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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last modified: 2014-12-13 05:53:3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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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잡지 기자
2. 축구선수


1. 게임잡지 기자


나이 : 2X세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자주 바뀜
취미 : 게임
좋아하는 것 : 구린 게임
싫어하는 것 : 짜장밥
특기 : 윗사람한테 엉기다 얻어터지기
장래희망 : 아빠
출처 : 게임 매거진 1999년 6월호 흥미기획 HEY MAN!(여보슈!)에서.

게이머즈 팀장. 별명은 김박.
대학생때 학교를 안 나가는 대신 제출하기 위한 취업공문을 발급 받기 위해서 입사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때에는 게임 매거진 소속.

라틴계열 운운의 말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 외모가 그리 생긴 듯.
슈퍼로봇대전의 팬으로 게이머즈의 경향에 영향을 미쳤다 여겨진다.
특히나 자주 언급되는 게임과 캐릭터는 꿈의 대륙 어드벤처, 가면라이더가 존재한다.
한때 다이도우지 토모요를 데리고 나오는 식으로 홍성보의 사이드킥인 키노모토 사쿠라와 연계되는 기믹이 있기도 했었다.
토모요를 칭해서, 게이머즈 기자들은 김박딸과 흡사하게 생겼다. 라고는 하는데 실은 저너머에
게이머즈 2001년 11월의 프리토킹 '나의'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는 한때 뭇 감성적(?)인 남성 게이머들의 눈에서 육수를 뽑아내 강을 이뤘다고 전해진다.
찾을수 있는 키워드는 '절망의 끝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어보자'
한번쯤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차가 있기는 한데 거의 사용하지 않는 듯, 한번은 게이머즈에 먼지로 가득한 그의 차의 사진이 올라온 적도 있었다.

2. 축구선수


이름 김진용(金珍龍)
생년월일 1982년 10월 9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상남도 진주시
포지션 공격수
신체조건 182cm
프로입단 2004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울산 현대 호랑이 (2004~2005)
경남 FC (2006~2008)
성남 일화 천마 (2009~2011)
강원 FC (2011~2013)
포항 스틸러스 (임대) (2012)
네기리 셈빌란 FC (2014~ )
국가대표 1경기

2011년 이창훈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성남 일화 천마에서 강원 FC로 이적했다.

이후 2012 시즌을 맞이하여 강원 FC에서 다시 포항 스틸러스로 1년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으로 소속팀을 옮겼다. 그러나 포항 이적후 출전도 변변히 못하고 강원으로 돌아갔다.

아테네 올림픽에 선발될 정도로 한 때는 꽤 쳐주는 선수였으나 그 때뿐이고 2010년대에 들어선 완전히 영락한 선수라고 볼 수 있다.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 이렇다할 특기나 신체조건, 결정력이 있다기보단 그냥 중앙공격수로 필요한 여러 자질을 적당히 갖추고 있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모든 능력치를 고루 가지고 있어서 잘만 성장한다면 대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었으나 여러 번 부상을 당하며 잠재력을 키우기는 고사하고 본인이 좋았던 젊은 시절의 실력조차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2014년 말레이시아의 네기리 셈빌란 FC와 2년 계약을 체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