

1.3. 사용상의 특징

당연히 법과 계약[11]에 따라서 대여되는 만큼 나름의 제약이 있다.

  • 운전면허는 당연히 있어야 한다. 물론 대여할 차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이어야 한다.
  • 연령 및 면허 보유 기간의 제한이 있다.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만 21세 이상, 운전경력 1년 이상이어야 하며, 고가의 차량은 업체에 따라서 만 26세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연령을 낮출경우 보험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
  • 상업적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 운전자는 주로 1~2명으로 제한된다. 대여자가 면허가 있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보조운전자의 개념으로 한정됨.
  •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등은 대여자 명의로 나간다. 렌터카라고 법규 위반하면 안된다!
  • 회원가입하면 비용을 내려주는 경우가 많다. 업체별로 잘 따져보자.
  • 한국에서는 비교적 드문 편이나, 일일 주행거리 제한같은게 걸려있는 경우도 있다.
  • 유럽은 렌터카에서 수동변속기차량이 일반적이다. 그 외의 지역은 자동변속기가 주류.

1.4. 관광과의 연계성

일반적으로 렌터카의 이용은 장거리를 대중교통으로 이동 한 뒤 현지에서 이동의 편의성을 개선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컨데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동할 때 미국까지는 비행기를 탄 뒤 미국 현지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관광을 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는 제주백령도 관광에서도 비슷하게 운용할 수 있다. 울릉도에서도 렌터카 운용은 가능하나, 길이 매우 어렵고 복잡해서 택시가 활성화되어있다.
내륙의 경우는 좀 다른데,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도시의 규모가 작아서 렌터카 자체를 수배하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 서울 또는 주요 광역시, 여행자의 거주지부터 렌터카를 타고 가는게 편리하다.
비용은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에 비해 비싼게 일반적이다. 사람이 많고 미니밴을 빌렸다면 대중교통보다 저렴한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이동의 자유가 매우 높은 점이 특징. 일반적으로 단위로 여행을 간다면 많은 경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수준. 자가차량 여행과는 달리 반납시간의 압박이 있다.

1.5. 한국 렌터카 회사의 주요 보유 차종

한국의 렌터카는 당연히 가장 인기있는 차종을 중심으로 보유하게 된다.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것은 대여기간동안 유류비가 적게 들어가는 LPG 차종으로,[12] 중형 LPG 차량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 이는 중형 LPG 차량이 택시와 함께 사용가능해서 메이커에서 영업용 차량으로 대폭 저렴하게 내놓는 점도 영향을 끼친다. 일례로 2450 만원짜리 일반용 차량이 렌터카로는 1760 만원에 구매 가능하다(!)[13] 물론 옵션은 그보다 삭제된게 일반적이지만, 렌터카의 옵션은 그닥 따지지 않으므로 Ok.[14] 해당 차량들은 영업용 사양으로, 시트가 가죽이고 바닥 매트가 직물 대신 비닐재로 대체되어있는 등 유지정비의 편의성이 고려되어 있고, 대여자에게도 바다에 들어갔다 나와도 괜찮은 실내라서 편리하다.
그 외에 영업용 및 단기대여용으로 경차소형차량도 나름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반대로 기업의 중역 제공용으로 대형차수입차도 소수나마 보유하고 있다.[15] 준중형 및 경형 LPG 차량은 초기 구매가가 가솔린 차량에 비해 비싸서 거의 보유하고 있지 않다. SUV는 소량 보유하고 있으며 대여비가 비싼 편.
제주도의 경우 정말로 여행객으로서 기분을 내기 위한 차량도 보유하고 있다. 오픈카 라든가...
단체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니밴도 보유하고 있으며, 소형버스부터는 법규상의 제약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다.

스포츠카 류는 비교적 보유량이 적다.

1.6. 사고 발생시

차량을 파손하는 사고 발생시, 대인, 대물의 경우 기본적으로 차량에 들어있는 보험으로 해결하게 된다. 단 대물 금액이 크지 않으므로 슈퍼카나 고급수입차는 조심하자.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는 자차, 즉 렌터카 자체에 대한 보험이 들어있지 않고, 이에 대해서는 렌터카 회사와 미리 협의된 면책금과 휴차보상금으로 계산하게 된다.
이 부분에서 렌터카 회사와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하자.

2. 분류

렌터카의 경우 초단기, 단기, 장기 렌터카로 일반적으로 분류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 카셰어링카쉐어링 아님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카셰어링 : 30분~1시간을 최소단위로 하는 렌터카 서비스. 초단기 렌터카로 볼 수 있으며 해외의 Zipcar와 같은 업체가 유명하다. IT 기술을 이용해 차량의 대여가 관리되는것이 특징. 연료비를 낼 필요 없이 주행거리로 판정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도 쏘카, 그린카 등의 업체가 서비스 중임.

  • 단기 렌터카 : 24시간을 최소 대여시간으로 하며 [16] 이후 3시간단위로 계산을 하는 렌터카. 주로 아래의 장기 렌터카 사업자가 겸하여 수행하며, 관광객이 주로 사용한다. 연료는 반납시 충전. 기존 차량 소유자가 차량을 정비소에 맡기고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2주 이상 대여할 경우 장기 렌터카보다 비용이 비싸진다.

  • 장기 렌터카 : 월간 단위로 계약하며, 2~3년 단위로 계약이 가능한 렌터카. 주로 기업에서 차량관리의 편의와 비용절감을 위해 사용하나, 최근에는 개인시장으로도 진출하고 있다. 리스와 직접적 경쟁관계. 혹은 둘 다 써먹든지.

