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그렉 홀랜드

last modified: 2015-03-06 04:45:26 Contributors


캔자스시티 로열스 No.56
그렉 홀랜드(Gregory Scott Holland)
생년월일 1985년 11월 20일
국적 미국
출신지 노스캐롤라이나주 모건턴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7년 드래프트 10라운드
캔자스시티 로열스 지명
소속팀 캔자스시티 로열스(2010~ )

2014년 메이저리그 마리아노 리베라 상
크레이그 킴브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그렉 홀랜드
(캔자스시티 로열스)
-

Contents

1. 개요
2. 커리어
3. 피칭 스타일
4. 기타

1. 개요

미국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의 마무리투수. 2012년부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해 2013년 이후로 아메리칸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거듭난 투수.

2. 커리어

맥도웰 고등학교를 거쳐서 웨스턴캐롤라이나 대학에서 3년간 10승 12패에 4.34라는 특출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10라운드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지명되었다.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담금질을 거쳐서 2010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다 2011년부터 각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1점대 평균자책점과 작년에 이어서 K/9가 11을 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후 2012년에는 호아킴 소리아가 토미존 수술로 빠지고, 조나단 브록스턴이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된 상황에서 마무리로 활약했다.

2013년부터는 풀타임 마무리로 활약했는데, 68게임동안 67이닝 1.21의 평균자책점과 47세이브, 그리고 103개의 삼진이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거두며 아메리칸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군림했다. 연봉조정에서도 4.675M에 합의했다.

2014년에도 이 활약은 계속해서 시즌내내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최강 불펜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평균자책점 1.44 WHIP 0.91 FIP 1.83 세이브 46 조정 ERA 277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이런 성적에 힘입어 아메리칸 리그 최고의 마무리에게 주는 마리아노 리베라 상까지 수상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연봉조정에서 8.25M에 합의하는데 성공했다.

3. 피칭 스타일

이쪽도 킴브럴처럼 177cm에 91KG이라는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96마일에 최대 100마일까지 던지는 빠른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한다. 그리고 86마일 가량의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무기로 삼는데, 탈삼진을 잡는 데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스플리터도 간간히 구사한다.
특이한건 킴브럴의 슬라이더는 횡으로 많이 휘는데 홀랜드의 슬라이더는 종으로 휜다는 점이다. 따라서 슬라이더하고 스플리터의 구분이 힘들때가 간혹 있다


덤으로 이쪽도 상당히 특이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 뒤로 몸을 젖혔다가 왼쪽으로 치우친것처럼 던진다.

4. 기타

2014년 10월경 첫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