3. 특별한 렌터카

항목명이 다소 모호한 감은 있지만, 정말로 특별한 렌터카가 몇가지 존재한다.
Hertz가 유명 튜너인 쉘비와 손잡고 만든 쉘비 머스탱과 쉘비 GT-H # 가 있다. 미국의 경우 Dream Car이라는 이름으로 억대 차량들을 대여해주기도 한다. https://www.hertz.com/rentacar/vehicleguide/index.jsp?targetPage=vehicleGuideHomeView.jsp&countryCode=US&category=Dream%20Cars# 또한 독일 Nurburgring 서킷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킷 전용 고성능 차량을 대여하는 사업#도 있다.

4. 주요 업체

  • 롯데렌터카 : 금호아시아나그룹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금호렌터카와 대한통운렌터카가 합병하고 다시 금호가 금호렌터카를 KT에 팔았다. 결과적으로 금호렌터카 + 대한통운렌터카 + KT렌터카가 합쳐진 상태로, 규모에 있어서는 업계 제일. KT에 인수되면서 대리점들이 전화국으로 이전한 것이 이색적. 단, 제주도지점은 제주공항에서 너무 먼것이 단점이다.(대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과거에 Hertz와 제휴관계가 있었는데, KT 인수후엔 더 이상 Hertz 로고를 쓰지 않는다. 그러나 로고만 사용하지 않을 뿐 Hertz에서 한국 렌터카 조회하면 여전히 이쪽 지점들이 뜬다. 제휴관계는 계속 있는 모양이다. 2015년 KT금호렌터카에서 롯데렌터카로 이름을 바꾸었다.
  • AJ렌터카 : 콩라인 한국에서 최초로 렌터카 사업을 시작한 회사. AVIS와 제휴관계가 있으며, 예전엔 아예 이름도 AVIS렌터카였다. 2004년에 아주그룹에 인수되었으며 2008년에 계열분리되어 독자운영 중이며, 2012년 KOSPI시장에 상장되어 국내 렌터카 회사중 최초이자 유일한 상장기업이다. 회원등급이 유효기간이 붙어있어서 다소 곤란하다.
  • 동부렌터카 : 동부 계열사인데 일반적 대여사업 에서는 존재감이 없다. 정확히는 동부익스프레스의 사업부. 미8군지점이 특징(?) 동부화재를 등에업고 사고차량 대차위주의 사업을 운용중..
  • 제주렌터카 : 제주지역에는 다양한 렌터카가 있지만, 그 중 전자공시를 할 정도로 견실한 회사라서 첨부.
  • 쏘카 : 한국에서 카셰어링 사업을 하는 업체, 제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서울, 인천, 경기,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울산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서비스 차량은 현재 2000대 이상
  • 그린카 : 역시 한국에서 카셰어링 사업을 하는 업체, kt rental의 자회사.
  • 시티카 : LG CNS 계열사로, 서울에서 전기차 카셰어링을 하는 업체. 120대를 보유하고 있어 가장 많다. #
  • 유카 : 코레일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카셰어링업을 하는 회사. 주로 KTX역을 거점으로 운영한다.

4.1. 해외 업체

미국
  • Hertz
  • Budget
  • AVIS
  • Fox rental
  • Alamo
  • National
  • Dollar
  • Enterprise
유럽
  • Sixt
  • Europcar
일본
특이한 점이 있는데, 자동차 회사가 직접 렌터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도 한때 렌터카 사업부가 있긴 했지만, 상당히 예외적인 사례. 또한 중고차 딜러가 보유한 차량을 대여하거나, 주유소, 자동차 관련 사업자도 영업하고 있다. 그 외에 JR 자회사 계열도 존재한다. 시장규모는 약 40만대 [17]
  • 토요타 렌터리스 : 영어 지원, Hertz 연계
  • 닛산 렌터카 : 한글 지원 및 ETC [18] 대여
  • 타임즈 (구 마츠다) 렌터카 : 영어 지원
  • 닛폰 렌터카 서비스 : 영어 지원
  • 오릭스 렌터카
  • 니코니코 렌터카
  • 밸류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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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상기한대로 고객의 신원 조회를 철저히 하고 렌트를 해주므로 금세 잡힌다.
  • [2] 일단 운전가능연령은 충족해야 할 것이 아닌가?
  • [3] 운전자의 중대 과실이 없는 경우
  • [4] 일례로 대포차문제가 여기 포함된다. 기존 기업체에서 구입한 법인 등록 차량이 기업체가 부도등의 이유로 해산된 경우 차량의 명의가 상실된 채로 유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 [5] 특히 중견기업급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 [6] 물론 렌터카업체와의 계약에 따라 다르다. 렌터카 업체도 중고차량 자체는 팔 수 있다.
  • [7] 차의 나이를 말한다.
  • [8] 오히려 차량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운전자의 경우 훨씬 안전하게 차를 굴릴 수 있다.
  • [9]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제 40조
  • [10] http://sgoon.tistory.com/1514
  • [11] 표준약관 #
  • [12] 유류비는 당연히 운전자가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 [13] 일부 소형차와 맞먹는 가격이다
  • [14] 위에서 언급된 장기렌터카, 리스의 경우는 조금 달라질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여러 옵션을 채워주는 경우도 많다. 특히 기업대 기업의 거래에서는 더더욱
  • [15] 이 경우 장기 계약이 흔하다. 아무래도 중역급이 '허'자 번호판 붙인 차량을 계속해서 바꿔타고 다니면 모양새가 좀 그렇기 때문.
  • [16] 더 짧게 빌리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요금이 매우 불리하게 되어있다.
  • [17] #
  • [18] 일본의 하이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